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반

최저 -18도·서울 -11도 꽁꽁 언 주말…24일 오전까지 최대 5㎝ 눈

주말인 24~25일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9도 안팎, 일부 내륙과 산지는 -20도 가까이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지겠다.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아 체감 추위는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7~0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예보됐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14도 △강릉 -6도 △대전 -17도 △대구 -5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1도
최저 -18도·서울 -11도 꽁꽁 언 주말…24일 오전까지 최대 5㎝ 눈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관 마재욱*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국내 첫 대규모 췌장암 유전체 연구 나왔다…"맞춤형 치료 기대"

국내 10대 암 중 생존율이 가장 낮아 최악의 암이라 불리는 '췌장암'의 유전체 데이터가 서구권에 편중된 가운데, 국내 대규모 데이터가 최초로 마련됐다. 국내 췌장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본격화하는 데 토대가 될 전망이다.황진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한국인 췌장암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체 분석 연구에서 국내 첫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하고, 예후 및 치료 반응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23일 제시했다.암은 주로 유전자
국내 첫 대규모 췌장암 유전체 연구 나왔다…"맞춤형 치료 기대"

올해 공공 연구성과 확산·사업화에 888.5억원 신규 투자

정부가 공공 연구성과의 확산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해 올해 888억 5500만 원을 신규 지원한다.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 사업' 및 '산학연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관련 6개 사업이 이달 15일부터 순차 공고됐다.올해 과기정통부의 지역·사업화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은 전년 대비 2293억 4200만 원(88.7%) 증액된 4879억 3000만 원이다.이 중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 부문은 74
올해 공공 연구성과 확산·사업화에 888.5억원 신규 투자

NST, 지역 R&D 혁신 방향성…"지역 주도 사업 늘리고 거점 구축"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 2차 회의를 가졌다.정진택 위원장(고려대 기계공학부 교수)을 비롯한 8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5개월간 자문위 하위위원회인 혁신정책기획단과 각 분과에서 마련한 '지역R&D 혁신' 등 자문안을 확정했다.이는 △지역 주도 R&D 사업 신설 △지역 조직의 R&D 접점 확대 △지역 조직 협의체 중심의 R&D 거
NST, 지역 R&D 혁신 방향성…"지역 주도 사업 늘리고 거점 구축"

원자력학회 "12차 전기본에 '추가 신규 원전' 반드시 반영해야"

한국원자력학회는 23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기존 계획을 넘어선 '추가 신규 원전 건설'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날 학회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입장 및 제언'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탄소중립, 경제적 에너지 공급, 에너지 안보라는 '에너지 트릴레마(삼중고)'에 직면했다"며 "인공지능(AI) 혁명으로 전력수요가 예측 범위를 넘어 급증하는 상황에서 간헐성이 큰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전력망 안정과
원자력학회 "12차 전기본에 '추가 신규 원전' 반드시 반영해야"

올해 연평균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70%'…낮을 확률은 0%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공식 전망이 나왔다. 연평균 기온이 평년을 웃돌 확률이 70%로 제시되면서, 한 해 전반을 관통하는 고온 경향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23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연 기후전망에서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1991~2020년) 평균(12.3~12.7도)보다 높을 확률을 70%로 제시했다. 평년과 비슷할 확률은 30%였고, 평년보다 낮을 확률은 0%로 분석됐다. 전망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
올해 연평균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70%'…낮을 확률은 0%

'K-컬처 300조 시대' 마중물…콘텐츠 정책펀드 7300억원 조성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부가 73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새로 만든다. 정부가 직접 돈을 더 넣고, 민간 투자자에게는 손실을 조금 더 막아 주는 대신 이익을 더 많이 나눠 주는 방식으로 규칙을 바꿔, 케이-콘텐츠에 들어오는 민간 돈도 함께 늘리겠다는 구상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계획을 내고, 총 73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만들겠다고 23일
'K-컬처 300조 시대' 마중물…콘텐츠 정책펀드 7300억원 조성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글로벌 SMC 네트워크 7번째 회원 합류

언론의 과학 취재를 지원하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MCK)가 글로벌 사이언스미디어센터(SMC) 네트워크의 7번째 회원으로 합류했다.23일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는 글로벌 SMC 네트워크로부터 공식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달 22일 네트워크 사이트에 한국 SMCK 소개 페이지도 등재된 상태다.글로벌 SMC 네트워크는 영국·호주·뉴질랜드·독일·대만·스페인 등 6개 국가의 사이언스미디어센터 협력체다. 신뢰성과 독립성, 신속성 등 엄격한 기준과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글로벌 SMC 네트워크 7번째 회원 합류

"조기발견 중요한 치매·파킨슨병"…한국인 대상 연구결과 집대성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 단위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치매와 파킨슨병의 발병 기전 규명과 조기 진단, 예후 예측에 관한 다수의 핵심 연구성과를 담은 성과집을 발간한다고 23일 밝혔다.치매와 파킨슨병은 증상이 뚜렷해진 이후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질환 발생 이전 단계에서의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 사업은 뇌질환의 정확한 진단·예방·치료를 위해 흩어져 있는 연구 자원을 한데 모으고, 연구자들이 쉽게 활용
"조기발견 중요한 치매·파킨슨병"…한국인 대상 연구결과 집대성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