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사브리나 카펜터, 필름으로 만든 드레스 자태…파격 옆라인 [N해외연예]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독특한 필름 드레스를 선보였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2026'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개최됐다.사진 속 사브리나 카펜터는 빈티지 필름과 시스루로 완성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다. 그는 화려한 보석이 돋보이는 머리 장신구에 옆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파격적인 자태로 '멧 갈라'의
사브리나 카펜터, 필름으로 만든 드레스 자태…파격 옆라인 [N해외연예]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 운전 유죄…벌금 및 12개월 보호관찰

음주 및 약물 관련 난폭 운전 혐의로 체포됐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죄를 인정하고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이는 음주 운전 혐의에서 경감된 처분으로, 유죄 인정 합의(피고인이 죄를 인정하면 검찰이 기소 내용이나 구형량을 줄여주는 합의)를 통해 이뤄졌다.4일(현지 시각)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사장 에릭 나사렌코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체포된 지 두 달 만에 사건 초기 단계에서 저지른 경범죄에 대해 책임을 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 운전 유죄…벌금 및 12개월 보호관찰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NBC 방송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찰은 이날 스피어스를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로 정식 기소했으며 오는 5월 4일 인정신문 절차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다만 검찰은 스피어스가 초범인 데다 사고를 내지 않은 점을 감안해 징역형을 피할 수 있는 감형 협상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스피어스는 지난 3월 4일 캘리포니아주 101번 고속도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조지 클루니, 만찬장 총격 규탄…"트럼프 반대하나 폭력 안돼"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WHCD)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규탄했다.2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클루니는 전날(27일) 미국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51회 채플린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 행정부가 지지하는 모든 것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틀 전 밤 워싱턴DC에서 우리가 목격한 종류의 폭력이 설 자리는 없다"고 말했다.또한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요원에 의해 발생
조지 클루니, 만찬장 총격 규탄…"트럼프 반대하나 폭력 안돼"

조지 클루니, 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포착…꼭 잡은 손 [N해외연예]

배우 조지 클루니가 17살 연하의 변호사 아내와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2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채플린 어워즈 갈라 행사에 참석한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손을 꼭 잡은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특히 아말 클루니는 어깨를 드러낸 짧은 실크 원피스를 착용, 눈에 띄는 패션을 완성했다. 48세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조지 클루니, 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포착…꼭 잡은 손 [N해외연예]

'56세' 제니퍼 로페즈, 브라톱 아래 탄탄 복근…'관리의 여왕' [N샷]

세계적인 팝스타 겸 영화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제니퍼 로페즈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운동 공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셀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짧은 브라톱 상의 아래 탄탄하게 형성된 복근이 눈길을 끈다.1969년 7월생으로 현재 56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
'56세' 제니퍼 로페즈, 브라톱 아래 탄탄 복근…'관리의 여왕' [N샷]

샤를리즈 테론, 상반신에 재킷만 걸친 파격 패션…시선집중 [N해외연예]

할리우드 스타 샤를리즈 테론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22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넷플릭스 영화 '정점'의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샤를리즈 테론의 사진을 공개했다.샤를리즈 테론은 검은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시크한 룩에 금발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 메이크업이 강렬한 포인트가 되어 시선을 집중시킨다.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배우로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1975년 8월생으로 현재 만 5
샤를리즈 테론, 상반신에 재킷만 걸친 파격 패션…시선집중 [N해외연예]

佛누벨바그 거장들이 사랑한 여배우…나탈리 베이 77세로 별세

프랑스 누벨바그 거장들의 작품에 다수 출연했던 프랑스 유명 여배우 나탈리 베이가 17일(현지시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프랑스 언론들과 영국 BBC 등이 보도했다.프랑스 AFP 통신에 따르면,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루이체 치매 진단을 앓다가 파리 자택에서 숨졌다고 전했다.1948년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의 자유분방한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무용수로 경력을 시작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르몽드에 따르면, 고인은 연극학교 졸업 직후인 1973년
佛누벨바그 거장들이 사랑한 여배우…나탈리 베이 77세로 별세

'44세' 내털리 포트먼, 이혼 아픔 딛고 셋째 임신 "아름답고 기쁜 일"

할리우드 배우 내털리 포트먼(44)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17일(현지 시간) 할리우드 리포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내털리 포트먼은 남자친구인 탕기 디스터블 사이에서 임신을 하게 됐다.이에 대해 내털리 포트먼은 "탕기와 나는 매우 설레고 있다"라며 "이건 정말 특권이자 기적 같은 일이어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얘기했다.내털리 포트먼은 부친이 불임 전문 의사인 점을 언급하면서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들으며 자랐다"라며 "제
'44세' 내털리 포트먼, 이혼 아픔 딛고 셋째 임신 "아름답고 기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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