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스토킹 혐의 벌금 1000만원 구형…9월 선고(종합)
배우 황정민과 사생활 관련 공방을 벌이고 있는 A 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형을 구형했다.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 등을 받는 A 씨에 대해 1000만 원의 벌금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구형했다.검찰 측은 "피해자가 엄벌에 처할 것을 원하고 있는 점과 A 씨가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양형 이유로 고려했다"고 밝혔다.A 씨는 재판 도중에도 SNS를 통해 지속해서 글을 게시해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