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친정부집회 사진 올리며 "적대세력 계획 좌절" 트럼프 군사공격 저울질 속 美-이란 물밑 대화 움직임도
이란의 반(反)정부 시위에 대한 탄압이 격화하면서 사망자가 60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서 이란 시위대를 지지하는 연대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12일(현지시간) AFP·CNN 등에 따르면, 주말 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튀르키예 이스탄불 등에서 연대 시위가 진행됐다.런던에 7년째 살고 있는 이란인 아프시(38)는 이란 당국이 인터넷을 차단하면서 지난 8일부터 본국의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