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주택시장 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기존에는 매매계약 후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소요됐다. 하지만 10·15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 처리 과정이 추가돼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50일이 걸린다. 정보 공백과 거래량 급감에 따른 '착시현상'으로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
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

'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

서울시가 전동 킥보드 대여 과정에서 운전면허 확인을 의무화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오세훈 시장 명의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 중이다.대여 사업자가 무면허 이용자에게 전동 킥보드를 빌려줄 수 없도록 하는 게 이번 개정 조례안의 핵심이다.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
'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

서울시 "반려식물병원 3년간 8698건 진료…영상·원격 도입"

서울시는 '식집사(식물+집사)'를 위한 광역 반려식물병원이 개원 4년 차에 접어들어 이달 19일부터 영상진료와 원격상담 등 비대면 진료 방식을 도입해 반려식물 진료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서울시 서초구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은 병든 반려식물을 전문적으로 진단·치료하고 사후관리 방법까지 알려주는 반려식물 전용 종합병원이다.지난 2023년 4월 개원 이후 3년간 총 8698건의 진료 실적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속 반려식물 진료
서울시 "반려식물병원 3년간 8698건 진료…영상·원격 도입"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

서울시는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반영한 상징적 색감과 디자인, 편의성을 강화한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을 이달 20일부터 일반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메인컬러로 활용해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으며 '건강도시 서울'의 메시지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겉표지의 '26' 파란색 이미지는 건강도시 서울이라는 트랙을 의미하며, 건강도시 서울 트랙 위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

서울시가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운영 방식 체력 측정 서비스를 인증형과 체험형으로 구분하고 하루 이용 인원을 기존 12명에서 최대 64명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체력 측정 서비스는 취업·입시 등 제출용 체력 검정 인증서 발급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인증형'과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체력 상태를 점검하려는 시민을 위한 '체험형'으로 이원화한다.시는 다음 달부터 인증형은 하루 최대 16명, 체험형은 최대 48명까지 단계적으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

서울시, 장애인단체 활동·행사지원 공모…총 226억원 지원

서울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단체의 안정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단체 활동 및 행사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서울시는 18일 복지서비스, 행사지원, 문화·체육, 역량강화 등 4개 분야 약 50개 사업을 선정해 총 22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는 1·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2차는 다음 달 20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과 행사를 통해 사회
서울시, 장애인단체 활동·행사지원 공모…총 226억원 지원

서울시, 올해 신차 10% 전기차 보급 목표…전환지원금 130만원 신설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2526대를 보급한다. 지난해보다 18% 늘어난 규모다.서울시 연간 자동차 신차 등록 대수는 약 22만 대인 만큼 새롭게 등록되는 차량 10대 중 1대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기존 내연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바꾸면 지급하는 전환지원금 신설 등 지원 혜택도 늘린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18일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수송 부문 탄소 감축을 앞당기기 위해 승용·화물·택시·승합차 등 전 차종에 대한 보급
서울시, 올해 신차 10% 전기차 보급 목표…전환지원금 130만원 신설

롯데건설, 4840억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 동, 총 999가구 및 부대 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한다. 총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롯데건설은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해외건축 설계사인 JERDE(저디) 등과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
롯데건설, 4840억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

마라톤대회 급증에 도심 혼잡…서울시 '7시반 이전 출발' 권고

로 나눠어 15000명이 참가해 열렸다. 2025.10.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시가 마라톤 대회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최·후원 기준을 전면 손질했다. 출발 시간을 오전 7시 30분 이전으로 제한하고 소음·응급대응·참가 인원 기준을 새로 정비했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월부터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적용 중이다. 대상은 서울시가 직접 주최하거나 명칭을 후원하
마라톤대회 급증에 도심 혼잡…서울시 '7시반 이전 출발' 권고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부서(기관)별 업무보고는 올해 핵심 추진 업무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적의 실행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실무자의 의견을 듣고 학교 현장에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