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IOC 선수위원 도전 '워킹맘' 박인비…"발로 뛰며 선수들 만나겠다"

'골프 여제' 박인비(36·KB금융그룹)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유세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박인비는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다. 당초 이번 주 출국 예정이었으나 감기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일정을 미뤘다.박인비는 파리 도착 이후 시차 적응 등을 마친 뒤 곧장 선거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IOC 선수위원 도전 '워킹맘' 박인비…"발로 뛰며 선수들 만나겠다"

KLPGA,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5천만원 굿네이버스에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 주식회사 E1과 함께 '제12회 E1 채리티 오픈'의 자선기금 5000만 원을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자선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에는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과 전진만 E1 대외협력실장, 박정순 굿네이버
KLPGA,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5천만원 굿네이버스에 전달

여자골프 전 세계 1위 유소연, 해설위원으로 새 도전

올 시즌 현역에서 물러난 여자 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유소연(34)이 해설위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JTBC골프는 1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나 오픈에 유소연이 해설위원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지난 4월,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유소연은 프로 통산 18승, LPGA투어 신인왕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
여자골프 전 세계 1위 유소연, 해설위원으로 새 도전

상승세의 김주형과 임성재…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오늘 개막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주형(22·나이키골프)과 임성재(26·CJ)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00만 달러)에 도전장을 내민다.올해로 제152회를 맞는 디 오픈은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개막한다. 로열 트룬에서 디 오픈이 열리는 건 2016년 이후 8년 만이다.이번 대회엔
상승세의 김주형과 임성재…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오늘 개막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 동반 우승…한국 선수 최초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비봉중)과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이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안성현은 1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배러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추가했다.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안성현은 2위 쿠퍼 무어(뉴질랜드·2언더파 214타)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같은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 동반 우승…한국 선수 최초

헥토켈스케어, 박성현과 후원 계약…의류에 로고 부착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헥토헬스케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현(31·솔레어)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박성현은 오는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출전하는 모든 국내외 대회에서 헥토헬스케어·드시모네 브랜드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한다. 또 헥토헬스케어를 비롯한 헥토그룹 계열사의 브랜드
헥토켈스케어, 박성현과 후원 계약…의류에 로고 부착

에스와이바자르, KLPGA 방신실·고지우 등 6명과 후원 계약

에스와이그룹의 코스메틱 회사인 에스와이바자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6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후원 계약을 맺은 선수는 지난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고지우(22·삼천리)와 그 동생 고지원(20·삼천리), '장타자' 방신실(20·KB금융그룹)과 김민선(20·대방건설), 박도영(27·삼천리), 최예림(25·대보)이다
에스와이바자르, KLPGA 방신실·고지우 등 6명과 후원 계약

'에비앙 우승' 후루에 세계랭킹 8위로 도약…그래도 올림픽은 무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세계랭킹 8위로 도약했다. 하지만 이미 2024 파리 올림픽 선수 선발이 끝나 후루에는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후루에는 1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8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1위에서 무려 13계단이나 뛰었다.일본 선수 중에서도 가장
'에비앙 우승' 후루에 세계랭킹 8위로 도약…그래도 올림픽은 무산

'황제' 우즈 "내게 가장 뼈아픈 패배 안겨준 선수는 양용은"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이번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인 디오픈을 앞두고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선수로 양용은(52·한국)을 꼽았다.1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즈는 디오픈 개막을 앞두고 스코틀랜드 로열트룬 골프클럽에서 기자회견에서 US오픈 역전패로 충격이 컸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위로하며 자신이 참가했던 20
'황제' 우즈 "내게 가장 뼈아픈 패배 안겨준 선수는 양용은"

LPGA 은퇴 선언한 톰슨, 솔하임 컵 미국 대표로 출전 전망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은퇴를 선언한 렉시 톰슨(29·미국)이 미국과 유럽연합팀과의 골프대항전인 '솔하임 컵'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16일 AP통신에 따르면 톰슨은 이날 솔하임컵 개최 예정지인 미국 버지니아주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을 찾아 연습 라운드를 진행했다.AP는 "톰슨은 미국과 유럽이 맞붙는 까다로운 골프장을 찾아
LPGA 은퇴 선언한 톰슨, 솔하임 컵 미국 대표로 출전 전망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