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심장질환 국가책임 강화법 발의…지역 완결적 치료 기대"
소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생애 전 구간에 걸쳐 심뇌혈관질환 진료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지역 완결적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아심장거점병원'을 지정하는 방안도 담겼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5일 이런 내용의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현행법은 심장질환의 정의와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질환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