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총리 "美, 어떻게 작전 성공시킬지 의문"그린란드·우크라 문제 이어 나토 동맹 분열에 결정타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반(反)부패 태스크포스를 창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행사 중 기자의 질문을 받고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3.16 ⓒ 로이터=뉴스1뮌헨안보회의에서 만난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부터)와 메르츠 독일 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02.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메르츠마크롱스타머나토호르무즈트럼프그린란드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트럼프, G7 정상회의서 이란 항복 임박 발언…종전 시기엔 확답 피해""UAE·카타르, '이란 전쟁 조기 종결' 물밑 작업…연합 구축 모색"미국·이집트·카타르·튀르키예, 가자 평화선언 서명'G6 대 美' 갈라진 G7…트럼프 반대에 분야별 성명만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