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금빛 활시위' 한국 양궁 남자 리커브, 아시안게임 2연패
대한민국 양궁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은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5-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대한민국은 첫 세트에서 인도와 56-56으로 비겼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 57-50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세 번째 세트에서도 56-54로 승리하며 세트 점수 5-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