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재개 첫날 900만 관중 돌파…작년 기록 경신 평균 관중 1만7920명…전년 동경기 대비 6% 증가
기록적 폭염도 프로야구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폭염 브레이크를 거쳐 리그가 재개된 첫날, 시즌 누적 관중 900만 명을 돌파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2만2152명), 고척(1만3085명), 인천(1만2253명), 광주(1만4496명), 창원(6148명) 등 5개 구장에서 총 6만 7134명이 입장하며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900만 관중 돌파는 2024시즌, 2025시즌에 이은 역대 3번째다.이날까지 누적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