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들, 독도·동북아 역사 교육 더 쉽게 배운다"…두 기관 '맞손'
서울 시민들이l 일상생활 속에서 독도와 동북아시아의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교육을 한층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전문 연구 기관과 교육 지원 기관이 힘을 합쳤다.동북아역사재단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17일 동북아시아의 역사 및 문화, 그리고 독도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재단이 수년 동안 쌓아온 탄탄한 역사 지식과 진흥원이 가진 촘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