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인사] 생생비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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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결심서 소환된 갈릴레이·몽테스키외…"이재명 재판 재개" 주장도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에서 몽테스키외,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돌프 히틀러 등 역사적 인물들이 잇따라 소환됐다.윤 전 대통령 측은 당초 언급한 변론 시간을 넘겨 9시간째 최종변론을 이어가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라"는 주장도 내놨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을 진행 중이다.
尹 내란 결심서 소환된 갈릴레이·몽테스키외…"이재명 재판 재개" 주장도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3일 "10~15년 뒤 의사 수는 1만 1757명~1만 7967명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자체 추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 기간 약 수천 명에서 1만 명의 의사가 부족하다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발표에 대한 정면 반박인데 추계위는 이날 "현재 시점에서 최선의 결과를 냈다"며 재반박에 나섰다.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 시 물리적 대응"의협 의료정책연구원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에서 대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

교육부 "'여친 폭행' 5급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 조치"

교육부는 교제 여성을 때려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우선 직위해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언론에서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금명간 A씨의 직위해제를 하고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 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
교육부 "'여친 폭행' 5급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 조치"

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

수요일인 14일은 전국적으로 강한 한기가 다시 몰려오며 올겨울 들어 손에 꼽힐 정도의 추위가 나타나겠다. 아침 기온은 일부 지역에서 -15도까지 떨어지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을 크게 밑돌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도 크다.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고, 특히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

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

서울 시내버스가 약 2년 만인 13일 파업에 돌입하면서 한파 속 출근길에 이어 퇴근길에서도 시민들이 애를 먹었다.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인근 버스 정류장의 안내 전광판에는 '버스 운행 중단, 대체수단 이용' '차고지' '종료' 등만 표시됐다.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아있던 20대 커플은 "파업인가봐"라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곳에서 20분을 기다렸다는 오 모 씨(74·여)는 "파업을 전혀 몰랐다. 그러면 다들 이렇게 기다
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

단독 대덕대 교직원 130명 급여 6억 체불 해결…이사회 의결

지난달 12월 이사회 파행으로 교직원 급여 체불 사태를 빚었던 대덕대가 13일 이사회를 통해 지연됐던 급여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대덕대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를 개최, 적립금을 활용해 체불 임금 문제를 해결키로 의결했다. 당초 상임이사 1명이 경찰 조사로 인해 참석이 어려워 이사회 불발이 우려됐으나 노동부 광역조사관이 경찰 측과 협의 끝에 일정을 변경해 이사회가 이뤄졌다고 대덕대 한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대전충청지역대학노동조합
 대덕대 교직원 130명 급여 6억 체불 해결…이사회 의결

'출석 불응' 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

경찰의 1차 출석 요구에 불응했던 해럴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현재 외국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지난 국회 청문회 직후 출국해 현재 해외에 있다.경찰은 법무부에 로저스 대표 입국 시 통보요청과 함께 입국할 경우 출국정지 조치를 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또 로저스 대표 측과 1월 중순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앞서 1차 출석 요구는 지난 1일 이뤄졌다. 경찰은 당시 5일 출석을 요구했는데 이
'출석 불응' 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

청주시장 출마 서승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수도권서 처리"

충북 청주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상당 당협위원장(58)이 13일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은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수도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와 충북이 수도권 쓰레기를 떠안는 뒷마당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왜 시민과 도민이 폐기물 처리의 부담과 위험을 감당해야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또 "청주시장이 된다면 폐기물 청주 유입을 전면 반대하고 정부와 기후에너지
청주시장 출마 서승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수도권서 처리"

정근식 "15년 혁신 교육 성과로 협력교육 이어갈 것"(종합)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교육의 혁신교육과 협력교육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정 교육감은 1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울 교육엔 15년 이상 진행된 혁신 교육이 있고 그 성과가 있기 때문에 제가 내세우는 협력 교육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교육감은 이날 신년 인사에서 "2026년 서울
정근식 "15년 혁신 교육 성과로 협력교육 이어갈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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