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프로농구 정관장, 삼성에 진땀승…선두와 2경기 차 추격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 경쟁에 불을 지폈다.정관장은 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에 84-79로 이겼다.시즌 29승(16패)째를 거둔 정관장은 선두 창원 LG(31승14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반면 삼성은 13승32패로 단독 9위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9위로 미끄러졌다. 아울러 지난 1월24일 수원 KT전부터 홈 7연패 부진에 빠졌다.3쿼터까지
프로농구 정관장, 삼성에 진땀승…선두와 2경기 차 추격

웨스트브룩, NBA 통산 최다 208번째 트리플더블…2위와 27개 차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38)이 통산 208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웨스트브룩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시카고 불스와 2025-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4분43초를 뛰며 23점 11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126-110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웨스트브룩은 지난해 12월9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아울러
웨스트브룩, NBA 통산 최다 208번째 트리플더블…2위와 27개 차

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

프로농구 수원 KT가 울산 현대모비스에 발목이 잡히며 '봄 농구'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KT는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83-95로 졌다.22승23패를 기록한 KT는 최근 5연승을 달리는 소노와 공동 6위가 됐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도 원점으로 돌아갔다.게다가 KT는 최근 5경기에서 2승3패로 주춤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소노와 대비를 이룬다.3연패에서
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

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

프로농구 부산 KCC가 '더블 더블'을 작성한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최하위 서울 삼성에 신승을 거뒀다.KCC는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81-79로 제압했다.23승21패가 된 5위 KCC는 이날 고양 소노에 덜미 잡힌 4위 원주 DB(26승18패)와 격차를 3경기로 좁혔다.KCC에서는 허훈이 25점 10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숀 롱은 위닝샷 포함 24점 7리바운드로 펄펄 날았다. 허
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

'마레이 더블더블' LG, 현대모비스에 8연승…프로농구 선두 질주

남자 프로농구 선두 창원LG가 울산 현대 모비스를 상대로 8연승을 거뒀다.LG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3-75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현대모비스전 8연승의 기분 좋은 기록을 챙긴 LG는 31승13패로 선두 질주에 속도를 붙였다. 27승16패로 2위인 안양 정관장보다 3.5경기 앞서 있다.현대모비스는 15승28패로 8위에 머물렀다. 다만 LG와의 통산 상대 전적은 현대모비스가
'마레이 더블더블' LG, 현대모비스에 8연승…프로농구 선두 질주

프로농구 정관장, 첫 유소년 연고선수 박하율 지명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창단 후 처음으로 유소년 연고선수를 지명했다.정관장 구단은 6일 "산하 TOP 유소년 클럽 소속으로 활동 중인 박하율(15·안양 호계중)을 연고선수로 지명했다"고 밝혔다.KBL 장신 선수 프로그램에 등록된 신장 188.6㎝의 박하율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농구를 시작했다. 많은 관심 속 빠르게 성장한 박하율은 2024년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U12 우승, 2025년 U14 준우승 등 경력을 쌓았다.정관장은 성장판 검사
프로농구 정관장, 첫 유소년 연고선수 박하율 지명

'홈구장 철거' 프로농구 삼성, 아듀 잠실 이벤트 진행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오는 9일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부터 '아듀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2001년부터 삼성의 홈 구장으로 사용됐던 잠실실내체육관은 2025-26시즌 종료 후 철거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이에 삼성 구단은 잠실실내체육관과 추억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4월 8일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까지 진행한다.삼성은 남은 홈 5경기에서 삼성과 잠실실내체육관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한다.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홈구장 철거' 프로농구 삼성, 아듀 잠실 이벤트 진행

KCC, DB 20점 차 완파…허훈+숀 롱 66점 합작

프로농구 부산 KCC가 66점을 합작한 허훈과 숀 롱의 활약을 앞세워 원주 DB를 잡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KCC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DB를 104-84로 완파했다.시즌 22승(21패)째를 거둔 5위 KCC는 6위 수원 KT(21승22패)를 1경기 차로 따돌렸다.KCC는 2023-24시즌 정규시즌을 5위로 마친 뒤 플레이오프에서 상위권을 잡는 '도장 깨기'
KCC, DB 20점 차 완파…허훈+숀 롱 66점 합작

NBA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뉴욕 잡고 4연승 신바람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뉴욕 닉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오클라호마시티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욕에 103-100으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49승15패를 기록, 서부 2위 샌안토니오 스퍼스(44승17패)를 3.5경기 차로 따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득점 2위'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26점 8
NBA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뉴욕 잡고 4연승 신바람

프로농구 샐러리캡 현행 유지…국내 30억·외국선수 100만 달러

프로농구 샐러리캡(팀 연봉 총액)이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프로농구연맹(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6-27시즌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에 따르면 다음 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 원으로 유지됐고,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도 100만 달러(1인 상한 70만 달러)로 동결됐다.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됐다.6강 플레이오프는 4월12일 시작해 21일까지 진행되며, 4강 플레이오프는 4
프로농구 샐러리캡 현행 유지…국내 30억·외국선수 1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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