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재명 대표후보 등 민주당 250여명, 익산 수해 현장서 구슬땀
이재명 전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당직자 등 250명은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북자치도 익산시 망성면 일원 농가를 방문해 복구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이번 지원활동은 수해로 상처를 입은 익산시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이 자리에는 호남지역 국회의원과 전북자치도 광역‧기초의원, 당원 등이 함께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연이틀 계속된 폭우로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서 실종·고립·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6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는 없다.공식적인 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실종 사례가 신고됐다. 중대본은 호우와의 연관성이 높은 피해를 공식 인명 피해로 집계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46분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전북 교사들 “서이초 교사 순직 1년 지났지만 변한 게 없다”

“교사가 없는 교육은 없다.”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맞은 18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광장이 추모의 물결로 가득 찼다.이날 오후 전북교육청 앞마당에서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공동추모제’가 개최됐다.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교사노조, 전북교총 등 6개 교원단체가 주관한 추모제에는 300여 명의 교사들이 함께했다. 추모제는 순직한 서이초 교사의 친구이자 동
전북 교사들 “서이초 교사 순직 1년 지났지만 변한 게 없다”

윤 대통령 "전북, 발전 잠재력 매우 큰 지역…첨단 산업 기대 커"

윤석열 대통령이 “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아주, 매우 큰 지역”이라며 특히 이차전지와 바이오 등 첨단 산업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라고 언급했다.다만 오랫동안 풀리지 않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윤 대통령은 18일 오후 전북자치도 정읍시 소재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27번째 민생 토론회에
윤 대통령 "전북, 발전 잠재력 매우 큰 지역…첨단 산업 기대 커"

'호남 홀대 불식' 호우 속 민생토론…尹, 성미당 비빔밥 '최고'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민생토론회에서 옛 기억을 되짚으며 전북 지역에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전북 정읍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27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했다.'신(新)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민생토론에서는 전북을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교두보로 만들기 위한 각종 방안이 논의됐다.시작 전만 해도 전
'호남 홀대 불식' 호우 속 민생토론…尹, 성미당 비빔밥 '최고'

감사원, 전주리사이클링타운 공익감사 실시…폐기물 관리 실태 등

감사원이 전북자치도 전주시 리싸이클링타운의 폐기물 관리 실태 등을 살펴보는 공익감사에 나선다.18일 전주리싸이클링타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날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의 '기준치를 초과한 악취·폐수 및 야외에 방치된 폐기물에 대한 관리·감독' 사항에 대해 감사 실시를 통보했다.구체적인 감사 내용은 △음식물 등 폐기물 자원화시설에서 배출
감사원, 전주리사이클링타운 공익감사 실시…폐기물 관리 실태 등

전북 수련병원들 전공의 결원 규모 제출…사직서 처리는 보류

전북지역 수련병원들이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위한 일부 결원 규모를 확정했다.전북대학교병원은 18일 오후 3시께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인원으로 총 17명을 신청했다.이 중 6명은 인턴, 11명은 레지턴트다. 전북대병원은 이번 결원신청이 전공의 사직과는 상관없이 올해 상반기 모집 등에서 확보하지 못한 인원에 대한 것이라고
전북 수련병원들 전공의 결원 규모 제출…사직서 처리는 보류

오늘 밤 빗줄기 소강상태…내일 남부 30~120㎜ '강한 비'(종합)

금요일인 19일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며칠간 쏟아진 폭우에서 한숨 돌리겠다.그렇다고 전국적으로 비가 그치는 것은 아니다. 곳에 따라 이따금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19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는 가끔 비가 내리겠으나,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오늘 밤 빗줄기 소강상태…내일 남부 30~120㎜ '강한 비'(종합)

'청룡기 첫 우승' 전주고 찾은 우범기 시장 "여러분은 우리의 자랑"

“이번 청룡기 우승은 전주시와 시민들의 자랑입니다.”우범기 전북자치도 전주시장이 18일 전주고등학교 야구부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축하의 말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감독과 학교 관계자들도 격려했
'청룡기 첫 우승' 전주고 찾은 우범기 시장 "여러분은 우리의 자랑"

'전북형' 탄소산업 육성…1천억 규모 '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 착수

국내 최대의 탄소섬유 생산지인 전북의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가 올해부터 총 사업비 1000억 원 규모의 'K-Carbon(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한다.이와 함께 수소상용차 개발에 필요한 시험평가장비를 갖춘 '수소상용차 신뢰성 검증센터' 등을 구축해 우리나라 사용차 산업이 전북을 중심으로 친환경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산업통
'전북형' 탄소산업 육성…1천억 규모 '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 착수

"푯말 치워"…게스트하우스 나무데크 도끼로 부수고 폭행한 50대

도끼로 이웃집 시설물을 부순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도끼 손잡이로 폭행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전주지법 형사제3단독(부장판사 정재익)은 특수재물손괴와 특수폭행으로 기소된 A 씨(59)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23년 10월28일 오후 4시께 전북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B씨
"푯말 치워"…게스트하우스 나무데크 도끼로 부수고 폭행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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