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

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 한목소리 비판
민주당 행정통합특위 "설 명절 전 법안 통과 목표"
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 한목소리 비판
민주당 행정통합특위 "설 명절 전 법안 통과 목표"
정부가 16일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하자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실망감을 표했다. 지역 정치권에선 반응이 엇갈렸다. 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위는 다음 주 새 법안 발의 등 후속 조치를 내놓았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하지만 김 지사와 이 시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100만 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

100만 구독자를 눈앞에 둔 지자체 유튜브가 최근 연이어 '기후 행보'를 보이고 있다. 쓰레기 분리수거 문제를 짚는가 하면 폐기물이 예술이 되는 현장을 조명했다. 충북 충주시 이야기다.충주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두 차례 다뤘다. '충주맨' 김선태 뉴미디어팀 팀장이 직접 출연해 국립한국교통대 인근 대학가의 분리수거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최지호 주무관은 오대호 아트팩토리를 찾아 폐기물을 활용한 예술작품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100만 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

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

삼성전자 휴대전화에 사용되는 소재 제조법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돼 무죄를 선고받았던 전 협력업체 직원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강길연)는 부정경쟁방지법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삼성전자 2차 하청업체에서 생산부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방수 점착제 제조법을 휴
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

민주당 특위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특례 229개…"2월 중 통과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2월 내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를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관심이 모아지는 특례는 22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인센티브 발표 후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충남의 통합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통합특별시는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바탕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를 다극 체제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박정현 특위 공동위원장은 "통합특별법은 253개 조
민주당 특위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특례 229개…"2월 중 통과 목표”

[부고] 김규종 씨(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모친상

■최부접 씨 별세, 김규종 씨(순천향대학교 공영영상학과 교수) 모친상 = 16일, 경기 가평군 농협효문화센터 1분향소, 발인 18일 오전 6시, 장지 춘천안식원. (031)581-4442*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김규종 씨(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모친상

대전문화재단, 16~21일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실시

대전문화재단 16~21일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을 실시한다.16일 재단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올해는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되며, 청소년(13~18세)과 준고령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카드는 2월 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전년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
대전문화재단, 16~21일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실시

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

충남도는 16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 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는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 속 대형 배출원인인 화력발전소의 저감 조치 이행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점검반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화력발전 상한 제한 80% 준수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가
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

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

정부가 16일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하자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실망감을 표했다. 지역 정치권에선 반응이 엇갈렸다. 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위는 다음 주 새 법안 발의 등 후속 조치를 내놓았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하지만 김 지사와 이 시
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

[인사]산림청

◆산림청▷서기관 △수목원정원정책과장 최현수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선미 △산림교육원 산림재난안전교육과장 이원기 △중부지방산림청장 정연국*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에서 2026년 제1회 산림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 2026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R&D) 시행계획과 2027년 신규 추진 예정인 연구개발사업 9건에 대한 투자 방향을 심의·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2026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예산은 산림청 개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1656억원으로 편성됐다.세부적으로는 △산불 조기 예측 및 현장 의사결정 지원 △산사태 감지부터 대피-조사-복구까지의 전주기 예측·대응 △소나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

[인사] 대전시

◆대전시▷3급(국장급) △충남도(계획교류) 백병일▷4급(과장급) △도시재생과장 오승열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동윤·이미선▷3급(국장급) △철도건설국장 박민범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기환*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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