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ㆍ의료

[인사]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국장급 △노인정책관 임을기 △한의약정책관 정영훈

단국대병원 응급실도 비상…의사들 "정부 대책 답답하고 황당"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전문의 부족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에 차질을 빚은 데 이어 같은 지역에 있는 단국대병원도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응급실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보건복지부는 인력 부족으로 응급실이 파행을 빚자 타 진료과의 인력을 활용한다고 밝혔지만,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응급의학과 의사들의 이탈을 더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대한응급
단국대병원 응급실도 비상…의사들 "정부 대책 답답하고 황당"

"올특위 해체하라" 시도의사회장들, 의협회장에 공식 요청

전국 16개 시·도의 의사회를 이끄는 회장들이 대한의사협회(의협)에 범의료계 협의체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 해체를 공식 요청했다.전국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19일 임현택 의협회장을 수신인으로 한 '올특위 지속여부 및 존폐에 관한 입장문'을 공문으로 보냈다고 밝혔다.입장문에 따르면 시도의사회는 지난 13일 시도의사장의 회의를 통해 올
"올특위 해체하라" 시도의사회장들, 의협회장에 공식 요청

인바디, 제로웹과 노년층 맞춤형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협력 사업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041830)는 시니어 디지털 라이프케어 기업 제로웹과 노년층 맞춤형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바디 가정용 체수분 측정기 BWA ON과 제로웹의 디지털케어 플랫폼 케어벨을 연동해 노년층 사용자의 체성분 데이터 변화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만성질환
인바디, 제로웹과 노년층 맞춤형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협력 사업

조선대병원, 로봇수술 300례 달성

조선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로봇수술 300례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조선대병원 로봇수술센터의 로봇수술 건수는 2022년 61건, 2023년 140건, 올해 7월까지 99건이다.진료과별 로봇수술은 외과가 158건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비뇨의학과는 124건, 이비인후과 10건, 산부인과 8건 순이었다.로봇수술은 로봇 시스템의 기능과 기구를 통해
조선대병원, 로봇수술 300례 달성

지방 전공의 '빅5'로?…"인기과만 몰릴 것" "일부 병원 순혈주의"

정부가 하반기 모집에 지원하는 전공의들에게 수련특례를 적용하고 '수도권 쏠림' 우려에도 권역 제한도 두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일부 병원들은 모교 출신을 우대하는 '순혈주의'가 여전히 남아있고, 전공의들 또한 수도권 혹은 인기과 위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이면서 복귀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를 채용한 1
지방 전공의 '빅5'로?…"인기과만 몰릴 것" "일부 병원 순혈주의"

GC,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 진출…하노이 종합건강진단센터 설립

GC그룹이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GC(녹십자홀딩스·005250)는 베트남 페니카(Phenikaa) 그룹과 하노이에 베트남 최초의 유전자·암 전문 종합 진단·판독기관을 설립하고, GC녹십자의료재단과 양자 간 주주간계약서(Shareholders Agreement, SHA)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진단검사실(Comm
GC,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 진출…하노이 종합건강진단센터 설립

'평점 4.8점' 차앤맘 튼살 크림, 2024 화해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CMG제약(058820)의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차앤맘(CHA&MOM)은 '마크제로 튼살 크림'이 2024 화해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임산부 화장품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화해 어워드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뷰티 시상식으로, 1100만 명의 화해 앱 사용자가 작성한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점 4.8점' 차앤맘 튼살 크림, 2024 화해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전공의 안 돌아오면…" 대책없는 정부 대책에 의료계 '분노'

수련병원들이 예상보다 많은 하반기 전공의 모집 정원을 신청했지만 의료계는 이와는 별개로 전공의 대다수가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의료계는 정부가 하반기 모집 응시를 독려하는 것 외에는 추가적인 유인책이 없는 데다 미복귀를 전제로 내놓은 후속 대책들도 사실상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우려를 넘어 분노하고 있다.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공의 안 돌아오면…" 대책없는 정부 대책에 의료계 '분노'

'7707명' 예상보다 많았다…"분노한 전공의들, 안 돌아올 것"

교수들의 반발로 전공의들의 사직 처리를 망설여왔던 수련병원들이 예상보다 많은 하반기 모집 정원을 신청한 가운데 전공의들이 이번 모집에 호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하지만 의료계는 정부와 병원과의 바람과는 달리 이번 복귀책에도 돌아올 전공의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보건복지부가 전날(17일) 공개한 '수련병원의 전공의 사직 처리 현황 및 하반기 전공의 모집
'7707명' 예상보다 많았다…"분노한 전공의들, 안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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