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는 대신 의사가 되고 10년간 지정된 의무복무해야 할 '지역의사제'(지역의사선발전형)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가 '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19일 경남 진주의 경상국립대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의사제 현장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의과대학의 준비 상황과 교육·수련 여건을 점검하며 의학교육계와 전공의·의대생의 정책제언을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