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U18 남자 농구대표팀, 중국에 80-92 패배…아시아컵 예선은 통과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만리장성'의 벽에 막혔다.한국은 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대회 동아시아 예선 최종 4차전에서 중국에 80-92로 졌다.앞서 홍콩(115-56 승리), 대만(87-84 승리), 일본(83-69 승리)을 연파했던 한국은 중국에 패하며 3승1패로 예선을 마쳤다.예선 전승을 거두지 못했으나 한국은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
U18 남자 농구대표팀, 중국에 80-92 패배…아시아컵 예선은 통과

NBA 뉴욕, 적지서 파이널 2연승…53년 만에 우승 보인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적지에서 2승을 쓸어 담으며 53년 만에 파이널(챔피언결정전)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뉴욕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6 NBA 파이널(7전4선승제) 2차전에서 턴오버 16개를 범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105-104로 이겼다.지난 4일 1차전에서 105-95 승리를 거뒀던 뉴욕은 시리즈 전적 2승을 기록, 1972-73시즌 이후 53년 만에 파이널 우
NBA 뉴욕, 적지서 파이널 2연승…53년 만에 우승 보인다

NBA 파이널 경기 중 난입한 팬, 전 구장 '영구 출입 금지' 처분

미국프로농구(NBA) 시즌 최강팀을 가리는 파이널(챔피언결정전) 경기 도중 코트에 난입해 선수와 사진을 찍으려고 한 관중이 '영구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ESPN은 5일(한국시간) "NBA 파이널 1차전에서 코트에 들어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토르 웸반야마와 셀카를 찍으려다 체포된 팬이 모든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제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 팬의 '돌출 행동'은 4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와 뉴
NBA 파이널 경기 중 난입한 팬, 전 구장 '영구 출입 금지' 처분

트럼프 "뉴욕 닉스 NBA 결승전 보러 갈 것"…현직 대통령 최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뉴욕 닉스 구단주 제임스 돌란의 초청으로 다음 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결승전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NBA 결승전에 "참석할 것"이라며 "구단주 돌란이 초대했으니 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월요일이 될 수도 있고"라며 "어쩌면 두 경기 모두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닉스는 7전 4선승제 챔피언십 시
트럼프 "뉴욕 닉스 NBA 결승전 보러 갈 것"…현직 대통령 최초

FA 배병준, 현대모비스행…계약기간 1년·보수 총액 1억2000만원

새 팀을 찾지 못한 자유계약선수(FA) 배병준과 문시윤, 최승욱이 '러브콜'을 받았다.4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2026 FA 영입의향서 접수 결과 FA 미계약자 23명 중 배병준, 문시윤, 최승욱 등 3명이 선택받았다.울산 현대모비스는 배병준에게 보수 총액 1억2000만 원(인센티브 2000만 원 포함)을 제안했다.배병준은 지난 시즌 창원 LG에서 13경기를 소화하며 평균 2.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LG는 문시윤에게 보수 4
FA 배병준, 현대모비스행…계약기간 1년·보수 총액 1억2000만원

NBA 뉴욕, 샌안토니오와 27년 만의 파이널 대결서 기선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27년 만의 파이널(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에서 기선을 제압했다.뉴욕은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6 NBA 파이널(7전4선승제) 1차전에서 105-95로 이겼다.1998-99시즌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에 1승4패로 밀려 우승을 놓쳤던 뉴욕은 설욕을 펼치는 동시에 시리즈 첫 승리를 거뒀다.더불어 애틀랜타 호크스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부
NBA 뉴욕, 샌안토니오와 27년 만의 파이널 대결서 기선 제압

KBL, 해외 3년 이상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한국농구연맹(KBL)이 해외 경력 선수에 대한 특별 드래프트를 도입한다.KBL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 3년 이상 해외 프로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특별 드래프트를 도입하기로 의결했다.특별 드래프트는 참여 구단이 동일한 확률로 지명하며, 선발된 선수의 보수 등 계약 조건은 구단과 자율 협상으로 결정한다.세부 방식은 추후 정비하기로 했다.또한 자유계약선수(FA) 보상 문턱도 낮춰 활발하게 이적할 수
KBL, 해외 3년 이상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이현중, 샌안토니오 유니폼 입고 NBA 서머리그 참가

한국 농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나가사키 벨카)이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서머리그에 참가한다.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인 에픽스포츠는 4일 "이현중이 2026 NBA 서머리그 참가 구단으로 샌안토니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이현중은 나가사키의 2025-26시즌 일본 B.리그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챔피언십(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 베스트5, 아시아쿼터 최우수선수상, 3점 슛 부문 1위 등을 석권했다.한국 선수가 B
이현중, 샌안토니오 유니폼 입고 NBA 서머리그 참가

U18 남자 농구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아컵 예선 2연승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다.한국은 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U18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2차전에서 대만에 87-84로 역전승했다.앞서 열린 1차전에서 약체 홍콩을 상대로 59점 차 대승을 거둔 한국은 대만도 잡으며 2연승을 기록했다.전반을 44-47로 뒤진 채 마친 한국은 후반 들어 거세게 추격했고, 4쿼터 중반 허건우(안양고)의 3점슛이 림을 가르며 78
U18 남자 농구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아컵 예선 2연승

박지현, WNBA 라스베이거스전 4분 출전해 무득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 가드 박지현(26)이 시즌 6번째 출장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박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 경기에서 4분 2초를 뛰며 득점없이 파울 1개를 기록했다.벤치에서 출발한 박지현은 2쿼터 교체 출전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지난달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맺은 박지현은 정규시즌 최종 로스
박지현, WNBA 라스베이거스전 4분 출전해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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