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

빅독포레스트, 영구 임시보호 프로젝트 진행
"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
빅독포레스트, 영구 임시보호 프로젝트 진행
동물보호단체 빅독포레스트가 보호소 노견들의 남은 생을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영구 임시 보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8일 빅독포레스트에 따르면 영구 임시 보호는 일반 입양과 달리 법적 소유권은 단체가 유지하고 병원비 등 의료비를 단체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보호자는 노견이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한다.빅독포레스트는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됐지만 10살이 넘도록 입양이나 임시 보호 기회를 얻지 못한 중·대형견과 노령견들

[인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부원장 △산업혁신 부원장 전유덕 △지역혁신 부원장 변동철 △경영혁신 부원장 백성진▷본부장 △산업정책본부장 임경민 △첨단AX본부장 김진하 △기술사업화본부장 박경호 △규제혁신본부장 김은정 △국제협력본부장 심기태 △5극3특본부장 김희열 △제조기반본부장 이형석 △공급망본부장 곽용원 △인재양성본부장 최재혁 △중견기업본부장 박각노 △ESG경영본부장 이범진*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소방도 '최단거리' 출동 시대

광주·전남 소방본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역 재난대응체계 일원화'를 매듭지었다.특별시 직속 기관으로 격상되는 소방본부는 1 통합본부장·2부본부장 체계로 광주·전남 119관제상황실을 별도 운영하되, 기존 '지역별'에서 '초단 거리' 변경을 핵심으로 하는 대응 체제를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통합실무추진단에 따르면 각각 전남도·광주시 소속국 단위 급이었던 전남소방본부와 광주소방본부는 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소방도 '최단거리' 출동 시대

제천 승용차 추락사고 중상자 70대 부부 숨져

지난 5일 충북 제천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발생한 승용차 추락 사고로 크게 다친 70대 부부가 결국 숨졌다.8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9분쯤 제천시 영천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교회 목사 A 씨(70대)가 4명을 태운 차량이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70대 부부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모두 숨졌다.사고 당시 차량에는 앞좌석에 A 씨 부부, 뒷좌석에 70대 부부와 이들의 30대
제천 승용차 추락사고 중상자 70대 부부 숨져

김정재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위한 일꾼 돼야"…국힘 당선인과 상견례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포항북당협의회장은 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선거 기간 한 약속을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 곁에서 일꾼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당협사무실에서 당선인들과 상견례·워크숍을 가졌다.그는 "지역 발전과 숙원 사업 등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며 "국정과 도정, 시정이 긴밀히 연결될 때 포항의 현안과 숙원사업이 더 빠르고 힘 있게 추진될
김정재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위한 일꾼 돼야"…국힘 당선인과 상견례

李 진상규명 지시에도…시위 참가자들 "진정성 의심" "확실히 개혁해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앞 재선거 요구 시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시위 참석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감 표명과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구성 지시로는 사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내다봤다.8일 오전 개표소로 지정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위에는 여전히 수백 명 규모의 시위자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남양주에서 온 정 모 씨(28·남)는 지난 5일 이후 줄곧 자리를 지켜왔다. 정
李 진상규명 지시에도…시위 참가자들 "진정성 의심" "확실히 개혁해야"

버스서 성범죄 저지른 교사…법원 "장관 표창 있어도 해임 정당"

버스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중등교사에 대한 해임 처분은 표창 이력을 고려할 것 없이 정당한 처분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8일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김정중)는 A 씨가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중학교 교사였던 A 씨는 버스에서 잠든 피해자를 상대로 준유사강간을 저질러 지난 4월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광주시교육청은 재판 전 A 씨의 비위 행위가 매우
버스서 성범죄 저지른 교사…법원 "장관 표창 있어도 해임 정당"

행안부,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시대, 자전거로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를 주제로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자전거를 이용한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 작품은 오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자전거 행복 나눔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숏
행안부,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공모전 개최

서울 학생선수단, 소년체전 금메달 87개 '역대 최다'…부상·도핑 예방 강화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서울 선수단이 금메달 87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등 역대 최대 성적인 총 2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금메달 87개는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의 역대 최고 성적이다. 지난해 제54회 대회보다 금메달은 25개, 전체 메달은 33개 늘었다. 경기와 금메달 수는 같았지만 전체 메달 수에서는 경기 271개, 서울 227개로 집계됐다.서울 선수단은
서울 학생선수단, 소년체전 금메달 87개 '역대 최다'…부상·도핑 예방 강화

행안부, 주민자치회 참고조례 전부개정안 배포

행정안전부는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참고조례 전부개정안'을 지방정부에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14일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가 종료되고 본격적인 실시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행안부가 자치분권과 주민 참여 확대를 주요 정책 축으로 내세워 온 가운데, 이번 참고조례 전부개정안은 주민자치권 확대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성격이 있다.행안부는
행안부, 주민자치회 참고조례 전부개정안 배포

직업계고 학점으로 전문학사 딴다…교육부, 선도대학 5곳 선정

직업계고에서 취득한 학점으로 전문대 학위를 더 빨리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교육부는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하는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대상 5개 사업단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직업계고에서 이수한 전공 과목을 전문대학 학점으로 인정해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하고,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적기에 양성
직업계고 학점으로 전문학사 딴다…교육부, 선도대학 5곳 선정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