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재산 6억2000만원 신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총 6억 239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9일 국회가 제출받은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본인 명의 재산으로 2억 5784만 원을 신고했다.박 후보자는 서울 중랑구 신내동 아파트 지분의 절반(1억 3650만 원)과 신내동 사무실 전세권(4000만 원), 예금(6201만 원), 정치자금(1934만 원) 등을 보유했다.박 후보자 배우자는 신내동 아파트의 나머지 지분(1억 3650만 원)과 은행·보험 예금(1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재산 6억2000만원 신고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재산 21억 8939만원 신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총 21억 8939만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국회가 제출받은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황 후보자는 본인 명의의 재산으로 9억 4538만 원을 신고했다.황 후보자는 세종 한솔동 아파트(3억 5100만 원)와 2013년식 현대 아반떼(339만 원)·2014년식 쏘나타 하이브리드(504만 원)를 신고했다. 은행·보험 예금은 5억 8595만 원을 보유했다.황 후보자의 배우자는 은행·보험 예금으로 10억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재산 21억 8939만원 신고

정광열, 도청사 이전·행정복합타운 관련 "논쟁 대상 아니다"

강원도 신청사 이전·행정복합타운 조성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정광열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논쟁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정광열 예비후보는 9일 입장을 내고 “지금 단계에서 이 사업을 소모적인 정치 논쟁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무엇보다 강원도청 신청사 및 행정복합타운 조성은 강원도민과 춘천시민이 수년에 걸쳐 치열하게 고민하고, 확고한 행정적 공감대를 형성해 이끌어낸 값진 결정”이라고 덧붙
정광열, 도청사 이전·행정복합타운 관련 "논쟁 대상 아니다"

박형준 "보수 위기, 부산이 지켜야"…지방선거 의미 강조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3선 도전에 대한 소감과 경선에 대한 견해, 향후 비전 등을 밝혔다.박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세력 전체가 위기를 맞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입법·행정·사법 권력까지 독점하면서 사실상 연성 독재로 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정치가 민주공화국 속에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대로 방치될지의 기로에 선 선거"라며 "부산이
박형준 "보수 위기, 부산이 지켜야"…지방선거 의미 강조

전북교육청, 도선관위와 '선거교육 협력체계 구축' 협약

전북도교육청과 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교육과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9일 도교육청에서 '주권자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도교육청이 밝혔따. 이 협약식에는 유정기 도교육감 권한대행과 경범훈 도선관위 사무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해당 협약에 따라 △미래·새내기 유권자 대상 선거 교육 및 민주시민 교육 활성화 △교원 대상 참정권교육 관련 연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전북교육청, 도선관위와 '선거교육 협력체계 구축' 협약

광주 5개 구청장 "자치구 재정보존 방안 마련해야"

광주시내 5개 구청장은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자치구 재정 보존 방안을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광주구청장협의회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8명과 진보당 예비후보 1명에게 각각 관련 질의서를 전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협의회에 따르면 해당 질의서에는 통합특별시의 '자치구의 보통교부세 수준 재정 보존 방안'과 '정부의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노력 방안' 등 2가지 내용이 담겼다.광주지역 자치구들은 그간 '광주
광주 5개 구청장 "자치구 재정보존 방안 마련해야"

최정호 예비후보 "익산 신흥저수지 일원에 신흥수변힐링파크 조성"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9일 익산 신흥저수지 일원에 복합 문화관광공원인 '신흥수변힐링파크'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최 예비후보는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기존 공공도서관 기능에 음악 체험을 결합한 '생활음악 복합도서관' 건립 의사를 밝혔다. 이 공간에는 악기 전시·체험·대여 공간을 비롯해 소규모 스튜디오, 국악실 등 시민 누구나 음악을 배우고 창작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는 게
최정호 예비후보 "익산 신흥저수지 일원에 신흥수변힐링파크 조성"

김영록 전남지사, 직원들에 '큰절' 올리고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

김영록 전남지사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김 지사는 9일 오후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김 지사는 예비후보 등록 전엔 도청 직원들과 함께 환송식을 진행했다. 도청 직원은 이날 환송식에서는 김 지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도청 1층 로비에서 그동안 업무에 수고해준 공무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앞서 2006년 6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제5대 전남도 행정부
김영록 전남지사, 직원들에 '큰절' 올리고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

조성대, 남양주시장 출마 "신속·적극 행정, 소통 능력 갖춘 적임자"

조성대 경기 남양주시의회 의장(62·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 남양주시장에 출사표를 냈다.9일 남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뉴스1과 만난 조 의장은 "인구 100만 도시를 준비해야 함에도 남양주는 꽉 막힌 중첩 규제의 철책에 갇혀 있다"며 "왕숙신도시 개발 등 인구가 나날이 팽창하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신속 행정·적극 행정·시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갖춘 에너지 넘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조선시대 학자 조광조(1482~1520)의 14대손인
조성대, 남양주시장 출마 "신속·적극 행정, 소통 능력 갖춘 적임자"

전주시의회 "김제·전주 행정통합 제안은 역사적 결단"

전북 전주시의회가 김제시의회의 '김제·전주 행정통합' 제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전주시의회는 9일 입장문에서 "김제시의회의 '김제와 전주 통합' 제안은 전북 대도약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면서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라는 엄중한 현실 속에서 지역 생존과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는 데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전주시의회는 "행정통합은 행정 구역 결합을 넘어 지역 공동체 미래와 시민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전주시의회 "김제·전주 행정통합 제안은 역사적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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