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 평균 거래가 1136만원…경기·인천도 하락세
전문가들 "중과 유예 종료 이후 매물 잠김 가능성"
대출 규제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급매물 출회 영향으로 서울 집합건물 거래가격이 1년여 만에 ㎡당 1200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시장에서는 양도세 중과가 다시 시작되면 매물 잠김 현상이 나타나며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의 단위면적(㎡)당 평균 거래가격은 1136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약 1년 만에 1200만 원 아래로 내려온 것으로, 2024년 6월(1087만
양도세 앞두고 급매 늘었다…서울 집합건물 거래가 1200만원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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