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체류 중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12일로 예정된 귀국편을 변경해 11일 오후 도착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1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김 시의원은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김 시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경찰과 귀국 및 조사 일정을 조율해 왔다.당초 김 시의원은 12일 새벽 귀국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하루 앞당겨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법무부에 김 시의원에 대한 입국 시 통보 요청을 해둔 상태이며,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