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두 딸 1년 중 306일은 母와 함께

호주 출신 세계적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유명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7)이 결혼 20년 만에 결국 이혼했다.6일(현지 시각) 페이지 식스 등 다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빈은 이혼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했다.양측이 이뤄낸 합의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 선데이 장미와 페이스 마가렛은 1년 중 306일을 니콜 키드먼과 함께 지내게 된다. 키스 어번은 격주 주말마다 딸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특히 두 사람은 각각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두 딸 1년 중 306일은 母와 함께

크리스틴 스튜어트, 속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커트 패션 '파격'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6일(한국 시각)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미국 뉴욕에서 거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 그 자체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민소매 셔츠에 속옷이 완전히 비친 시스루 스커트, 여기에 검은 부츠로 독보적인 패션을 선보였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해 4월 각본가 딜런 메이어와 동성 결혼을 해 화제를
크리스틴 스튜어트, 속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커트 패션 '파격'

44세 나탈리 포트먼, 과감 모노키니 자태…새해 첫날 바다 수영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먼(44)의 새해 첫날 일상이 포착됐다.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나탈리 포트먼이 지난 1일 카리브해에 위치한 프랑스령 생바르텔레미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나탈리 포트먼은 새해 첫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탄탄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나탈리 포트먼은 지난 1994년 영화 '레옹'의 마틸다
44세 나탈리 포트먼, 과감 모노키니 자태…새해 첫날 바다 수영

65세 줄리앤 무어, 과감 비키니 자태…나이 잊은 완벽 몸매

미국 할리우드 배우 줄리앤 무어가 일상을 공개했다.줄리앤 무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줄리앤 무어의 일상이 담겼다. 이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폭포에 있는 모습, 수영장에서 두 팔을 뻗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물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60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65세인 그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65세 줄리앤 무어, 과감 비키니 자태…나이 잊은 완벽 몸매

제니퍼 로페즈,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무아지경 댄스 파티 [N해외연예]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새해 전야 파티에서 파격 드레스를 입은 채 춤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는 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새해 전야 VIP 파티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다.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흰 드레스를 입은 채 백업 댄서들과 춤을 추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배꼽까지 파인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통해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뽐냈다.스플래시는 "제니퍼 로페즈가 자
제니퍼 로페즈,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무아지경 댄스 파티 [N해외연예]

케데헌, SNS서 레이디 가가·에드 시런 제쳐…"새해도 인기 지속"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케데헌)의 성공을 영국 가디언이 1일(현지시간) 조명했다.지난 7월 마케팅 분석 업체인 펄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서 케데헌에 등장하는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의 언급량은 레이디 가가, 에드 시런, 빌리 아일리시 등 세계적인 슈퍼스타를 넘어섰다.또한 소셜미디어에선 영화의 주인공인 헌트릭스의 사진이 밈으로 만들어졌고, 콘텐츠 제작자들은 팬픽션으로 이야기를 확장하고 있
케데헌, SNS서 레이디 가가·에드 시런 제쳐…"새해도 인기 지속"

"파파라치에 질렸다"…조지 클루니 가족, 프랑스 국적 취득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가 배우자, 자녀들과 함께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29일(현지시간) AFP는 프랑스 정부 관보를 인용, 클루니가 아내 아말 알라무딘 클루니, 8세 쌍둥이 자녀와 함께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고 보도했다. 클루니는 미국과 프랑스 이중국적자가 됐다.앞서 클루니는 이달 초 독일 RTL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의 사생활 보호법을 언급하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당시 그는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 학
"파파라치에 질렸다"…조지 클루니 가족, 프랑스 국적 취득

브리지트 바르도, 91세 별세…佛 대표 섹시 배우에서 韓 개고기 발언까지(종합)

프랑스 유명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28일 (한국 시간) AFP에 따르면 브리지트 바르도의 재단 측은 "브리지트 바르도 재단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배우이자 가수였으며 화려한 경력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과 에너지를 동물 복지와 재단에 헌신해 온 창립자이자 회장인 브리지트 바르도 여사의 별세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고 밝혔다.1934년생 9월 28일생인 브리지트 바르도는 모델 출신으로 1952년 영화 '르 트
브리지트 바르도, 91세 별세…佛 대표 섹시 배우에서 韓 개고기 발언까지(종합)

데이비드 베컴, 롱 가죽 재킷 입고 장례식 참석…진지한 표정

전 축구 선수인 데이비드 베컴이 더 스톤 로지스 베이시스트 매니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최근 베컴이 영국 맨체스터에 마련된 매니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모습을 보도했다.이날 베컴은 셔츠에 검은 넥타이, 롱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장례식장으로 들어서는 모습이다. 진지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매니는 영국 밴드 스톤 로지스의 베이시스트로 최근 사망했다.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이비드 베컴, 롱 가죽 재킷 입고 장례식 참석…진지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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