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아이돌봄서비스, 이제 농협 '올원뱅크'에서 신청하세요

아이돌봄서비스, 이제 농협 '올원뱅크'에서 신청하세요

맞벌이 등 양육공백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를 오는 13일부터 NH농협은행 모바일 앱 '올원뱅크'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NH농협은행과 협력해 오는 13일부터 올원뱅크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 통합포털과 전용 앱에서만 가능했던 회원가입과 서비스 신청, 정부지원금 조회를 평소 이용하는 농협 금융 앱에서도 할 수 있게 되는
Samsung Seoul, Asan Medical Center, Korea University Guro Rated Among ‘Best’ in Newsweek’s Green Hospital Ranking

Samsung Seoul, Asan Medical Center, Korea University Guro Rated Among ‘Best’ in Newsweek’s Green Hospital Ranking

Four South Korean hospitals received the highest rating in Newsweek’s “World’s Greenest Hospitals 2026” ranking, with each placing in the top 0.6% globally.According to the medical industry on July 7, Samsung Seoul Hospital, Asan Medical Center, Kore
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

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한풀 꺾였지만, 고령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11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형훈 제2차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요셉의원과 용산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요셉의원은 오랜 기간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의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
순창군, '스마트 경로당' 시범 사업 본격 추진…11월까지 완료

순창군, '스마트 경로당' 시범 사업 본격 추진…11월까지 완료

전북 순창군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경로당 구축'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로당을 여가와 건강, 생활정보, 안전관리 기능을 갖춘 스마트 복지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 목적도 있다.군은 사업비 약 10억 원을 투입, 관내 경로당 82개소와 스마트 스튜디오 2개소에 관련 장비 및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난달 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1
전북도, 위탁아동·보훈대상자 지정 고향사랑기부 모금…총 1억

전북도, 위탁아동·보훈대상자 지정 고향사랑기부 모금…총 1억

전북도는 11일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으로 총 1억 원을 모금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정위탁 아동용품 구입비 지원(7000만 원) △장애·고령 보훈대상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3000만 원) 등 2개 사업으로 추진된다.가정위탁 아동용품 구입비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하는 지정 기부 사업이다. 신규 위탁가정 70세대에 아동용품 구입비로 각각 100만 원을 지원한다. 위탁 아동이 안정적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

"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

환자가 입원하지 않았는데도 입원한 것처럼 허위로 꾸며 실손보험금을 청구하게 한 병원이 정부에 제보됐다.휴대전화 기지국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환자에게 휴대전화까지 제공한 사례도 있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기준으로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를 운영한 지 약 50일 만에 제보가 100건을 넘어 총 102건이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센터는 지난 6월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과 함께 운영됐다.암환자 등을 대상으로 한 유인·알선, 진
영동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착착…100병상 규모 내년 착공

영동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착착…100병상 규모 내년 착공

충북 영동군에 추진 중인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11일 영동군 등에 따르면 국비 379억 원을 들여 영동읍 회동리 일원에 100병상(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이 요양원을 2029년 1월 개원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요양원에는 요양실과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심리치료실 등의 의료·복지시설이 들어선다.현재 건립 부지와 주변 기반 시설 정비, 신축설계 등 이행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이 시설 건립과 관리
세종 교통신호, 내년 1월부터 내비서 미리 본다…사고 감소 기대

세종 교통신호, 내년 1월부터 내비서 미리 본다…사고 감소 기대

세종시가 민간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실시간 교통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세종시는 11일 서울 서초구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공단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시는 협약에 따라 지역 17개 주요 도로 165개 교차로의 교통신호 정보를 우선 개방할 계획이다. 민간 앱을 통한 서비스는 2027년 1월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운전자는 내비게이션을
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

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

고위험 필수의료행위를 한 의료인의 형사책임 완화를 담은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내년 5월 시행을 앞두고 후속 논의 과정에 환자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뿐더러 의사의 형사면책 특례가 과도하다는 지적이다.이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고위험 환자를 많이 치료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거절한 중증 환자를 받아 수술한 의사가 외려 '위험한 의사'로 낙인찍혀선 안 된다"며 해당 논의 자체에 선을 긋고 있다.고위험 필수의료, 중과
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

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마다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반복적으로 촬영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 의료진이 환자의 검사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 12월부터 운영된다. 불필요한 중복 촬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일 '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제1차 회의를 열어 CT·MRI 검사를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항목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 항목은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을 거쳐 '요양급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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