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명 포기하지 않는다"…서울성모 선천성질환 협진 3000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가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진단하고 출생 전후 치료계획까지 세우는 다학제 협진 3000례를 달성했다.서울성모병원은 선천성질환센터가 지난 6월 기준 산부인과 외래 산모를 대상으로 총 3067건의 다학제 협진을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는 태아 상태에서 각종 선천성질환을 진단하고 출생 전후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3월 설립됐다. 현재 산부인과 전문의 5명을 중심으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