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한풀 꺾였지만, 고령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11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형훈 제2차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요셉의원과 용산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요셉의원은 오랜 기간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의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