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FC 화려한 데뷔…홈 개막전서 평창에 승리
금산의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 금산인삼FC가 케이(K)4리그 데뷔전이자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9일 군에 따르면 금산인삼FC는 지난 7일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1라운드 평창유나이티FC와의 홈경기에서 문슬범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다.경기 시작 전 열린 개막식에는 8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금산인삼FC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전반 3분 류수혁 선수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