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춰도 괜찮아…'나를 찾아가는 길'" 재즈·국악·명상 결합한 치유음악회
대한불교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가 '나를 찾아가는 길-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를 7월 7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연다. 재즈와 국악, 선명상을 묶은 무료 공연으로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총연출과 음악감독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맡는다. 웅산은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재즈 앨범상과 최우수 재즈 노래상을 함께 받았고 뉴욕 블루노트, 도쿄 빌보드 라이브 등 아시아·북미 재즈 무대에서 활동해왔다.무대에는 웅산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