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무 기둥째 뽑혀…인근 식당 실외기 칸막이도 파손
새벽 시간이라 '참사' 피했다…목격자 "맨정신에 할 수 없어"
이른 아침 강남 한복판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현직 축구선수가 사고 당시 빠른 속도로 주행해 인도를 침범하면서 작은 나무가 기둥째 뜯겨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1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고 현장 인근 음식점의 폐쇄회로(CC)TV 영상 속에는 현직 축구선수 A 씨(35)가 몰던 검은색 차가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다가 인도를 침범하는 모
인도 돌진해 변압기 '쾅'…축구선수 강남 사고 영상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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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여동준(뉴시스 경제부 기자) 씨 모친상

[부고] 여동준(뉴시스 경제부 기자) 씨 모친상

■이향원 씨 별세, 여운철(변호사)씨 부인상, 여동준(뉴시스 경제부 기자)·동재(네이버 직원) 씨 모친상 = 12일, 충남대 병원 영안실 특3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42) 280-8181
"충북·전북 피해주민 침수된 가전제품 공짜로 고쳐드려요"

"충북·전북 피해주민 침수된 가전제품 공짜로 고쳐드려요"

행정안전부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피해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수리를 우선 실시하고, 향후 대규모 침수가 발생한 지역에는 통합부스를 설치해 방문수리와 현장수리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호우로 인한 주요 호우 피해지역은 충북(영동, 옥천), 충남(서천, 논산), 전북
큰 비에 '쓰레기 호수' 된 대청호…화물차 400대 분량

큰 비에 '쓰레기 호수' 된 대청호…화물차 400대 분량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집중호우로 대청호에 거대한 쓰레기 섬이 만들어졌다.12일 대청호 상류는 지난주부터 쏟아진 비와 함께 떠밀려온 각종 쓰레기로 뒤덮였다.대청호를 메운 쓰레기 양은 25톤 화물차 400대 분량인 약 1만㎥로 추정된다.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는 펜스를 설치해 쓰레기가 댐 본류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다.쓰레기와 물 유입량이 줄
"무단횡단 보행자 피하려다" 상가 돌진 차량에 점원 심정지(종합)

"무단횡단 보행자 피하려다" 상가 돌진 차량에 점원 심정지(종합)

12일 오후 8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한 전자제품 매장으로 A 씨(26)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이 사고로 매장 점원 B 씨(56)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보행자 C 군(18)과 A 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A씨는 경찰에서 "무단횡단 보행자를 피하려다가 상가를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청주서 건물로 돌진한 승용차에 치인 50대 심정지…경위 조사중

청주서 건물로 돌진한 승용차에 치인 50대 심정지…경위 조사중

12일 오후 8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한 전자제품 매장으로 A 씨(26)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이 사고로 매장 점원 B 씨(56)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보행자 C 군(18)과 A 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규, 44년 만에 내란죄 벗나…법원 재심 결정만 남아

김재규, 44년 만에 내란죄 벗나…법원 재심 결정만 남아

10·26 사태로 사형을 선고받은 고(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 여부가 이르면 다음 달 결정될 전망이다. 유족이 재심을 청구한 지 4년, 1980년 김재규가 사형에 처해진 지 44년 만이다.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 송미경 김슬기)는 12일 김재규의 내란목적살인 등 혐의에 대한 재심 사건 심문을 종결했다.재판부는 이날 "추가 자료가 있을 경
강남서 차 몰다 변압기 '쾅' 도주한 축구선수…음주운전 시인(종합)

강남서 차 몰다 변압기 '쾅' 도주한 축구선수…음주운전 시인(종합)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힌 전직 축구선수가 뒤늦게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전직 축구선수인 A 씨는 이날 오전 6시 6분쯤 음주운전을 하다 강남구 논현동에서 인도 위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수해 당한 이웃 도우러 왔쥬”…대전 수해복구 지원 이어져

“수해 당한 이웃 도우러 왔쥬”…대전 수해복구 지원 이어져

“말해 뭐뎌요. 진짜 고맙쥬. 안고 울어버리고 싶은 맴이유.”12일 대전 서구 용촌동 정뱅이마을.수마가 휩쓸고 간 마을과 주택들은 온통 진흙투성이로 어수선했다.하지만 적막함이나 을씨년스러움은 없었다. 곳곳에서 쓸고 닦고 용 쓰는 소리로 사방이 가득찼다.각 기관에서 나온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정뱅이마을을 찾아 수해복구에 뛰어든 것이다.자원봉사자들의 쉬지
서울 서남권 오존주의보, 한 시간 만에 해제

서울 서남권 오존주의보, 한 시간 만에 해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2일 오후 7시를 기해 서울 서남권에 발령했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서남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남권은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에 해당한다.오존주의보는 해당 권역에 속한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내려진다.오존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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