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크래프톤·라이엇게임즈와 손잡고 유력 게임 IP 확보 월드컵 중계 나서며 '종합 방송 플랫폼'으로 외연 확장
네이버(035420)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중심으로 게임과 스포츠 팬덤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도 중계하며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는 모양새다.20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크래프톤과 '펍지(PUBG):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향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일부 독점 선공개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적극 홍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