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통계

통계청,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 출범

통계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방통계청장 및 시도 통계책임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2014년 최초 시작된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 주기로 진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20% 표본조사)에 대한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직전 연도에 실시한다.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는
통계청,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 출범

'너도나도 영끌 대출'…금융법인 자산 17% 불어난 542조

지난해 늘어난 대출의 영향으로 금융법인의 자산이 17%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과 통계청이 18일 공동 발표한 '2023년 국민대차대조표 결과(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민순자산은 2경 3039조 원으로 전년 대비 2.1%(472조 원) 증가했다.국민대차대조표는 국민경제 전체에 관한 일종의 재무상태표다. 가계와 기업, 정부
'너도나도 영끌 대출'…금융법인 자산 17% 불어난 542조

집값 하락에…지난해 주택시가총액 118조원 증발

지난해 주택가격 하락 영향으로 주택시가총액이 118조 원 줄면서 2년 연속 감소했다. 이에 국민순자산 중 부동산자산은 1.2% 소폭 늘어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은행·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국민대차대조표 결과(잠정)'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민의 부동산(토지+건물) 자산은 전년 대비 207조 원(1.2%) 증가한 1경 6841조 원으로
집값 하락에…지난해 주택시가총액 118조원 증발

'주가 오른 덕에'…1인당 가계자산 1.6% 늘어난 2.4억

지난해 가계자산이 주가 반등으로 1.7%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가계순자산은 2억4427만 원꼴로 나타났다.18일 한국은행·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국민대차대조표 결과(잠정)'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은 1경2632조 원으로 전년 대비 210조 원(1.7%) 증가했다.지난 2022년 가계·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은 1.4
'주가 오른 덕에'…1인당 가계자산 1.6% 늘어난 2.4억

"일하고 싶어요" 비자발적 실직자 123만명…5개월째 증가

폐업이나 정리해고 등 경영상 이유로 일자리를 잃은 비자발적 실직자가 5개월째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법조사처와 통계청 고용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비자발적 실직자는 123만 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6.9% 늘었다.비자발적 실직자는 지난 2월부터 5개월 연속 증가세
"일하고 싶어요" 비자발적 실직자 123만명…5개월째 증가

취준생 희망 '공무원<기업' 첫 역전…합격까지 11개월

지난해 청년의 졸업과 취업 소요 기간이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할 정도로 일자리를 찾는 데 걸리는 기간이 늘어났지만, 시간제 취업 비율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때 '철밥통'으로 불리며 '취준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던 공무원은 처음으로 취업시험 1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공무원의 낮은 임금 상승률 등 처우 문제가 대두되면서 선호에서 밀
취준생 희망 '공무원<기업' 첫 역전…합격까지 11개월

'70대 이상' 취업자 200만명 육박…통계 작성 이래 최대폭 증가

올 상반기 70세 이상 취업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6월 15세 이상 평균 취업자 수는 2844만 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만 명 증가했다.상반기 취업자 수 증가는 노년층 취업자가 늘어난 영향이 컸다.60대 이상 취업자는 전년 대비 28만 2000명 늘어
'70대 이상' 취업자 200만명 육박…통계 작성 이래 최대폭 증가

'연금개혁' 재차 강조한 OECD…국회는 '깜깜무소식'

연금개혁의 국회 논의가 22대 국회 출범 이후 사그라든 가운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재차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연금개혁을 강조했다.14일 OECD '2024 한국경제보고서'를 보면 OECD는 지난 2022년에 이어 연금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밝혔다.OECD는 2055년 국민연금기금이 고갈된다는 정부 추계를 언급하며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올려야 한
'연금개혁' 재차 강조한 OECD…국회는 '깜깜무소식'

금리인하 미룬 이유 집값뿐?…'선진국 1.6배' 먹거리 물가도 부담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시장의 '8월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춘 것은 들썩이는 가계부채, 집값만 아니라 선진국 1.6배에 달하는 먹거리 물가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오는 8월 태풍, 폭염 등 기상 악화에 따라 식품 물가가 출렁이고 물가 상승 기대 심리가 연쇄 반응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다.14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
금리인하 미룬 이유 집값뿐?…'선진국 1.6배' 먹거리 물가도 부담

8남매 키우며 이웃에 장학금 지원…'인구의 날' 국민포장

보건복지부는 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인구 위기 해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대해 훈장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확산하는 범종교계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아동복지‧자립준비청년‧다문화가족 지원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헌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모
8남매 키우며 이웃에 장학금 지원…'인구의 날' 국민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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