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경기 전 지역 강풍주의보·가평 대설주의보…저녁까지 최대 5㎝ 더

수도권기상청은 10일 오전 9시를 기해 경기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현재 경기 전 지역에 초속 10m 안팎의 강풍이 불고 있다.수도권기상청은 또 경기 가평군에 이날 오전 2시 4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내렸다.가평군은 한때 4.5㎝까지 눈이 쌓였다가 현재는 눈이 녹아 0.5㎝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현재 기준 적설량은 의왕 0.8㎝, 화성 전곡항 0.7㎝다.이날 저녁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 1~5㎝, 경기북동부 1~3㎝, 경기북서부
경기 전 지역 강풍주의보·가평 대설주의보…저녁까지 최대 5㎝ 더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대비 긴급지시…"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부터 12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영하권 기온이 예보됨에 따라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대설 대응은 적설이 끝나는 시점이 아니라 블랙아이스 등 2차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 기준으로 모든 대응 역량을 집중하라"고 이같이 지시했다.김 총리는 행정안전부에 대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비상근무와 대응 단계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대비 긴급지시…"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주말 서울에 최대 3㎝ 눈…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

서울시는 10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를 시작한다.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구반‧의료방역반‧구조구급반으로 구성해 운영된다.시와 25개 자치구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저소득 어르신에게는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지원한다. 또 거리 노숙인에게는 상담, 밀집지역 순찰 등을 강화하고
주말 서울에 최대 3㎝ 눈…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

문경·영주·봉화 평지 대설주의보 해제…북동 산지는 유지

경북 북부권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1㎝ 미만의 눈이 내리고 있다.10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누적 적설량은 봉화 석포 10.3㎝, 봉화·영주 석포 7.2㎝, 문경 동로 4.9㎝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늦은 밤까지 대구와 경북 지역에 눈 또는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문경·영주·봉화 평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해제됐다. 북동 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유지 중이다.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경보, 대구와 경북 전
문경·영주·봉화 평지 대설주의보 해제…북동 산지는 유지

전북 전역 강풍주의보…5개 노선 여객선 6척 등 모든 뱃길 통제

전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관내 모든 뱃길이 통제되고 있다.10일 전북도 및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도내 14개 모든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는 상태다. 서해 먼바다에는 풍랑경보,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도 내려져 있다.서해안에는 순간풍속 55~70㎞/h(15~20m/s), 그 밖의 지역은 35㎞/h(10m/s) 안팎의 강풍이 불고 있다.주요지점 일최대순간풍속(오전 9시 기준)은 군산 어청도 72㎞/h(20.1
전북 전역 강풍주의보…5개 노선 여객선 6척 등 모든 뱃길 통제

서울 포함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강원·경북 일부엔 경보

기상청은 10일 오후 9시부터 강원,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이외 서울을 포함해 충남, 충북, 전북, 대전, 부산, 세종 전역 그리고 전남, 경기, 강원, 경북, 경남, 인천, 울산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한파경보는 15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울 포함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강원·경북 일부엔 경보

제주 육·해상에 강풍·풍랑주의보…11일 대설특보 가능성도

제주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1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서풍 영향으로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이 초속 14m 이상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인 상태가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3m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각각 내려진다.현재 지점별 최
제주 육·해상에 강풍·풍랑주의보…11일 대설특보 가능성도

일요일 전국에 눈 소식…기온 5~8도 떨어져 '강추위'[내일날씨]

일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전날보다 5~8도가량 급격히 떨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눈이 예보된 지역에서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0~11일 지역별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 1~3㎝ △경기서부 1~5㎝ △경기동부 3~8㎝ △서해5도 2~7㎝ △강원내
일요일 전국에 눈 소식…기온 5~8도 떨어져 '강추위'[내일날씨]

가평 대설주의보…경기 동부에 시간당 1~3㎝ 강한 눈

기상청은 10일 오전 2시 40분을 기해 경기 가평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이날 오전 6시 기준 가평북면에 3.6㎝의 눈이 쌓였다.이날 저녁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 3~8㎝, 경기서부 1~5㎝다.경기 동부의 경우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비 또는 눈 내리는 지역은 짧은 가시거리와 빙판길, 도로 살얼음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가평 대설주의보…경기 동부에 시간당 1~3㎝ 강한 눈

전북, 강한 바람에 많은 눈까지…진안·무주·장수 대설 예비특보

전북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오후부터는 많은 눈도 예상된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전북 14개 시군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강풍주의보는 내륙지역의 경우 이날 밤까지, 서해안은 13일 새벽까지 유지될 전망이다.진안과 무주, 장수에는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졌다.예상 적설량(11일까지)은 5~15㎝, 서해안과 정읍·순창 등 많은 곳은 20㎝ 이상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15㎜다.눈은 오후부터 내리기
전북, 강한 바람에 많은 눈까지…진안·무주·장수 대설 예비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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