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LA 대저택 400억원에 매물로…美 떠날 준비하나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대저택을 매물로 내놨다. '자녀들이 성인이 되면 LA를 떠나겠다'고 한 과거 발언과 맞물려 졸리가 미국 밖 생활을 본격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7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졸리는 LA 로스펠리스의 게이트형 고급 주거지 라플린파크에 있는 저택을 2985만 달러(약 400억 원)에 매물로 등록했다.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뒤인 2017년 이 저택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