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통계

[인사]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처 ▷과장급 △국제협력담당관 박윤영 △농어업동향과장 김인식 △조사기획과장 노형준 △지역통계기획팀장 박선희 △국가데이터기획협력과장 김지은 △국가데이터허브정책과장 김수영 △통계등록부과장 김병주 △경인지방데이터청 경제조사과장 정은숙 △경인지방데이터청 사회조사과장 박영옥 △동북지방데이터청 사회조사과장 정희상 △동북지방데이터청 농어업조사과장 박범선 △호남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과장 박순옥 △호남지방데이터청 경제조사과장 서병우 △호남지방데이터청

부산 작년 12월 고용률 57.6%…1년 전보다 취업·실업자 늘어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와 실업자 모두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동남지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작년 12월 부산 고용률은 57.6%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0.9%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0.2%p 높아진 4.5%로 기록됐다.작년 12월 부산의 취업자는 약 167만 2000명으로 전월보다 4만 6000명 줄고, 전년 같은 달보다 1만 9000명 늘었다.부산지역 취업자 수는 작년 9
부산 작년 12월 고용률 57.6%…1년 전보다 취업·실업자 늘어

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가 19만 명 이상 늘며 5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청년층(15~29세) 실업률이 팬데믹 당시인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건설업 취업자가 12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적 측면에서는 부진한 모습이었다.국가데이터처가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876만 9000명으로 전년보다 19만 3000명(0.7%) 증가했다.정부는
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

대구 지난달 실업자 6만2000명…4년10개월 만에 최대

대구 실업자 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동북지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 작년 12월 대구의 실업자 수는 1년 전보다 1만 8000명 증가한 6만 2000명이다.대구의 실업자 수가 6만 명대를 기록한 것은 2021년 2월 6만 3000명 이후 58개월 만이다.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7.2%, 실업률은 4.9%로 각각 0.4%p, 1.4%p 상승했다.같은 달 취업자 수는 119만 800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80
대구 지난달 실업자 6만2000명…4년10개월 만에 최대

멀쩡한 중소기업도 증여세에 휘청…세법 개정 착수(종합)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이 60세 이상일 정도로 '고령화'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들의 원활한 승계를 돕기 위한 세율 완화 방안이 나왔다.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이런 내용의 '중소기업 기업승계 촉진에 관한 특별법'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핵심은 '세제 혜택'이다. 중소기업 경영자가 주식이나 출자지분, 사업용 자산 등을 증여할 때 과세가액에서 10억 원을 공제하고, 과세표준 200억 원 미만까지
멀쩡한 중소기업도 증여세에 휘청…세법 개정 착수(종합)

광양시 인구 4년 연속 증가…청년층 유입 두드러져

전남 광양시 인구가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13일 광양시에 따르면 2025년 말 인구는 15만 5259명으로 전년 대비 567명이 증가했다.이에 따라 광양시 인구는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15만 2168명(전년비 1637명↑), 2023년 15만 2666명(498명↑), 2024년 15만 4692명(2026명↑), 2025년 15만 5259명(567명↑)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같
광양시 인구 4년 연속 증가…청년층 유입 두드러져

반도체가 이끌었다…11월 경상수지 122.4억 달러 흑자 '역대 최대'

지난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122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이며,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흑자다.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11월 경상수지는 122억 4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흑자 규모는 전월(68억 1000만 달러)보다 54억 3000만 달러 늘
반도체가 이끌었다…11월 경상수지 122.4억 달러 흑자 '역대 최대'

2000조 버는 中企 사장님 70%가 '50대 이상'…"이대론 절벽 온다"

국내 총 합산매출이 2000조 원이 넘는 중소기업이지만, 경영자 10명 중 7명은 '5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도 33.3%에 달했다. 중소기업의 고령화가 지속되면 우리 경제에도 치명타가 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정부는 고령화된 중소기업이 경영자 은퇴 후에도 폐업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M&A를 통한 기업승계 지원체계를 국정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이런 내용의 '2024년 기준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
2000조 버는 中企 사장님 70%가 '50대 이상'…"이대론 절벽 온다"

"이탈보단 '자연감소' 위협적"…강원 인구 150만 붕괴 위기(종합)

강원특별자치도 연간 주민등록인구가 5년 연속 줄며 150만 명 선 붕괴 위기에 처했다.특히 지난해 정선군·원주시를 뺀 대부분의 시·군 인구가 감소했는데, 강원도는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자연감소' 영향을 위협요인으로 보고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강원 주민등록인구는 지난해 기준 150만 8500명이다. 2024년(151만 7766명)보다 9266명이 감소한 것으로 1년간 인구감소율은 0.61%였다.이 기간 전국 인구는
"이탈보단 '자연감소' 위협적"…강원 인구 150만 붕괴 위기(종합)

"15년 만에 주민 늘어"…기본소득 시범 정선군 인구증가 '강원 1위'

강원 정선군이 작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15년 만에 연간 주민등록인구 감소세를 끊어냈다. 이와 함께 정선군은 최근 1년 사이 도내 18개 시·군 중 최다 인구 증가규모도 기록하며, 도 전체 인구감소 흐름을 더디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선군의 연간 주민등록인구는 작년 기준 3만 4875명이다. 이는 2024년(3만 3515명)보다 1364명(4.07%) 늘어난 규모다. 이 비교 기간 정선군의 인구
"15년 만에 주민 늘어"…기본소득 시범 정선군 인구증가 '강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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