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밤~주말 '3한4한'…영하17도 최강한파 닥친다

월요일인 19일 늦은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기상청이 18일 예보했다.기상청은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기온이 19일보다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전망했다.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3도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10도 이하(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 -15도 안팎), 남부지방은 -10~-5도로
내일 밤~주말 '3한4한'…영하17도 최강한파 닥친다

"와 이리 덥노"…포근한 날씨·2주 남은 방학에 시민들 '틈새 피크닉'

10도가 넘는 포근한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부산시민공원을 찾았다.18일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최고 기온은 14도를 기록,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였다.이에 따라 틈새 피크닉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방문객들이 공원을 찾았다. 특히 겨울방학이 2주가량 남은 가운데 자녀동반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다.이들은 공원 중심부에 있는 잔디광장에 삼삼오오 모여 초밥, 즉석라면 등 같은 피크닉 음식을 즐기거나 공놀이, 공기방울 놀이와 같은 야외활동을 즐
"와 이리 덥노"…포근한 날씨·2주 남은 방학에 시민들 '틈새 피크닉'

포근한 한낮 "가족 나들이에 딱!"…광주 우치동물원 주말 '북적'

주말인 18일 광주·전남지역이 평년보다 높은 온화한 낮 기온을 보이고 있다.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따뜻한 주말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국가 제2호 거점동물원인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엔 이날 오후 2시까지 2100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마스크를 쓴 채 부모님의 손을 잡은 어린 아이들은 낮잠을 즐기는 사자와 호랑이를 구경하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부모들도 코끼리 모녀와 사슴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
포근한 한낮 "가족 나들이에 딱!"…광주 우치동물원 주말 '북적'

"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

"오늘 정말 봄 같다."1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서광차밭. 구름이 많던 하늘은 차차 맑아지고 기온은 15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했다. 푸른 차밭 사이에서는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야외석은 풍광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 차고, 산책로에서는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한가로이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였다.사람들의 옷차림은 한결 가벼웠다. 두꺼운 외투는 벗어 팔에 걸치거나 소매를 걷어붙인 사람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반소매 티셔츠 한
"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

중부지방·전북 중심 비·눈…곳곳 강풍 '주의'[내일날씨]

월요일인 19일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19일) 아침 최저 기온은 -5~6도, 낮 최고 기온은 -3~10도로 예상된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2도 △강릉 2도 △대전 -1도 △대구 2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최
중부지방·전북 중심 비·눈…곳곳 강풍 '주의'[내일날씨]

"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

일요일인 18일은 낮 최고 15도를 기록하면서 추위가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7~5도, 낮 최고기온은 4~15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5도 △강릉 0도 △대전 -4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1도 △부산 4도 △제주 5도다.최고기온은 △서울 6도 △
"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

[오늘의 날씨] 제주(18일, 일)…낮 최고 15~17도

18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5~8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예상된다.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m 높이로 일겠다.미세먼지 등급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날씨] 제주(18일, 일)…낮 최고 15~17도

[오늘의 날씨] 경기(18일, 일)…낮 영상권, 오후부터 '흐림'

18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 기온은 -8~-2도, 낮 최고 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4~6도, 광명 -3~6도, 이천 -5~6도, 김포 -6~5도, 파주 -6~4, 연천 -8~5도다.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오늘의 날씨] 경기(18일, 일)…낮 영상권, 오후부터 '흐림'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일)…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18일 울산은 대체로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인다.울산앞바다의 파도는 0.5~1.5m 높이로 일겠다.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일)…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오늘의 날씨] 강원(18일, 일)…1㎝ 안팎 눈, 영동 불조심

일요일인 18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지만 내륙·산지는 오전까지 대체로 맑겠다.이날 밤부터 북부동해안과 북부산지, 중·남부 동해안을 제외한 전역엔 1㎝ 안팎의 눈이나 1㎜ 내외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동해안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6~-4도, 산지 -10~-6도, 영동 -2~1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5~8도, 산지 4~7도, 강원동해안 6~9도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중부
[오늘의 날씨] 강원(18일, 일)…1㎝ 안팎 눈, 영동 불조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