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 유지…法,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자신의 구속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최정인)는 15일 전 목사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사를 기각했다.전 목사는 지난 13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14일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구속영장 발부 당시 법원은 전 목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구속적부심은 피의자 구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