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걸 울산시의원은 10일 시의회에서 노후 과밀 아파트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엔 울산시 건축정책과 및 도시계획과 관계자와 함께 남구 옥동 금오그린, 한라한솔, 동성파크, 대공원숲, 그랜드파크 아파트 주민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해당 아파트들은 1990년대 초중반에 건립된 노후 단지로, 건축 당시 일반주거지역(용적률 300% 이하)이었으나 2003년 용도지역 세분화 과정에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