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애나 300억 자택에 '소총 10발' 난사한 30대女, 왜? [N해외연예]
팝스타 리애나(리한나)의 미국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범인이 사용한 총탄 일부가 외벽을 관통하는 등 긴박했던 상황이 전해졌다.현지 시각으로 8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리애나의 저택을 향해 30대 여성 A 씨가 여러 차례 총격을 가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 A 씨는 본인의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