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K리그를 영화관에서 시원하게 즐긴다…롯데시네마서 생중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롯데시네마가 K리그 팬들의 쾌적한 실내 관람을 위해 'K리그 극장 생중계'를 실시한다고 19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와 장마로 경기장 직관을 고민하는 K리그 팬들이 실내에서 시원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극장 생중계 대상 경기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4라운드 전북 현대와 울산HD, 27일 인천축
K리그를 영화관에서 시원하게 즐긴다…롯데시네마서 생중계

전북, 김두현 지도 받았던 안드리고 임대 영입…"팀 반등에 힘 쏟겠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19일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리고(29)를 임대 영입했다.안드리고는 2022년부터 2023년 여름까지 K리그2 FC안양에서 활약하다 청두 룽청(중국)으로 이적, 당시 청두 코치였던 현 김두현 감독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K리그에서 뛰던 시절에는 51경기 13골 12도움을 기록, 플레이메이커로서 도드라진 활약을 했다.전북은 "
전북, 김두현 지도 받았던 안드리고 임대 영입…"팀 반등에 힘 쏟겠다"

문체부,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축구협회 감사 결정…현장도 방문

문화체육관광부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논란을 빚고 있는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확정했다.문체부 대변인은 19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지금까지는 사전 조사 중이었다. 조사에 따라 추후 감사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는데, 전날 장미란 차관님이 대외적으로 발표하면서 감사가 확정됐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18일
문체부,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축구협회 감사 결정…현장도 방문

'새벽 오픈런' FC세븐일레븐 팝업…"유니폼 입고 한정판 쓸어 담아"

"오전 6시 20분부터 기다렸어요."19일 오전 8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2번 게이트 앞엔 가지각색의 축구 유니폼을 챙겨입은 70여명이 줄을 서 있었다. 오후 3시 기준 대기 인원이 600여명에 달한다.이날부터 8월11일까지 롯데월드몰과 타워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세븐일레븐과 K리그, 산리오캐릭터즈 3자가 컬래버레이션한 'FC세븐일레븐' 팝업스
'새벽 오픈런' FC세븐일레븐 팝업…"유니폼 입고 한정판 쓸어 담아"

K리그2 안산, 신임 사무국장에 김정호 선임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19일 김정호 사무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정호 사무국장은 대전 시티즌, 성남FC, 경남FC 등 K리그 구단에서 전략적 마케팅 기획 등 구단 브랜딩 강화를 맡았던 바 있다.김 사무국장은 "프로축구 행정 경험을 살려 안산이 지역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하는 데 힘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K리그2 안산, 신임 사무국장에 김정호 선임

안정환도 목소리 냈다…"20년 전에도 내부 압력 있었다"

대한축구협회(KFA)를 향해 축구인들의 쓴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안정환도 목소리를 냈다.안정환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김남일, 김영광, 조원희와 함께 출연, 자신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20년 전 상황에 대해 폭로했다.안정환은 "당시 조 본프레레 감독의 커리어가 다른 감독보다 떨어진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안정환도 목소리 냈다…"20년 전에도 내부 압력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박주호 위원에게 법적 대응 안 할 것"

대한축구협회(KFA)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공개한 박주호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KFA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박주호 위원의 발언에 대해 협회 차원에서 검토에 들어간 것은 사실이나, 이에 대해 공식적인 대응에는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협회는 "법적 대응을 포함해 박주호 위원에게 대응하는 것
대한축구협회 "박주호 위원에게 법적 대응 안 할 것"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유로 우승' 스페인 3위 껑충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한국은 18일(한국시간) 발표된 7월 FIFA 랭킹 결과 1572.87점으로 23위에 자리했다.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는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에서 상대할 이라크(55위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유로 우승' 스페인 3위 껑충

장미란 차관 "축구협회 감사가 개입은 아냐…국민들 의문 해소할 것"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놓고 많은 논란을 일으킨 대한축구협회(KFA) 감사를 추진한다. 장미란 차관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라 결정했다. 축구협회가 운영상 어려움이 없는지 들여다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18일 국회 추경호 국민의 힘 원내대표실을 방문,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논란과 관련 면담
장미란 차관 "축구협회 감사가 개입은 아냐…국민들 의문 해소할 것"

박주호 또 소신발언 "선임 절차 정상이었으면 이런 논란도 없었다"

박주호(37) 전 대한축구협회(KFA)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이 "국가대표팀 사령탑 선임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한 뒤 열흘 만에 나타난 공개 석상에서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박주호는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 ×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 취재진을 만나 "내가 감독 선임
박주호 또 소신발언 "선임 절차 정상이었으면 이런 논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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