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일반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2026년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앞서 시설 활용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대한민국 최초의 체육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기관인 체육인재개발원은 체육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교육시설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11일 개원했다.체육인재개발원은 정규 교육이 시작되기에 앞서 동계 비수기를 활용해 외부 기관 대관 행사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먼저 이달 18일까지는 전남 장흥군축구협회가 주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

파리올림픽 최연소 金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

'2024 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 가운데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사격 공기소총 반효진 선수가 실업팀인 대구시청에 입단했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이 반효진 등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 영입을 끝내고 지난 8일 입단식과 선수단 개편식을 진행했다.선수단 개편을 통해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와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 최가혜 선수가 합류했다.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
파리올림픽 최연소 金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

전북브리지협회 유소년 선수들 새해 첫 전국대회서 2위

전북브리지협회 소속 유소년 선수들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12일 전북브리지협회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전국대회'에 참가한 김성윤(근영중) 선수와 임하겸(서중학교)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김성윤·임하겸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50개 유소년 팀과 치열한 두뇌 경쟁을 펼친 끝에 당당히 2위에 올랐다.두 선수는 한국브리지협회(김혜영 회장)와 전북브리지협회(전성호 회장) 적극적인 지원
전북브리지협회 유소년 선수들 새해 첫 전국대회서 2위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

한국 펜싱 에페 여자 대표팀의 이혜인(울산광역시청)이 국제월드컵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이혜인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2026 UAE 푸자이라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이혜인은 지난 2019년 바르셀로나 국제월드컵 이후 약 6년 만에 개인전 시상대에 올랐다.한국 여자 에페는 지난해 1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월드컵에서의 임태희(계룡시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동메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

우리금융캐피탈이 프로당구협회(PBA) 팀리그 5라운드에서 우승했다.우리금융캐피탈은 1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5라운드에서 7승2패(승점 22)를 기록, 2위 하이원리조트(승점 22)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팀 간판 스롱피아비는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스롱피아비는 단식 5승에 복식 6승2패를 거뒀고, 애버리지 1.406을 기록하며 팀의 5라운드 우승을 견인했다.리더 임상필은 "팀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

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6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세계 18위 장우진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윈루(13위)에게 0-4(7-11 9-11 9-11 11-13)로 졌다.장우진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4-2로 꺾으며 지난해 4월 이상수(삼성생명 코치)에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로 WTT 대회 결승에
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과 '남자 복식 최강'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가 나란히 새해 첫 국제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2-0(21-15 24-22)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2026시즌을 기분 좋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복식 준우승

여자 복식 세계 6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공항)가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백하나-이소희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에 0-2(18-21 12-21)로 졌다.지난해 12월 월드투어 파이널(왕중왕전) 정상에 올랐던 백하나-이소희는 올해 첫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렸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전날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복식 준우승

'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2위 왕즈이(중국)를 제압하면서 또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2-0(21-15 24-22)으로 완파했다.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동시에 올해 첫 배드민턴 국제대회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지난해 11차례 정상에
'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

'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본은 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차우헨제에서 열린 대회 여자 활강 경기에서 1분06초24로 1위에 올랐다.이로써 본은 지난달 12일 스위스 생모리츠 활강 경기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승수는 84승째로, 우승할 때마다 최고령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1984년 10월생인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5시즌 현역에
'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