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서울런 멘토단' 상반기 1000명 모집…총 2000명 운영

서울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장학금 혜택과 취업 역량까지 쌓을 수 있는 '서울런 멘토단' 신규 멘토 1000명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멘토단 모집은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상반기 1000명, 하반기 3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존 활동 멘토를 포함하면 연간 총 2000여 명의 멘토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 러닝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선발된 멘토단은 서울런을 이용하는
서울시, '서울런 멘토단' 상반기 1000명 모집…총 2000명 운영

서울시, '2026 녹색서울실천사업' 참여단체 모집

서울시가 시민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2026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998년부터 이어져 온 공모사업이다.올해 공모는 △기후대기 △자원순환 △생태 △환경교육 △환경보건 등 5개 분야,
서울시, '2026 녹색서울실천사업' 참여단체 모집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

서울시는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3월 납기분부터 하수도사용료 30% 감면 대상을 현행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약 32만 1125가구가 가구당 평균 월 4522원, 연 5만 4256원의 요금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감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며 만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다. 세대주가 부모가 아니더라도 조부모 등 친인척이 자녀와 함께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

AI 시대에도 통하는 기술, 서울서 겨룬다…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서울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년 서울시 기능경기대회'의 참가자를 이달 12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마이스터넷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서울시 기능경기대회는 'AI 시대에도 경쟁력이 되는 기술'을 중점으로, 전통산업 분야와 미래산업 분야가 균형을 이루도록 경기 직종을 편성했다. 금형·주조 등 서울시 제조업 경쟁력을 뒷받침해 온 뿌리기술 직종과 더불어 산업용드론제어, 메카트로닉스 등 미래
AI 시대에도 통하는 기술, 서울서 겨룬다…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

서울아리수본부는 10일 오후 1시쯤 경기 하남시 감일동 인근 광암아리수정수센터에서 송파 지역에 공급하는 구경 2200㎜ 크기의 관로에서 누수가 발생해 복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날 오후 8시부터 터파기 작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일 오전 8시쯤 복구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서울아리수본부는 밝혔다.복구 작업은 물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에 추진할 계획이다. 아파트 등 다량 급수처에는 사전 저수조 담수 협조를 요청했다.누수복구
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

주말 서울에 최대 3㎝ 눈…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

서울시는 10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를 시작한다.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구반‧의료방역반‧구조구급반으로 구성해 운영된다.시와 25개 자치구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저소득 어르신에게는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지원한다. 또 거리 노숙인에게는 상담, 밀집지역 순찰 등을 강화하고
주말 서울에 최대 3㎝ 눈…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

"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

서울시 자치구들이 취약계층과 야외노동자, 주민 보호를 위한 한파 대응에 나섰다. 쉼터 운영부터 방한용품 지원 보호까지 현장 밀착 대책을 가동하며 겨울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는 이달 기준 한파쉼터 1500개소를 운영 중이다. 한파쉼터는 계절에 취약한 어르신이 동주민센터·경로당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한파쉼터를 한파 응급대피소로 일부 전환해 24시간 운영한다.
"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

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물량으로 1만 가구 이상을 검토하는 가운데, 용산구는 우려를 표했다. 기존 공급계획(6000가구)보다 늘리지 않아도 물량이 충분하다는 것이다.용산구는 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정부가 검토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기존 공급계획을 변경하지 않아도 충분한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정부가 용산업무지구 내 1만 가구 이상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를
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

새벽부터 서울에 1~3㎝ 눈…오후 11시 강설 대응 1단계 발령

서울시는 10일 새벽부터 예보된 눈에 대비하기 위해 9일 오후 11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은 기상청 예보 통보문과 예상 강설량, 기온 등 주요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이날 오후에 열린 강설 대비 32개 제설 관계기관 대책 회의에서 결정됐다.앞서 기상청은 10일 새벽부터 오후 3~6시까지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려 1~3㎝의 적설이 예상된다고 예보
새벽부터 서울에 1~3㎝ 눈…오후 11시 강설 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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