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이승민, G4D 오픈 출전…장애인 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이승민(29·하나금융그룹)이 세계 장애인 골프 메이저 대회인 G4D 오픈에 출격,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이승민은 오는 10일 출국, 14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웨일스의 켈틱 매너 리조트에서 열리는 G4D 오픈에 출전한다.G4D는 US 어댑티브 오픈, 호주 올어빌리티 챔피언십과 함께 3대 장애인 메이저 골프대회로 불리는데, 가장 먼저 막이 오른다. US 어댑티프 오픈은 7월, 호주 올어빌리티 챔피언십은 오는 11월에 개막한다.지난 2022
이승민, G4D 오픈 출전…장애인 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코카~콜라' 여자 골프 세계 1위 코다가 밝힌 스윙 리듬

"코카 콜라."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자신의 독특한 스윙을 소개하며 스윙 리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코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스포츠 토크쇼 '팻 맥아피 쇼'에 출연해 "현재 내 스윙을 만드는 데 데이비드 웰런 스윙 코치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부모님께서 내 스윙 템포를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이어 "부모님은 저와 정말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템포 훈련을 했고, '코카 콜라'를 내 머리에 새겨 넣었다"
'코카~콜라' 여자 골프 세계 1위 코다가 밝힌 스윙 리듬

LIV 골프 디섐보 "사우디 지원 중단 충격…유튜브 수익 늘릴 것"

LIV(리브) 골프에서 활동 중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사우디국부펀드(PIF)의 지원 중단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늘리겠다고 밝혔다.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디섐보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PIF의 지원 중단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런 일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PIF는 지난 1일 "2026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에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
LIV 골프 디섐보 "사우디 지원 중단 충격…유튜브 수익 늘릴 것"

'사우디 지원 중단' LIV 골프 CEO "새 스폰서 유치 자신있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내년부터 리브(LIV) 골프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스콧 오닐 LIV 골프 최고경영자(CEO)는 새 스폰서 확보를 자신했다.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앞두고 대회장을 찾은 오닐 CEO는 6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내년에는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낼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보면 놀랄 만한 내용"이라고 했다.그
'사우디 지원 중단' LIV 골프 CEO "새 스폰서 유치 자신있어"

메이저 골프대회 6회 우승 미컬슨, 가족 건강 문제로 PGA 챔피언십 기권

메이저 골프대회 6회 우승 경험을 필 미컬슨(미국)이 이번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 불참한다.'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컬슨이 PGA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에 가족의 건강 문제를 들어 기권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미컬슨의 기권은 예견된 일이었다. 그는 앞서 가족 문제로 장기간 휴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던 바 있다.미컬슨은 2021년 만 50세 11개월의 나이로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골프대회 6회 우승 미컬슨, 가족 건강 문제로 PGA 챔피언십 기권

'LPGA 2승' 김효주 vs '3연패 도전' 이예원…NH투자증권 챔피언십 격돌

올 시즌 미국 무대에서 2승을 거두며 활약 중인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롯데)가 국내 무대에 출격한다.김효주는 오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 수원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 나선다김효주는 현재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거푸 제패하며 가장 먼저 멀티 우승을 기록했다.김효주가 이 대회에
'LPGA 2승' 김효주 vs '3연패 도전' 이예원…NH투자증권 챔피언십 격돌

'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대회'에서 톱랭커들과 맞붙는다.김시우는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리는 PGA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PGA투어 '시그니처 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엔 톱랭커들이 대거 출동한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휴식을 취하지만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비롯해 3
'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

'시즌 첫 승' 유현조, 세계랭킹 8계단 오른 45위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현조(21·롯데)가 세계랭킹에서도 큰 폭의 도약을 일궜다.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01점으로 지난주 53위에서 8계단이 오른 45위를 마크했다.유현조는 지난 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첫 우승과 함께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지난해 대상과 평균타수상을 휩쓸었던 유현조는 올 시즌도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
'시즌 첫 승' 유현조, 세계랭킹 8계단 오른 45위

건설사 골프단 '우승 행진'…KLPGA 절반 휩쓸며 마케팅 효과

건설사 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올해 KLPGA 투어 초반부터 잇따라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비용 대비 높은 홍보 효과를 앞세운 골프 마케팅이 건설업계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열린 KLPGA 대회 6개 가운데 3개 대회에서 건설사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지난달 열린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는 임진영(대방건설)이 프로 데뷔 후 1부 투어 첫 승을 거뒀다. 'im금융오픈
건설사 골프단 '우승 행진'…KLPGA 절반 휩쓸며 마케팅 효과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윤이나(23·솔레어)가 첫 우승에 도전한다. 앞서 다승을 달성한 김효주(31·롯데)와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 대회에 불참, 우승 타이틀을 노려볼 만하다.윤이나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릿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최근 출전한 2개 대회에서 연속 4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탄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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