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법·검찰개혁-3차 상법 개정안 5일 본회의서 처리 노력"
더불어민주당은 2일 개혁 법안과 민생 법안을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12일 본회의'를 주장하고 있어 여야 합의까지 진통이 예상된다.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당은 5일 본회의를 열고 개혁법안과 민생법안 85건을 처리하자고 국회의장에게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당초 법원조직법과 법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제 도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