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고도의 노하우 필요…수사 역량 보전 어려워"
리니언시 위축 우려도…중수청·공소청 '교통정리'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담합을 '일상화된 비정상'으로 지목하고 시정을 주문했지만, 법조계에서는 검찰청 폐지 이후 기업 담합 수사 역량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LG화학, 한화솔루션 등 7개 석유화학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이들은 PVC, 가소제, 가성소다, 염산 등 8개 석유화학제품 품목 가격을 수년간 담합한 혐의를 받는다.공정거래조사부는 최근 1년
李대통령 주목한 '담합 수사'…중수청 이관 앞두고 "수사력 저하 우려"
최신기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