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숨기고 싶지않아…사과하는 게 맞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2')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 운전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의 파이널 라운드 대결 주제였던 '나를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임성근이 임성근에게 해주는 요리 어복쟁반을 한번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음식을 완성한 임성근은 "'흑백
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숨기고 싶지않아…사과하는 게 맞다"

'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12년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흉선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 (정대열) 부고"라는 글을 게재했다.강 평론가는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며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
'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12년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

임재범 40년 노래 인생에 공로패…문체부 "독보적 예술가 정신"

문화체육관광부가 40년 가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임재범에게 대중음악 발전과 국민 위로에 기여를 인정해 공로패를 지난 17일 전달했다.최휘영 장관은 지난 17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공연장을 찾아 임재범의 가수 인생을 기리는 공로패를 직접 전달했다.문체부는 이번 시상이 단순한 축하가 아니라, 오랜 시간 대중음악 현장에서 묵묵히 노래해 온 한 예술가의 역할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하는 절
임재범 40년 노래 인생에 공로패…문체부 "독보적 예술가 정신"

"그분이 그립다"…심재휘 시인 '1회 오탁번 문학상' 선정

충북 오탁번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1회 오탁번 문학상' 수상자로 심재휘 시인(63)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수상작은 심재휘 시인의 시집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문학동네, 2025년)'다.오탁번 문학상은 오탁번 시인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고 우수한 작가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오탁번 시인은 1943년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서 태어나 시, 소설, 동화 등 폭넓은 장르에서 활동하며 한국 문학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수상자 심재휘 시인은
"그분이 그립다"…심재휘 시인 '1회 오탁번 문학상' 선정

"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

일본 기획사 대표가 소속 여성 배우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16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일본의 한 연예 기획사 대표 야마나카 타쿠마(39)는 지난 2023년 8월 사이타마현 가스가베시 소재의 사무실과 숙박시설 등에서 당시 20대였던 소속 여성 배우에게 2회에 걸쳐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피해자의 신고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야마나카는 여성에게 산책을 하자며 나온 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

'인간문화재 부부'가 빚는 우리 소리…김일구·김영자의 '소리정담'

'인간문화재 부부' 김일구(86)·김영자(75) 명창이 국립극장 무대에 오른다.국립창극단은 오는 2월 4~5일 이틀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소리정담-김영자, 김일구 편'을 선보인다. '소리정담'은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들의 소리를 감상하고, 이들의 예술 인생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강연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과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김영
'인간문화재 부부'가 빚는 우리 소리…김일구·김영자의 '소리정담'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

1912년 1월 18일, 영국 해군 대령 로버트 팰컨 스콧이 이끄는 탐험대가 마침내 지구의 최남단 남극점에 발을 들였다. 이 여정은 인류의 끈기와 집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으나, 정작 주인공인 스콧에게는 생애 가장 뼈아픈 좌절의 순간이었다.스콧 일행은 1911년 11월 1일 테라 노바 기지를 떠나 약 800마일에 달하는 혹독한 행군을 시작했다. 영하 40도를 밑도는 살인적인 추위와 거센 눈보라, 그리고 끝을 알 수 없는 크레바스의 위협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소 취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그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박유천은 전 소속사에 5억을 배상할 의무가 사라졌다.1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지난 8일 소가 취하됐다.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 역시 소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에 따른 5억 원 및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가 사라지게 됐다. 원고 측에서 일부 피고인에 대한 소를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소 취하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

새해를 맞아 각각 다른 예술적 색채를 가진 작가 4인의 공동 전시회가 대구 도심에서 열린다.17일 대구 문화계에 따르면 대구와 부산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 4명의 그룹전 '빛의 서막'(The Prelude of Light)전(展)이 오는 30일까지 대구 중구 종로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몬'에서 진행된다.2026년 새해를 맞아 현대미술의 새 지평을 조망하는 특별한 전시로, 작가별로 서로 다른 철학과 매체가 빚어내는 현대미술의 다층적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

차가원 측,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 "사실 아냐…고소장 받은 사실 없어"

피아크그룹 겸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원헌드레드 측은 이를 부인했다.16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보도에 언급된 A사와의 협업과 관련하여, 당사는 A사의 귀책 사유로 인해 더 이상 협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이미 지난해 10월 명확히 전달한 바 있다, 이후 당사는 A사가 기존에 진행 중이던 타 사업 및 관련 절차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라며 "또
차가원 측,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 "사실 아냐…고소장 받은 사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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