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내일 강원·수도권 한때 비…낮 최고 22도 비교적 선선(종합)

금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도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평년(최저 9~14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9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1도
내일 강원·수도권 한때 비…낮 최고 22도 비교적 선선(종합)

전북도,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특별단속…7~29일

전북도는 생활권 주변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 예방과 도민 건강 보호 강화를 위해 소규모 대기 배출사업장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날부터 29일까지 4주간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상대적으로 환경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사업장의 불법 배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생활권 주변 대기질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주거지 인근 소재 도장업소, 목재 가공업, 화학제품 제조업 등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우려 업종 중 최
전북도,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특별단속…7~29일

제주환경교육센터 '우리동네 생태놀이터' 참여기관 선착순 모집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오는 11일부터 '우리동네 생태놀이터' 참여기관 8곳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로, 시설 이용 아동이 10~15인 내외인 곳이다.'우리동네 생태놀이터'는 돌봄 시설 이용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놀고 탐구하며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기간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로, 관찰과 탐구, 표현 중심의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제주환경교육센터 '우리동네 생태놀이터' 참여기관 선착순 모집

패션업계 재고 1.2만벌 최대 90% 할인, 왜?…소각 대신 자원순환

패션업계 재고 의류 1만 2416벌이 할인 판매를 거쳐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재고 의류 소각 문제를 줄이기 위한 의류 순환 사업도 본격화하는 양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동행축제를 맞아 8~9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앞 광장에서 의류환경협의체 중심의 재고 의류 할인 판매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의류환경협의체 소속 한국패션협회와 사회공헌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디지털제품여권(DPP) 서비스 기업 윤회 등이 참여한다.이번 행
패션업계 재고 1.2만벌 최대 90% 할인, 왜?…소각 대신 자원순환

"반달가슴곰 출몰 주의"…지리산 종주길 알림종 늘린다

지리산국립공원 종주길에 반달가슴곰과 탐방객 충돌을 줄이기 위한 '곰 주의 알림종'이 확대 설치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의 공존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종주능선 구간에 '곰 주의 알림종'을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지리산 종주길 일대 10곳에 알림종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7월까지 12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알림종은 탐방객이 직접 종을 울려 자신의 위치를 곰에게 미리
"반달가슴곰 출몰 주의"…지리산 종주길 알림종 늘린다

제주 멸종위기종 공동연구 본격화…장기 모니터링 기반 구축

제주의 멸종위기종 분포와 서식 환경을 기록하고 장기 모니터링 체계로 연결하는 공동연구가 본격화한다.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11일부터 15일까지 국립생태원과 제주도 일원에서 '제1회 공동연구주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양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제주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실무형 공동연구의 첫걸음이다.이번 공동연구주간의 핵심 목표는 멸종위기종과 주요 생물종의 서식 환경 및 분포를 정량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토대로
제주 멸종위기종 공동연구 본격화…장기 모니터링 기반 구축

기후부, 李대통령 보고한 '햇빛소득마을' 속도전…연내 700곳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 토론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안에 전국 700개 이상 마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태양광 발전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방식의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정부는 이를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정책으로
기후부, 李대통령 보고한 '햇빛소득마을' 속도전…연내 700곳 목표

산림청, 산사태 대응력 높인다···실무중심 교육 실시

산림청은 지방산림청 및 지방정부 등 산림재난 방지기관의 산사태 조사 및 복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피해지 조사와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산사태 조사·복구 정책 이해 △재난관련 법령 이해 △산림피해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요령 등이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산림청, 산사태 대응력 높인다···실무중심 교육 실시

맑은 공기 속 낮 최고 23도…강원엔 한때 비, 중부·전라 '강풍' [내일날씨]

금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평년(최저 9~14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9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
맑은 공기 속 낮 최고 23도…강원엔 한때 비, 중부·전라 '강풍' [내일날씨]

韓-캐나다 산업·자원 협력 확대…60조 잠수함 수주 지원 총력

캐나다를 방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과 핵심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논의에 나섰다. 한국과 캐나다는 조선·연구개발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5~6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캐나다 산업부 장관과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등 주요 인사를 만나 산업·자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김 장관은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과 만나 잠수함 사업과 관련한 양국 기업 간
韓-캐나다 산업·자원 협력 확대…60조 잠수함 수주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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