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7~11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 푸른하늘 콘퍼런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초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 관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기오염 분석, 아시아 국가들의 배출량 산정·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동북아사무소, 유엔환경계획(UNEP)과 공동으로 행사를 주관한다. 기존 하루 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