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영상"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대상으로 이틀 연속 강제추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한 누리꾼이 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누리꾼 A 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어제 성추행범으로 보이는 남성을 잡았다"며 겪은 일을 공유했다.A 씨는 "증거 남기려고 촬영 먼저 하고 경찰 오기 전까지 남성을 붙잡고 있었다"라며 남성의 성추행 장면을 공개했다.영상 속 검은 패딩을 입은 남성은 한 카페에 들어
"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

"오늘 와이리 덥노"…포근한 주말 전국 관광지·축제장 '북적'(종합)

추위가 잠시 물러간 18일 시민들은 관광지와 축제 등을 찾아 포근한 주말을 즐겼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 기온이 평년(1.1~8.3도)보다 높았다.이날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서광차밭에서는 관광객들이 한결 가벼운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두꺼운 외투는 벗어 팔에 걸치거나 소매를 걷어붙인 사람들이 쉽게 눈에 띄었다. 반소매 티셔츠 한장만 입거나 반바지를 입은 관광객도 있었다.서울에서 온 관광객 A 씨(28·여)는 "어제
"오늘 와이리 덥노"…포근한 주말 전국 관광지·축제장 '북적'(종합)

[화보]포항 용한리 해변에서 겨울 파도 즐기는 서퍼들

경북 포항시의 낮 최고 기온이 10.6도까지 올라간 18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는 서퍼들이 겨울 파도를 타며 짜릿한 휴일을 보냈다.이날 용한리에 모인 서퍼들은 50~70여 명으로 대구와 부산, 울산 등지에서 달려온 서퍼들이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울산에서 온 40대 서퍼는 "용한리는 지금부터가 파도타기 좋은 날이다. 접근성이 좋고 해변 바로 옆에 편리한 주차장,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충분해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화보]포항 용한리 해변에서 겨울 파도 즐기는 서퍼들

[뉴스1 PICK] 포근한 겨울 주말…전국 곳곳 야외 활동 이어져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주말, 전국 곳곳에서 시민들이 겨울 주말을 야외에서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18일 제주도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15~17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서광다원에서는 여행객들이 두꺼운 외투 없이 야외 활동을 즐겼다.수도권에서도 주말 나들이가 이어졌다.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는 시민들이 썰매를 타며 겨울 레저를 즐겼다. 비교적 온화한 기온 속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한강
[뉴스1 PICK] 포근한 겨울 주말…전국 곳곳 야외 활동 이어져

"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

회사 법인 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점심값을 결제했다가 혼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7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A 씨는 "재택인데 점심 식비는 회사에서 법인카드로 제공하기로 했다. 회사에서 말한 조건은 '1일 2만원 한도, 업무 시간 내 식비로 사용할 것'이었다"라며 "그래서 난 집 근처에 있는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다"고 밝혔다.이어 "근데 회계팀에서 전화 와
"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

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

국힘 거부에 이혜훈 청문회 불투명…與 강행 의지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을 두고 여야 간 실랑이가 계속되면서 19일 청문회가 불투명해졌다.국민의힘은 제출된 자료가 부실한 만큼 청문회를 개최할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합의에 따라 열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19일 예정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보이콧을 선언했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간 합의에
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

짜릿한 송어·빙어 손맛 "양평에도 있다"…경기 주요 명소 관광객 북적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18일 경기도 내 주요 명소에는 주말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이날 양평군 단월면 수미마을 일대에서 열린 '양평빙송어축제장'은 이른 아침부터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다.부모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은 물속을 이리저리 헤엄치는 송어와 빙어를 잡는 재미에 빠져 추위를 잊은 듯 했다."송어가 너무 빨라 못 잡겠다"며 울상을 짓던 한 아이는 아빠가 큼지막한 송어를 손으로 잡아 올리자 환호성을 질렀다.인근 눈썰
짜릿한 송어·빙어 손맛 "양평에도 있다"…경기 주요 명소 관광객 북적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 헌혈 500회 달성…제주 9번째

제주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67)가 헌혈 500회를 달성했다.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 기준 제주에서는 9번째, 전국에서는 92번째다.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혈액원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 16일 제주시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500번째 헌혈을 했다.양 씨는 아내의 수술로 혈액이 필요하던 당시 병원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을 보고 헌혈의 중요성에 공감하게 됐다. 그렇게 지난 1999년 5월 첫 헌혈을 한 후 약 27년간 꾸준히 동참했다.양 씨는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 헌혈 500회 달성…제주 9번째

"와 이리 덥노"…포근한 날씨·2주 남은 방학에 시민들 '틈새 피크닉'

10도가 넘는 포근한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부산시민공원을 찾았다.18일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최고 기온은 14도를 기록,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였다.이에 따라 틈새 피크닉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방문객들이 공원을 찾았다. 특히 겨울방학이 2주가량 남은 가운데 자녀동반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다.이들은 공원 중심부에 있는 잔디광장에 삼삼오오 모여 초밥, 즉석라면 등 같은 피크닉 음식을 즐기거나 공놀이, 공기방울 놀이와 같은 야외활동을 즐
"와 이리 덥노"…포근한 날씨·2주 남은 방학에 시민들 '틈새 피크닉'

'귀신 잡는 해병대' 신속한 판단으로 산불로 확산 위기 '화재 잡았다'

해병대 1사단 해안감시대대에 근무 중인 소초 팀장인 김현준 상사와 대원들이 신속한 조치로 산불로 번질 수 있었던 불을 진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8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제1기동정찰중대 팀장인 김 상사는 지난 15일 오후 1시48분쯤 전술 훈련차 이동 중 작전책임구역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현장에 도착한 김 상사는 차량에 있던 소화기로 진화 작업에 나서는 한편 곧바로 부대 상황실에 전파하고 대원들과 함께 소초에
'귀신 잡는 해병대' 신속한 판단으로 산불로 확산 위기 '화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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