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투어 4승 도전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장유빈은 12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12점)를 기록, 중간 합계 27점으로 선두에 올랐다.공동 2위 박정훈, 박은신(이상 26점)과는 1점 차이다.K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장유빈은 지난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LIV 골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