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하고 변화…수익성 기반 경영 전환해야"
신동빈 롯데 회장이 15일 "익숙함과 결별 없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며 "과거의 성공 방식에서 벗어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신 회장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 방침 대전환'을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롯데그룹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