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아르헨, 카보베르데와 접전 끝 16강 진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3-2로 잠재웠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는 오는 8일 애틀랜타에서 이집트와 8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이날 리오넬 메시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대회 7호 골로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로써 메시는 월드컵 8경기 연속 득점 행진과 함께 사상 최초로 월드컵 통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