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경찰, 김슬지 도의원 추가 소환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7일 추가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도의원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이번 소환조사는 지난해 11월 정읍의 한 청년 모임에 참석했던 이 당선인이 김 도의원에게 식사비 72만 7000원을 결제하게 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김 도의원은 당시 결제 과정에서 도의회 기획행정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재조사…자정 넘겨(종합)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후보 시절 참석한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납한 의혹을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경찰에 추가 소환됐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도의원을 불러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오후 10시까지 12시간가량 진행됐고, 현재 마지막 절차인 조서 열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서 열람은 18일 새벽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해졌다.김 도의원은 이날 취재진에게 "간담회로 진행됐던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재조사…자정 넘겨(종합)

"집은 전주 직장은 완주·익산" 전주시 직주불일치 '전북 최고 수준'

전주시의 직주불일치(직장과 주거지역 불일치)가 전북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전주시정연구원은 17일 'JJRI 이슈브리프 제27호'를 통해 전주시의 직주균형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전주시 현안과 경제산업·사회문화·도시공간·탄소중립 등 다양한 주제로 'JJRI 정책 브리프'를 발간하고 있다.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주시의 고용기반 직주비율은 도내 최하위 수준인 0.598에 그쳤다. 이는 전주시가 주거에 비해 일자리가 상
"집은 전주 직장은 완주·익산" 전주시 직주불일치 '전북 최고 수준'

복분자·수박·풍천장어 한자리에…'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 19일 개막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가 19일부터 3일 동안 선운산도립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창군은 매년 6월 최대 수박 산지아자 복분자 특구인 선운산 일대에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축제에서는 수박과 복분자, 장어 등 지역 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개막 첫날에는 고창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는 '고창 수박 품평회'가 열린다. 이튿날인 20일에는 전국 카빙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수박 카빙대회'가 열린
복분자·수박·풍천장어 한자리에…'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 19일 개막

[부고] 김대연 씨(전라일보 부장) 장인상

■ 임현택 씨 별세, 김대연 씨(전라일보 부장) 장인상 = 17일, 전주고려병원장례식장 천실,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전주승화원 추모관. (063)242-994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김대연 씨(전라일보 부장) 장인상

김대중 전북도의원 의장 출마 선언…"품격 있는 의회 만들 것"

3선에 성공한 김대중 전북도의원(익산1)이 출마를 선언하면서 의장 선거는 김희수·이명연 의원과의 3파전이 됐다.김대중 의원은 16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북의 균형을 바로 세우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가 기준이 되는 품격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김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단체장과 의회가 모두 더불어민주당으로 구성되면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그러기에 전반기 의장의
김대중 전북도의원 의장 출마 선언…"품격 있는 의회 만들 것"

전북대 김희선 교수팀, 암환자 우울 증상 유형화 분석 '눈길'

암 환자가 겪는 우울 증상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을 예측한 연구가 주목을 받았다.전북대학교는 간호대학 김희선 교수와 장세영 박사(전북대병원)가 최근 군산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성인간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김 교수와 장 박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잠재계층분석을 통한 암환자의 우울 유형화 및 위험군 규명'이라는 주제의 연구를 발표, 학문적 기여도를 인정받았다.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전북대 김희선 교수팀, 암환자 우울 증상 유형화 분석 '눈길'

익산시, 여름철 '철통 방역' 돌입…과학·친환경·복지 3박자 가동

전북 익산시가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모기와 진드기 등 위생 해충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하절기 철통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17일 브리핑을 열고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과학 방역',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방역', 소외계층을 보듬는 '복지 방역'을 결합한 하절기 종합 방역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주요 거점 9개소에 '모기발생감시장비'(DMS)
익산시, 여름철 '철통 방역' 돌입…과학·친환경·복지 3박자 가동

"일 잘하면 우대"…부안군, 군민 체감하는 적극행정 '시동'

전북 부안군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와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실행계획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장 선도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를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를
"일 잘하면 우대"…부안군, 군민 체감하는 적극행정 '시동'

이명연 전북도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의원 뒷받침하겠다"

이명연 전북도의원(전주10)이 제13대 의회 전반기 의장 출마를 공식화했다.3선에 성공한 이명연 의원은 16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쓸모 있는 지방의회, 제도와 실천으로 만들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이 의원은 "지금 지방의회가 마주한 가장 큰 과제는 의회 무용론"이라며 "지방의회가 도민의 삶에 실제로 쓸모 있는 성과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의회가 제대로 일하게 만드는 의장이 되고자 한다"며 "의원 한 분 한 분의
이명연 전북도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의원 뒷받침하겠다"

임실군수직 인수위, 업무보고 착수…"안정적 군정 운영 위해 준비"

민선 9기 전북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7일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군정 운영 방향 구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인수위는 25일까지 기획감사실을 비롯해 각 실·과·소·담당관 25개 부서와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는다.인수위는 업무보고를 통해 조직·재정·인사 등 군정 전반의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주요 현안 사업과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한득수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
임실군수직 인수위, 업무보고 착수…"안정적 군정 운영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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