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CU, 러너 위한 기능성 아이스크림 '런앤쿨' 출시…"러닝 생태계 확장"

CU가 러닝족을 위한 기능성 아이스크림 '런앤쿨'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러닝 후 시원하게 먹는 콘셉트로 개발된 기능성 아이스크림으로 BCAA(필수 아미노산) 1100㎎과 타우린 850㎎을 담아 기존 아이스크림과 차별화를 꾀했다.상품 패키지 역시 휴대와 취식이 편리한 튜브 형태로 제작돼 러닝은 물론, 등산, 캠핑, 자전거 등 다양한 야외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라임 특유의 산뜻하고 청량한 맛을 구현한 '라임맛'과 달콤하면서도 쌉
CU, 러너 위한 기능성 아이스크림 '런앤쿨' 출시…"러닝 생태계 확장"

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

버거킹이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약 1년 만에 재출시한 '롱치킨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재출시한 '롱치킨버거'가 출시 첫날 약 5만 개가 판매된 데 이어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단종 이후에도 재출시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졌던 만큼 잠재 수요가 실제 구매로 이어졌다는
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

'치막'부터 '왕의 맥주'까지…무더위 식혀줄 술은[이번주eat템]

연일 열대야에 버금가는 저녁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게 무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주류가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이색 조합의 전통주부터 샴페인 신제품과 맥주 시음 행사까지 풍성하다.교촌에프앤비(339770)는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6도∙8도∙12도) 3종의 취급점을 전국 7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은하수 막걸리는 경북 영양 지역의 최상급 쌀과 국산 누룩 등의 원재료로 빚어 향긋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치막'부터 '왕의 맥주'까지…무더위 식혀줄 술은[이번주eat템]

"갈증 해소 넘어 컨디션 관리로"…여름철 똑똑한 생수 선택법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늘어나는 만큼 충분한 수분 보충은 갈증 해소를 넘어 컨디션 관리를 위한 건강 관리 습관으로 여겨진다.질병관리청은 탄산음료 등 당류 함량이 높은 음료 섭취를 줄이고,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실 것을 권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건강한 생활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더위를 식히기 위해 차가운 커피나 탄산음료를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갈증 해소 넘어 컨디션 관리로"…여름철 똑똑한 생수 선택법은

"치킨업계 월드컵 반짝 특수"…예약·주문 쇄도에 매출 4.5배 '껑충'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이 오전에 열리면서 치킨업계가 '반짝 특수'를 누렸다. 회사에 출근해 삼삼오오 모여 단체관람을 즐긴 직장인이 늘면서 예약과 주문이 쇄도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가맹점 조기 개점에 본사도 8시 주문 지원…응원 열기에 매출 상승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각지의 BBQ 매장은 이른 아침부터 일찌감치 문을 열고 오전 10시 국가대표팀 응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시작했다. 전날까지 단체 예약과 포장 주문 수요가 쏟아진 데
"치킨업계 월드컵 반짝 특수"…예약·주문 쇄도에 매출 4.5배 '껑충'

월드컵 응원 열기 타고…시애틀 달군 'K-스낵'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시애틀에서 한국산 과자류의 매력을 알리는 대규모 홍보행사를 열었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의 스페이스니들 야외광장에서 'K-스낵 카니발'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응원전과 연계해 열린 '어울림 한국문화 페스티벌 in 시애틀'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등 현지 유관기관과 협업해 K-푸드와 K-컬처를 함께
월드컵 응원 열기 타고…시애틀 달군 'K-스낵'

단독 "기네스도 가격 인상"…디아지오, 맥주 공급가 최대 7.3%↑

디아지오코리아가 다음 달부터 기네스 유흥용 제품 2종의 공급가격을 최대 7.3% 인상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디아지오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기네스 드래프트 20L 생맥주와 기네스 드래프트 마이크로 드래프트(558mL)의 공급가를 5.0%~7.3% 인상한다.기네스 드래프트 20L 생맥주의 공급가는 5.0%, 기네스 드래프트 마이크로 드래프트(558mL)는 공급가가 7.3% 인상된다.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요소들을 반영해
 "기네스도 가격 인상"…디아지오, 맥주 공급가 최대 7.3%↑

동아오츠카, 동해 해양경찰관 800명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동아오츠카는 6월부터 7월까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산하 포항·속초·동해·강릉·울진 해양경찰서 소속 해양경찰관 약 800명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각 해양경찰서에서 실시하는 해상방제 합동훈련을 앞두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해상방제훈련은 기름 등 오염물질이 바다에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경비함정과 방제정 출동, 오염 상황 파악, 초
동아오츠카, 동해 해양경찰관 800명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식약처, AI 기반 식품 민원 상담시스템 '온고지신'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업자가 식품 관련 궁금증을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루 24시간 운영되는 인공지능(AI) 상담시스템 '온고지신'을 구축,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그간 업계는 식품 인허가와 표시 사항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주 묻는 질문'(FAQ) 게시판을 활용해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제시된 사례가 제한적이고 필요한 질문과 답변을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따라서 식약처는 온라인 질의에 보다
식약처, AI 기반 식품 민원 상담시스템 '온고지신' 운영

사케 브랜드 '마스미', 신세계 청담 '2026 사케 페어' 참여

주류 수입사 엠즈베버리는 일본 사케 브랜드 마스미(MASUMI)가 '2026 사케 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마스미는 20일부터 양일간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점 지하 1층의 청담 트웰브에서 대표 제품 '마스미 산카'와 '마스미 쿠로'를 비롯한 총 7종의 사케를 선보이며 마스미의 양조철학과 기술력을 소개한다.행사에서 마스미는 음식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최고의 식중주 철학을 국내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업을
사케 브랜드 '마스미', 신세계 청담 '2026 사케 페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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