넷마블, 1Q 영업익 소폭 성장…하반기엔 '큰거' 온다
넷마블(251270)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31억 원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했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신작 5개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517억 원과 영업이익 531억 원, 당기순이익 210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6.8% 증가했다.1분기 매출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 등 신작 출시 영향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