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일반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30·강원도청)에게 동계 올림픽은 '쓰라린 기억'으로 남아 있다.선수 생활을 하면서 세 차례나 올림픽 무대를 밟았지만, 불운 속에 번번이 고개를 숙였다.첫 출전이었던 2014년 소치 대회에서는 긴장한 탓에 남자 500m에서 21위에 그쳤고, 안방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에서는 스타트 도중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박히는 황당한 실수 때문에 500m 12위에 머물렀다.2022년 베이징 대회 500m에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

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26·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 출전해 1분19초5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전날(12일) 500m 경기에서도 38초61로 우승했던 김민선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4조 아웃
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

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

HL 안양 간판 공격수 김상욱(37)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역대 최다 포인트를 작성하는 새 역사를 썼다.김상욱은 지난 11일 안양 HL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8차전 홈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했다.이로써 통산 573번째 포인트(154골 419어시스트)를 수확한 김상욱은 오바라 다이스케(은퇴)의 종전 최다 포인트 기록(572)을 넘어섰다.2010년 12월11일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와
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

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탈출…1년 6개월 만에 승

2017년 US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 슬론 스티븐스(미국)가 긴 연패 사슬을 끊었다.스티븐스는 1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바르보라 팔리코바(230위·체코)를 2-0(6-1 7-5)으로 꺾었다.스티븐스는 2017년 US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지만, 최근 몇 년간 급격한 내리막길을 탔다.지난 2024년 윔블던 1회전 이후 공식 경기 13연패에 빠졌던 그는 이날 경기를 통해 무려
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탈출…1년 6개월 만에 승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주전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한다.미국 야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벅스턴의 대표팀 합류 소식을 전했다.2012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미네소타에 지명된 벅스턴은 지난 시즌까지 한 팀에서만 뛰고 있는 '원클럽맨'이다.미네소타에서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하며 리그 정상급 외야수가 된 벅스턴은 2025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부상 공백 속에서도 1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

'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

2025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한국 배드민턴의 자랑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조가 2026년 첫 대회에서도 나란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 이들은 또 하나의 트로피에 도전한다.배드민턴 여자단식 1위 안세영과 남자복식 1위 서승재-김원호는 11일 막을 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는 2연패, 안세영은 3연패 금자탑을 쌓았다.두 팀에게 2025년은 잊을 수 없는 시즌이었다. 안
'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

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

한국 여자탁구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바도다라 2026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유한나는 12일(한국시간) 인도 바도다라 사마체육관에서 열린 WTT 피더 바도다라 2026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아누샤 쿠툼발레(인도)를 게임 스코어 3-0(11-6 11-6 11-5)로 꺾고 우승했다.WTT 피더 시리즈는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등의 WTT 시리즈보다는 낮은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
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

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첫 번째 동계 올림픽에서 포디움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이나현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학부 500m에 출전해 38초16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참가 선수 6명 중 1위에 올랐다.여자 일반부에 출전한 '선배' 김민선(26·의정부시청)과 조는 달랐지만, 기록에서는 38초61을 기록한 김민선을 앞섰다. 태릉 경기장에서
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

신민준 9단이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1국 첫판에서 우세했던 국면을 놓치고 역전패했다.신민준 9단은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3번기 1국에서 이치리키 료 9단(일본)에게 259수 만에 백 불계패했다.이날 패배로 신민준 9단은 이치리키 료와의 상대 전적에서 2패로 더 밀리게 됐다.결승 2국은 하루 휴식 후 14일 오전 10시에 속개된다.신민준 9단은 초반 하변 백대마 타계에 성공하고 상변 전투에서도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

세 번째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26·의정부시청)이 "후회 없는 경기력으로 최상의 결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김민선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해 38초61의 기록으로 참가 선수 6명 중 1위를 기록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김민선은 동계체전에 출전해 컨디션을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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