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일반

밤 지새우며 '24시간 극한의 러닝'…기자가 달려본 울트라마라톤

IAU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 참가
아시아 최강 울트라러너들이 모인 히로사키의 24시간
밤 지새우며 '24시간 극한의 러닝'…기자가 달려본 울트라마라톤
IAU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 참가
아시아 최강 울트라러너들이 모인 히로사키의 24시간
울트라마라톤은 50km 부터 100km 이상을 달리는 '거리주'와 12시간 부터 24시간 이상 달리는 '시간주'가 있다.지난 달 22일부터 24일 일본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에서 열린 IAU(International Association of Ultrarunners) 24H 아시아&오세아니아 챔피온십에 참가했다.IAU는 전 세계 울트라마라톤 종목을 총괄하는 국제기구로, 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 산하 조직이면서 울트라마라톤 분야에

전국 장사들의 명승부…보은서 8일 '단오장사씨름대회' 개막

충북 보은에서 8~14일 국내 대표 민속씨름 대회인 '2026단오장사씨름대회'가 열린다.7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 대회에 전국 45개 팀 323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래판 위에서 기량을 겨룬다.대회 첫날인 8일에는 15회 씨름의 날 기념식과 여자부 예선, 여자부 단체전을 진행한다.이후 여자부 매화·국화·무궁화장사 결정전과 소백장사,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결정전이 차례로 이어진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설날·추석장사씨름
전국 장사들의 명승부…보은서 8일 '단오장사씨름대회' 개막

밤 지새우며 '24시간 극한의 러닝'…기자가 달려본 울트라마라톤

울트라마라톤은 50km 부터 100km 이상을 달리는 '거리주'와 12시간 부터 24시간 이상 달리는 '시간주'가 있다.지난 달 22일부터 24일 일본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에서 열린 IAU(International Association of Ultrarunners) 24H 아시아&오세아니아 챔피온십에 참가했다.IAU는 전 세계 울트라마라톤 종목을 총괄하는 국제기구로, 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 산하 조직이면서 울트라마라톤 분야에
밤 지새우며 '24시간 극한의 러닝'…기자가 달려본 울트라마라톤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메이저대회 첫 정상

러시아의 19세 선수 미라 안드레예바(8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안드레예바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1시간 22분 만에 2-0(6-3 6-2)으로 제압했다.이번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오른 그는 '예선 통과자' 흐발린스카의 돌풍을 잠재우며 우승을 달성했다.지난 2022년 프로에 데뷔한 안드레예바는 여자프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메이저대회 첫 정상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

프리다이빙은 물속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기는 스포츠인 만큼 위험도 따른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순간 정신을 잃는 등 어려움에 닥칠 수 있다.하지만 프리다이빙의 기본을 생각하고, 순간에 집중한다면 큰 위험 없이 물속의 고요함을 즐기고 평안함을 느낄 수 있다.김이호 '집다이브' 강사는 "물속에서 블랙아웃(기절) 하는 경우는 자기 자기 몸 상태를 간과했을 때다. 프리다이빙 도중 위기 상황이 오면 내 몸이 계속 경고 신호를 보낸다"며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

'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자기 PR이 활성화되면서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사진 촬영이 가능한 프리다이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대처하지 못할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프리다이빙에 대한 기초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교육을 받는 게 필수다.프리다이빙은 공기통을 짊어지는 스킨스쿠버와 다르게 핀(오리발)과 스노클만 있으면 가능하다. 스킨스쿠버처럼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무를 수 없지만 보다 더 자유롭게 움직일
'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

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상대로 극적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서 천위페이를 2-1(21-17 19-21 23-21)로 제압했다.지난주 싱가포르 오픈에서 어지럼증 증세를 이겨내고 시즌 4승을 따냈던 안세영은 곧바로 인
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

태권도 김유진, 로마 월드 그랑프리 57㎏급 은메달

태권도 국가대표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유진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 1차 여자 57㎏급 결승에서 마리아 클라라 파셰쿠(브라질)에게 0-2(2-6 2-14)으로 패배, 준우승했다.2024 파리 올림픽 57㎏ 금메달리스트인 김유진은 지난해 중국 우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파셰쿠에 패했고, 이번 맞대결에서도
태권도 김유진, 로마 월드 그랑프리 57㎏급 은메달

츠베레프 vs 코볼리, 프랑스오픈 결승 대결…메이저 첫 우승 도전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와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조기 탈락하고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 츠베레프와 코볼리 중 누가 이기든 메이저대회 첫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쓴다.츠베레프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4강에서 쿠브 멘시크(27위·체코)를 3-1(7-5 6-2
츠베레프 vs 코볼리, 프랑스오픈 결승 대결…메이저 첫 우승 도전

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까지 두 걸음만 남겨뒀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서 폰파위 초추웡(8위·태국)을 상대로 44분 만에 2-0(21-19 21-11)으로 이겼다.32강과 16강에서 각각 네슬리한 아른(29위·튀르키예), 푸살라 신두(10위·인도)를
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

'114위' 흐발린스카, 예선 통과자 최초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예선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의 돌풍이 계속됐다. 여자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동화 같은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흐발린스카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 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세계 23위 디아나 슈나이더(러시아)를 2-0(7-6 6-4)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114위인 흐발린스카는 이번 대회 전까지 그랜드슬램에서 단 한 경기만 승리한,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
'114위' 흐발린스카, 예선 통과자 최초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