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보료 오를까, 건보공단-6개 의약단체 '수가협상' 돌입
국민건강보험공단과 6개 의약단체가 내년도 건강보험 수가 협상에 나섰다.공단은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27년도 요양 급여비용 계약을 위해 의약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유경하 대한병원협회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등 6개 의약단체장과 정기석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정 이사장은 "보험료율이 현재 7.19%로 법정 상한 8%에 임박해 추가적인 수입 재원 확보가 용이치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