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향해 직격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아쉬움도
한국 축구의 아이콘 박지성(43)이 최근 축구 대표팀 사령탑 선임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참담함을 드러냈다.박지성은 이례적으로 "누군가 결단을 빨리 내야 한다. 이대로라면 한국 축구 유소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은 면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박지성은 12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과 축구 강좌를 결합한 기획 프로그램, 'MMCA
참담함 밝힌 박지성 "누군가 빨리 결단해야, 선배로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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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앞세운 문동주, 7이닝 무실점…2위 삼성은 3위 두산 제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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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우완 문동주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4연패로 몰아넣었다.문동주는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8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했다. 투구 수는 101개.팀도 6-0 완승하면서 문동주는 시즌 4승(6패)째를 수확했다. 45일 만의 승리, 돌아온

[프로야구] 전적 종합(12일)

◆잠실삼성 112 200 021 | 9두산 211 000 010 | 5△승리투수=백정현(2승)△패전투수=곽빈(7승7패)△홈런=이성규 14호(3회2점) 강민호 7호(8회2점·이상 삼성) 라모스 10호(3회1점·두산)◆사직KT 000 000 401 | 5롯데 020 200 000 | 4△승리투수=김민(5승1패) △세이브=박영현(6승2패12세이브)△패전투수=김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13일)

◆잠실삼성 원태인두산 시라카와◆사직KT 엄상백롯데 김진욱◆광주SSG 송영진KIA 윤영철◆대전LG 손주영한화 김기중◆창원키움 김윤하NC 이재학
임관식 떠난 K리그2 안산, 송경섭 감독대행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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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는 구단 산하 U-18 팀 감독을 맡고 있는 송경섭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긴다고 12일 밝혔다.송경섭 감독대행은 대한축구협회(KFA) 역대 최연소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지도자 강습회를 참가하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2001년부터 2015년까지 U14~U23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16년간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경
160㎞ 앞세운 문동주, 7이닝 무실점…한화, LG 4연패 몰아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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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우완 문동주의 7이닝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4연패로 몰아넣었다.문동주는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8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했다. 투구수는 101개.팀도 6-0 완승을 거두면서 문동주는 시즌 4승(6패)째를 수확했다.한화는 38승2무46패를
'루키' 이동은,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2R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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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이동은(20·SBI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이동은은 1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 3언더파 69타를 쳤다.1라운드에 이어 36홀 연속 노 보기 플레이를 펼친 이동은은 중간 합계 12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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