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철녀' 안송이, KLPGA 역대 최초 '400개 대회 출전' 대업

한국여자오픈 출전으로 400번째 경기 완성
안송이 "포기않고 노력한 결과 뜻깊은 기록"
'철녀' 안송이, KLPGA 역대 최초 '400개 대회 출전' 대업
한국여자오픈 출전으로 400번째 경기 완성
안송이 "포기않고 노력한 결과 뜻깊은 기록"
여자 골프 '철녀' 안송이(36·KB금융그룹)가 국내 여자 골프 사상 첫 400개 대회 출전의 대업을 이뤘다.안송이는 지난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총상금 15억 원)에 출전했다.이로써 안송이는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400번째 대회 출전의 이정표를 썼다.안송이에 이어 이정민이 이번 대회까지 3

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투어 4승 도전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장유빈은 12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12점)를 기록, 중간 합계 27점으로 선두에 올랐다.공동 2위 박정훈, 박은신(이상 26점)과는 1점 차이다.K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장유빈은 지난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LIV 골프에
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투어 4승 도전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

18세의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양윤서는 12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5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가 된 양윤서는 전날 9위에서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2위 최예본(23), 최가빈(23·이상 2언더파 140타)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

'철녀' 안송이, KLPGA 역대 최초 '400개 대회 출전' 대업

여자 골프 '철녀' 안송이(36·KB금융그룹)가 국내 여자 골프 사상 첫 400개 대회 출전의 대업을 이뤘다.안송이는 지난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총상금 15억 원)에 출전했다.이로써 안송이는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400번째 대회 출전의 이정표를 썼다.안송이에 이어 이정민이 이번 대회까지 3
'철녀' 안송이, KLPGA 역대 최초 '400개 대회 출전' 대업

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첫날 공동 32위…공동 선두에 3타 차

김주형(24·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첫날 무난한 출발을 했다.김주형은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밸리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김주형은 닉 테일러(캐나다),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동타를 이루며 공동 32위를 마크했다.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공동 선두 그룹엔 3타
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첫날 공동 32위…공동 선두에 3타 차

김아림-윤이나,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첫날 4위…선두와 한 타 차

한 팀을 이룬 김아림과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김아림-윤이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합작했다.3언더파 67타를 쳐서 공동 선두에 오른 젬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니콜 브로크 에스트루프(덴마크), 미셸 장(중국)-카밀 보이드(미국)
김아림-윤이나,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첫날 4위…선두와 한 타 차

박은신, KPGA 클래식 첫날 선두…3년 7개월 만의 우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원) 첫날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박은신은 11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이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다.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박은신, KPGA 클래식 첫날 선두…3년 7개월 만의 우승 도전

신인 김가희,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2위와 2타 차

'신인' 김가희(20·SBI저축은행)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첫날 선두에 올랐다.김가희는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김가희는 나란히 2언더파 69타를 기록한 공동 2위 고지원, 최예본, 김효문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
신인 김가희,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2위와 2타 차

'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스크린 예선전

제주에서 스크린골프와 연계한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열린다.12~13일 이틀간 제주 아덴힐골프클럽에서 '제1회 푸르지오 ·아덴힐골프클럽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이 열린다.이 대회는 스크린골프와 실제 골프클럽을 연계해 마련됐다.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 카카오VX 스크린골프장에서 열린 예선전에는 약 5만5000명이 참가했다.최종 선발된 100여 명은 제주에서 열리는 본선을 치르게 된다. SBS Golf 채널에서 중계방송도 진행된다
'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스크린 예선전

유원골프재단, 전북 골프 유망주 26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유원골프재단이 전북 지역 골프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한국 골프를 이끌 유망주 육성에 힘을 보탰다.10일 골프존에 따르면 유원골프재단은 전북 지역 초·중·고 골프 유망주 26명을 '2026 골프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5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은 유원골프재단이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 골프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고, 유망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
유원골프재단, 전북 골프 유망주 26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 경쟁 시작…이번주부터 랭킹 집계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경쟁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LA 올림픽 골프 종목의 여자 개인전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이에 따라 여자는 2028년 6월5일, 남자는 6월19일 출전 선수가 확정된다.LA 올림픽 골프 종목엔 남녀 각 60명씩 출전한다. 올림픽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 중에선 국가별 최대 4명까지 나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 경쟁 시작…이번주부터 랭킹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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