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병원 밖으로 나온 건강관리…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전시
건강관리는 더 이상 병원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손목의 시계가 몸의 변화를 기록하고, 스마트폰은 그 데이터를 모은다. TV는 마음을 쉬게 하는 명상 화면이 되고, 냉장고는 식재료와 식단을 관리하는 생활의 장치가 된다.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막한 비바테크(VivaTech) 2026 삼성전자 전시관은 건강이 일상의 어느 지점까지 들어올 수 있는지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