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주택시장 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기존에는 매매계약 후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소요됐다. 하지만 10·15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 처리 과정이 추가돼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50일이 걸린다. 정보 공백과 거래량 급감에 따른 '착시현상'으로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