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연이틀 계속된 폭우로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서 실종·고립·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6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는 없다.공식적인 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실종 사례가 신고됐다. 중대본은 호우와의 연관성이 높은 피해를 공식 인명 피해로 집계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46분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서울 동부간선도로 교통통제 전면 해제…통행 재개

서울시는 18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통제하던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을 이날 오후 6시 10분부로 재개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은 앞서 이날 오전 3시 26분부터 통제됐다.다만 여전히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하류·상류IC와 잠수교, 광운로, 가람길, 증산교, 영동1교, 철산교 하부 도로 구간은
서울 동부간선도로 교통통제 전면 해제…통행 재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여의상류IC·잠수교 통제…퇴근길 비상

수도권에 집중된 호우로 서울 시내 도로 10곳이 통제되고 있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이날 오후 5시 20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하류IC가 통제됐다.현재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여의상류IC, 63빌딩진출램프) △잠수교 △광운로 △가람길 △증산교 △영동1교 △철산교 하부 도로 구간도 통제 중이다.서울시 재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여의상류IC·잠수교 통제…퇴근길 비상

서울 시내 동부간선·올림픽대로 등 도로 9곳·하천 29곳 통제

18일 수도권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동부간선도로 등 서울 시내 도로 9곳이 통제됐다.이날 오후 4시 기준 출입이 막힌 도로는 △동부간선 △올림픽대로(여의상류IC, 63빌딩진출램프) △잠수교 △광운로 △가람길 △증산교 △영동1교 △철산교하부다.하천 29곳, 둔치주차장 4곳, 육갑문 2곳(풍납토성·용답)도 통제됐다. 팔당댐 방류량은 초당 8500톤이다.시는
서울 시내 동부간선·올림픽대로 등 도로 9곳·하천 29곳 통제

한강 33번째 다리 이름은?…이수희 강동구청장 "고덕대교로 명칭 제정돼야"

한강에 들어서는 33번째 다리의 이름을 두고 서울 강동구와 경기 구리시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강동구는 18일 국토지리정보원 국가지명위원회에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국가지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33번째 한강교량 명칭이 '고덕대교'여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피력했다.이 구청장은 강동구가 △고덕대교(가칭) 1.
한강 33번째 다리 이름은?…이수희 강동구청장 "고덕대교로 명칭 제정돼야"

서울교통공사 '집단 혈액암 발병' 전문가 조사위원회 활동 개시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직원의 혈액암 발병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 5명과 내부 위원 3명으로 구성된 '혈액암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16일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사 소속 직원 8명에게서 혈액암이 발병했으며 이가운데 4명이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1명에 대한 산재 신청이 진행 중이다. 공사는 차량기지 내 도장
서울교통공사 '집단 혈액암 발병' 전문가 조사위원회 활동 개시

서울 물벼락 그쳤다…수도권 호우 특보 모두 해제

18일 늦은 오후 서울 등 수도권의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강원·충북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나·수도권 퇴근길은 한숨 덜게 됐다.기상청은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에 발령했던 호우 경보를 해제했다. 경기 과천·가평·성남·용인·이천·안성·여주·광주·양평에 발령 중이던 호우 경보도 해제됐다.경기 구리와 남양주, 하남, 충북 청주와 괴산·음성·증
서울 물벼락 그쳤다…수도권 호우 특보 모두 해제

송파구, 주민 참여 예산 13억원…'제안 사업' 31일까지 투표 진행

서울 송파구는 31일까지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주민 참여 예산제는 주민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제도다.올해 주민 참여 예산은 총 13억원 규모다. △일반 사업 5억원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주요 보호대상사업 4억원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송파구, 주민 참여 예산 13억원…'제안 사업' 31일까지 투표 진행

김동구 한강청장, 문산천 등 호우 피해상황 점검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8일 오전 홍수경보가 발효돼 있던 경기 파주시 문산천 인근을 점검했다.한강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점검 당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제방 둑마루 부채 도로가 침수됐던 파주시 문산천 덕은교 하부에 대해 '진입 차단 등 조치를 해라'고 당부했다.김 청장은 이후 서울 구로구와 경기 광명시 목감천을 잇달아 찾아 집중호우 대응 현장을 확인하고
김동구 한강청장, 문산천 등 호우 피해상황 점검

"장례 주관자 미리 정해둬요"…영등포 1인 가구 '장례주관 의향서' 접수

서울 영등포구는 저소득 1인 가구 사망자의 존엄한 마무리를 지원하고 사후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사전 장례주관 의향 관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사전 장례주관 의향 관리 사업은 1인 가구 사망 전에 장례 주관자·부고 범위·장례 방식 등을 지정한 '사전 장례주관 의향서'를 받아 사회보장 정보시스템(행복e음)에 미리 등록해놓는 사업이다. 1인
"장례 주관자 미리 정해둬요"…영등포 1인 가구 '장례주관 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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