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

맞대결에 시즌 최다 3만5729명 관중
전북은 광주에 4-0 완승…제주는 부천 제압
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
맞대결에 시즌 최다 3만5729명 관중
전북은 광주에 4-0 완승…제주는 부천 제압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이 어린이날 열린 연고지 더비에서 1명씩 퇴장당하는 뜨거운 접전 끝 득점 없이 비겼다.서울과 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서울은 8승2무2패(승점 26)를 기록, 선두는 유지했지만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2위 전북 현대(승점 21)와의 격차가 5점으로 좁혀졌다. 안양은 3승6무3패(승점 15)로 중위권인 7위를 마크했다.서울과

"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개최로 17일 수원FC와 충남아산FC 맞대결이 아산에서 펼쳐진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7일 예정된 K리그2 12라운드 수원FC-충남아산 경기 장소가 수원FC 홈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 홈인 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된다"고 7일 밝혔다.이어 연맹은 "20일과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WCL 4강 및 결승전의 원활한 준비를 위한 협조 차원"이라고 설명했다.대한축구협회가
"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

'1골 1도움' 오베르단,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

전북 현대 이적 후 데뷔골을 넣은 오베르단이 K리그1 12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광주FC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작성한 오베르단이 12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7일 밝혔다.오베르단은 광주전 전반 43분 헤더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5분에는 김승섭의 추가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4-0 승리를 견인했다.오베르단 활약으로 3연승을 이어간 전북은 6승 3무 3패
'1골 1도움' 오베르단,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

김대원·말컹·세레스틴·이호재, K리그 4월의 선수상 경쟁

김대원(강원), 말컹(울산), 세레스틴(제주), 이호재(포항)가 2026 4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경쟁을 펼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부터 10일까지 4월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된다고 밝혔다. 팬 투표는 'Kick' 애플리케이션에 회원가입 후 하루에 한 번씩 총 4회 투표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FC 온라인 유저 투표는 한 아이디 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TSG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를 거
김대원·말컹·세레스틴·이호재, K리그 4월의 선수상 경쟁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첫 경기서 UAE와 1-1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비겼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UAE와 2026 U17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첫 경기에서 승점 1 획득에 그친 한국은 11일 베트남과 2차전을, 14일 예멘과 3차전을 치른다.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U17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첫 경기서 UAE와 1-1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서재민이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 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이다.위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해당 월 소속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선수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2026-27 ACLE, 24→32 참가팀 확대 결정…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

2026-27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 나서는 K리그 팀들이 확대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AFC가 지난달 29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27 ACLE 본선 참가 규모를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하면서 AFC 클럽대회 랭킹에 따른 국가별 출전권 재분배 방식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K리그는 ACLE 본선 직행 3장과 플레이오프(PO) 1장, ACL2 본선 직행 1장 등 총
2026-27 ACLE, 24→32 참가팀 확대 결정…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

제천시민축구단, 9일 경남 함안군민축구단과 K4 리그 홈경기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은 오는 9일 오후 2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경남 함안군민축구단과 K4 리그 홈경기를 치른다고 6일 밝혔다.현재 3승 4무 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천시민 축구단은 이번 홈경기에서 지난 패배 설욕을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앞서 제천시민 축구단은 지난 3월 21일 부산시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2026 K4리그 원정경기에서 부산 기장군민 축구단을 상대로 2대 1로 이겨 창단 이후 첫 승리를 거뒀다.또 지난 3월 8일
제천시민축구단, 9일 경남 함안군민축구단과 K4 리그 홈경기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2028 LA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선임됐다.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를 남자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과 코치로 심의, 의결했다.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는 형태의 공개채용으로 진행됐다.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위원들의 심사 결과,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 팀이 가장 높은 평가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

전현무·이영표, KBS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박주영 해설 데뷔

방송인 전현무와 축구 스타 출신 이영표가 KBS의 북중미 월드컵 중계 선봉장으로 나선다.KBS는 지상파 중 유일하게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가운데, 6일 중계진을 공식 발표했다.메인 중계는 '축구 레전드' 이영표와 '국민 MC' 전현무 그리고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영표는 정확한 승부 예측과 돌직구 분석으로 사랑받는 '족집게 해설가'다. 전현무는 친근한 입담은 물론,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비인기 종
전현무·이영표, KBS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박주영 해설 데뷔

‘정몽규 회장 징계요구 적법’ 법원 판결에 축구협회, 항소 제기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23일 판결된 행정소송과 관련한 항소를 결정했다.KFA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 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4월 23일 판결을 통해 "문체부의 감사 범위와 징계 요구는 적법하며, 사안별 조치 요구 또한 정당하다"며 문체부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정몽규 회장 징계요구 적법’ 법원 판결에 축구협회, 항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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