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냉매 전환 본격화…재생냉매·저탄소 냉매 기술 개발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제사회의 냉매 규제 강화에 대응해 차세대 친환경 냉매와 재생 냉매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냉매 회수부터 재생·파괴, 저탄소 냉매 전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 확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노린다는 구상이다.기후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달 말부터 '국제협약 대응형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냉매는 에어컨과 냉동기뿐 아니라 반도체 공정과 데이터센터 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