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
다카이치 사나에(64) 일본 자민당 총재가 21일(현지시간) 임시국회에서 제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되며 일본 최초 여성 총리로 등극했다.다카이치 총리는 별칭이 '여자 아베'일 만큼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정치적 계승자로 꼽히는 대표적인 강경 보수 정치인이다.무파벌을 표방하지만 아베가 이끌던 자민당 최대 파벌 '세이와 정책연구회'에 몸담은 이력이 있다. 2006년 1기 아베 내각에서 오키나와·북방영토 담당상으로 처음 입각했으며,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