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정효 감독의 수원, 개막 2연승 신바람…파주 1-0 격파

김지현, PK 실축 후 결승골 작렬
수원FC와 대구도 나란히 2연승
이정효 감독의 수원, 개막 2연승 신바람…파주 1-0 격파
김지현, PK 실축 후 결승골 작렬
수원FC와 대구도 나란히 2연승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파주 프런티어를 잡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수원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지난달 28일 서울 이랜드과 K리그2 개막전에서 2-1로 승리했던 수원은 2연승(승점 6)으로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올 시즌부터 K리그2에 참가한 파주는 2연패를 당하며, 첫 승점과 첫 승리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전반을

금산인삼FC 화려한 데뷔…홈 개막전서 평창에 승리

금산의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 금산인삼FC가 케이(K)4리그 데뷔전이자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9일 군에 따르면 금산인삼FC는 지난 7일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1라운드 평창유나이티FC와의 홈경기에서 문슬범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다.경기 시작 전 열린 개막식에는 8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금산인삼FC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전반 3분 류수혁 선수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금산인삼FC 화려한 데뷔…홈 개막전서 평창에 승리

광주은행, 프로축구 광주FC에 10억원 후원

광주은행이은 프로축구 광주FC의 2026시즌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광주은행은 광주FC의 메인 스폰서로서 2023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기념해 30억 원의 후원금을 추가 지원했다.올해 전달한 10억 원을 포함하면 광주은행이 2023년 이후 광주FC에 지원한 후원금은 총 70억 원에 이른다.지난 7일 광주 홈 개막전에는 은행 임직원과 가족 1
광주은행, 프로축구 광주FC에 10억원 후원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

신상우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위로 8강에 올랐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세계 21위)은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15위)와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겼다.이로써 2승 1무(승점 7·골득실 6)가 된 한국은 호주(승점 7·골득실 5)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B조 혹은 C조 3위와 오는 14일 준결승 진출을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

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신생팀 김해FC를 완파,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화성은 8일 경기 화성의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김해를 2-0으로 꺾었다.개막전에서 대구에 0-1로 졌던 화성은 2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올 시즌 프로로 전향한 김해는 개막전 안산 그리너스에 1-4로 완패에 이어 '프로 2년 차' 화성에도 패배, 2연패에 빠졌다.화성은 경기 초반부터 공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
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

'디펜딩 챔피언' 전북, 개막 2경기 연속 무승…김천과 1-1 무승부(종합)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개막 후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정정용 감독을 선임하고 모따, 김승섭, 오베르단, 박지수 등을 영입하며 많은 변화를 줬다.전북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마련된 대전 하나시티즌과 슈퍼컵에서 승리, 기분 좋게 출발했지
'디펜딩 챔피언' 전북, 개막 2경기 연속 무승…김천과 1-1 무승부(종합)

[K리그1] 전적 종합(8일)

◇안양FC안양 2(0-0 2-1)1 제주 SK△득점 = 마테우스②③(후42분 PK, 후49분·안양) 네게바①(후47분 PK·제주)◇김천김천 상무 1(0-0 1-1)1 전북 현대△득점 = 홍윤상①(후4분·김천) 모따①(후46분·전북)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첫 경기서 0대 4패…2500여명 운집

창단 첫 승을 노렸던 충북 제천시민 축구단이 안방에서 4개의 골을 내주며 첫 경기를 마쳤다.제천시민 축구단은 8일 오후 2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4 리그 홈 개막전에서 경남 진주시민 축구단과 붙어 0대 4로 패했다.제천축구단은 전반 3점과 후반 1점을 각각 내주면 공격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그러나 제천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뜨거웠다.시민들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종합운동장을 찾아 제천축구단을 응원했다.일부 시민은 응원 도구를 챙겨와 목이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첫 경기서 0대 4패…2500여명 운집

'디펜딩 챔피언' 전북, 2경기 연속 승리 무산…김천과 1-1 무승부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개막 후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정정용 감독을 선임하고 모따, 김승섭, 오베르단, 박지수 등을 영입하며 많은 변화를 줬다.전북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마련된 대전 하나시티즌과 슈퍼컵에서 승리, 기분 좋게 출발했지
'디펜딩 챔피언' 전북, 2경기 연속 승리 무산…김천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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