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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4300선 돌파 마감, 삼성전자 7%넘게 오르며 주도

[뉴스1 PICK]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4300선 돌파 마감, 삼성전자 7%넘게 오르며 주도

코스피 지수가 병오년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마감 새역사를 썼다. 코스닥 역시 52주 최고가로 마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p(2.27%) 상승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다.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221.87)를 뛰어넘어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외국인은 6309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2334억 원, 개인은 4544억 원
[뉴스1 PICK]신년 인사회 참석한 이재명…올해 '대도약의 한해'로 규정

[뉴스1 PICK]신년 인사회 참석한 이재명…올해 '대도약의 한해'로 규정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올해를 '대도약의 한해'로 규정하며 성장과 도약을 위해 국민통합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라는 주제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과업 앞에 서 있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2일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다.상승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에 상승폭을 키워 장중 4,250선을 돌파했다.올해 첫 거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 지수는 4239.23포인트까지 오르며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4226.75를 넘어섰다.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개인이 1000억원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
[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새해 첫날부터 이어진 매서운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하 35도의 찬 공기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탓이다.또한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1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계량기 동파 8건이 발생했다. 한랭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기상청은 2일 정례 예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영하권 추위가 오는 3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파는 한반도 북서쪽에서 영하 35도에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 날 현충원 참배한 여야 대표… '6·3 지방선거 승리 다짐'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 날 현충원 참배한 여야 대표… '6·3 지방선거 승리 다짐'

여야는 1일 '붉은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년 인사회 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했다. 그는 현충원 방명록에 '어제의 희생으로 우리의 오늘이 있습니다. 오늘의 정의로 우리의 내일을 지키겠습니다'고 적었다.정 대표는 이후 경남으로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문재인 전 대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알몸으로 뛰어!'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알몸으로 뛰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전국적으로 영하10도 강추위가 기승한 가운데 각지에서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축제가 펼쳐졌다.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는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이 열려 참가자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10년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새해 첫날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시작하는 7km 코스로 ‘1’의 반복을 통해 새해의 시작과 결의를 상징한다는 의미로 진행됐다.대회는 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 한빛탑 앞을 출발했으며 남녀 누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

2025 을사년(乙巳年) 마지막 날 밤 서울 도심이 '새해맞이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부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까지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축제가 서울 전역에서 펼쳐졌다.31일 오후 10시 50분경 보신각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렸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자 서울 보신각 일대에 모인 군중 사이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민들은 기대감 어
[뉴스1 PICK]"반가워 병오년"…사진으로 보는 2026년 첫 해맞이 현장

[뉴스1 PICK]"반가워 병오년"…사진으로 보는 2026년 첫 해맞이 현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일출 명소가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한 해맞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와 짙은 구름을 뚫고 새해 첫 해가 떠오르자 시민들은 스마트폰 셔터를 누르며 가족의 건강과 취업, 도약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을 비롯해 수만 인파가 몰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서울의 일출 명소 남산까지 전국 곳곳의 해돋이 풍경을 사진으로 모았다.
[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

[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가 밝았다.병오(丙午)년인 2026년은 60간지의 43번째에 해당한다.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도 부른다.올해로 2014년(12세), 2002년(24세), 1990년(36세), 1978년(48세), 1966년(60세), 1954년(72세), 1942년(84세) 출생자들은 새로운 '띠동갑'을 맞았다.병오년은 '붉은 말'로 불의 기운과 역동성
[뉴스1 PICK]새해 첫 날 현충원 참배 나선 이재명 대통령…"국민과 함께"

[뉴스1 PICK]새해 첫 날 현충원 참배 나선 이재명 대통령…"국민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들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먼저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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