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200명, 설날 맞아 한자리에…글로벌엘림재단 "이주민 정착 돕겠다"
외국인 유학생 200명이 설을 앞두고 지난 7일 서울대 캠퍼스에 모여 한국의 명절 문화를 온몸으로 느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운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엘림다문화센터가 '2026 설날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전통 공연, 민속놀이, 서예 체험, 선물 나눔 등 프로그램을 촘촘히 준비해 유학생들이 오감으로 설날을 느끼도록 했다.금관 5중주 '가온 브라스 앙상블'이 들려주는 클래식 연주에 이어 전통 연희단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