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K리그1 안양,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수석코치 권우경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임완섭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지난 2011년 대전 시티즌(현 대전 하나시티즌) 코치로 프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이후 안산무궁화FC, 경남FC에서 수석코치직을 수행했고, 2018년 안산 그리너스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듬해 안산의 K리그2 돌풍을 이끌었던 그는 2020년 인천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 K리그1을 경험했다.안양에 합류한 임완
K리그1 안양,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수석코치 권우경

포항, '멀티 공격수' 정한민 영입…"우승 도전하겠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25)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포항은 "정한민을 데려오면서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면서 "최전방과 측면 공격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정한민은 직접 마무리하는 능력은 물론, 공격을 만들어가는 플레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득점뿐 아니라 동료의 득점을 돕는 과정에서도 가치를 발휘하는 유형"이라고 기대했다.FC서울 유소년팀인 오산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서울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한민
포항, '멀티 공격수' 정한민 영입…"우승 도전하겠다"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

고지대 적응이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패에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에 한국 축구대표팀은 베이스캠프로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을 선택해 현지 적응에 나설 계획이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 월드컵 때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용할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면서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정해 FIF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축구협회는 멕시코 내 베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

U23 아시안컵 첫 승에도 웃지 못한 이민성 감독…"2실점 뼈아파"

이민성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승리에도 불구하고 수비력을 아쉬워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로 이겼다.지난 7일 이란과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레바논을 잡고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레바논은 2연패(승점 0)를 당하며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16
U23 아시안컵 첫 승에도 웃지 못한 이민성 감독…"2실점 뼈아파"

'이민성호' U23 대표팀, 레바논에 4-2 뒤집기…아시안컵 첫 승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힘겹게 역전승을 거두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한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로 이겼다.지난 7일 이란과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레바논을 잡고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레바논은 2연패(승점 0)를 당하며 조 최하위
'이민성호' U23 대표팀, 레바논에 4-2 뒤집기…아시안컵 첫 승리

K리그1 전북, 다재다능 미드필더 김영환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미드필더 김영환(24)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2024년 충북청주에 입단한 김영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K리그2(2부리그) 통산 48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다.전북은 "김영환은 뛰어난 볼 소유 능력과 영리한 경기 운영이 강점"이라며 "중원에서 공을 지켜내는 능력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상황 판단력이 좋아 K리그1 무대에서도 충분히 경쟁
K리그1 전북, 다재다능 미드필더 김영환 영입

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앙 수비수 진시우(24)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2024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진시우는 첫 시즌 K리그1 3경기를 뛰었고, 이듬해 광주FC로 임대를 떠나 23경기에 출전하며 K리그 경험을 쌓았다.190cm, 85kg 건장한 체격의 진시우는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가 강점이다.포항은 진시우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고,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고 공간에 대한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고 기대감
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

K리그1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에 활약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오베르단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전북은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오베르단과 계약했다"며 "이번 영입은 2026시즌 K리그1 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팀에 강력한 중원 동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오베르단은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2023년 포항 소속으로 K리그 무대를 밟은 오베르단은
K리그1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

"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호'가 고지대 적응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두 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 월드컵 때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이용할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FIFA는 본선 진출국에 북중미 지역 70여 개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전달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정해 FIFA에 제출
"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

'김상식호' 베트남, U23 아시안컵 2연승…8강 진출 눈앞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2연승을 달리며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베트남은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1로 이겼다.지난 6일 대회 첫 경기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했던 베트남은 키르기스스탄마저 꺾고, 2승(승점 6)으로 조 선두를
'김상식호' 베트남, U23 아시안컵 2연승…8강 진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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