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스님 "총무원장 선거보다 종단 안정이 먼저"(종합)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둘러싼 과열보다 종단 안정과 화합이 먼저라고 말했다. 7일 서울 불교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마음 평안의 달' 간담회에서 진우스님은 AI가 인간 고통을 덜어내는 도구여야 하고, 한국불교가 세계 명상 흐름을 이끄는 'K-선'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도 했다.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종단 운영과 선거 관리, 기술 활용, 선명상, 봉축 행사까지 올해 조계종이 안고 있는 여러 과제를 한 흐름으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