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불발'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이번엔 성사되나
완주·전주 행정 통합 갈등이 지속되면서 2년 연속 불발된 전북도지사의 완주군청 입성이 성사될지 주목된다.특히 최근 김관영 도지사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소통 미흡' 지적에 대해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공식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7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7일부터 '2026년 시군 방문(도민과의 대화)'을 진행 중이다. 완주군 방문은 22일로 예정돼 있다.김 지사의 완주군청 방문은 2024년, 2025년 모두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