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뒀다.2026 신한SOL KBO리그는 6일 현재 162경기를 치러 총 298만3309명(경기당 평균 1만8415명)의 관중을 모았다. 162경기 중 절반이 넘는 97경기에선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300만 관중 기록까지는 1만6691명만 남았다.7일 잠실(두산 베어스-LG 트윈스), 인천(NC 다이노스-SSG 랜더스), 수원(롯데 자이언츠-KT 위즈), 대구(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