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
1년 6개월여 의정갈등 기간 젊은 의사들을 대표하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전공의로 복귀했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단 전 위원장은 전날(5일)부터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출근하게 됐다. 응급의학과 3년 차 레지던트로 복귀한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또 부단히 애써보겠다"고 밝혔다.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박 전 위원장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 수련받던 2024년 2000명 의대증원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