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모두 지선 낙선자로 적절성 논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이 임기 종료를 열흘 앞두고 제주 연찬회를 가려다가 적절성 논란 끝에 취소했다.17일 도의회에 따르면 교육위 소속 일부 도의원들은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연찬회를 계획했다.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을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목적이었다.하지만 임기 종료를 열흘 앞둔 시점인 데다 참가자 모두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도의원들로 구성돼 적절성 논란이 일었
충북도의회 교육위 임기 종료 직전 제주 연찬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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