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는 죽음' 공포·갈등…'유연성 확보-안정적 일자리' 선순환"대-중견·중소, 노노 갈등 지적도…"정부 책임질테니 의견 모아달라"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노사정심언기 기자 멜로니 "중요한 만남" 李대통령 "공동번영"…정상회담 후에도 SNS 소통이탈리아 주지사 "국제 사회에 큰 역할" 李대통령 "다 민주주의의 힘"김근욱 기자 국민통합위, 100인의 청년참여단 출범…성별·연령·지역 고려해 선발'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韓 노동시장 지나치게 경직, 유연화 급선무"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소년공 출신' 李대통령, 첫 노동절 기념식…양대노총 함께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사북사건 피해자들, 국가폭력 사과 촉구 "생존자 십수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