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양현종, ERA 5점대 부진…류현진도 PS서 아쉬운 성적
류현진, WBC로 이른 출발…김광현·양현종도 절치부심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트로이카' 류현진(한화 이글스),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류김양'은 새 시즌 반등과 함께 '클래스'를 재증명하기 위해 벼르고 있다.'류김양'의 2025년은 아쉬움이 컸다. 명성과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성적에 '에이징 커브' 우려로 이어졌다.특히 김광현과 양현종은 '5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무너졌다. 김광현은 정규시즌 28경기 144이닝에서 10승10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했고, 양현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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