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재조사…자정 넘겨(종합)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후보 시절 참석한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납한 의혹을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경찰에 추가 소환됐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도의원을 불러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오후 10시까지 12시간가량 진행됐고, 현재 마지막 절차인 조서 열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서 열람은 18일 새벽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해졌다.김 도의원은 이날 취재진에게 "간담회로 진행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