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도·군 지원 형태…주체 확인되면 법적 책임 물을 듯
"남북 공동조사는 아직…원인 규명 후 후속 조치 판단"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무인기의 북한 침범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지시한 데 따라 군과 경찰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조사에 나섰다. 우리 정부는 이 조사 이후 북한과의 공동조사 추진 가능성도 열어뒀다.경찰청은 최근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군경 합동조사 TF'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국방부도 "대통령 지시 사항을 군에서 신속하게 경찰과 협조하고 있다"라며 "현재 군경 합동조사가 진행 중"이
무인기 관련 '군경합동조사TF' 조사 착수…국수본 중심 30여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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