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도전에 대전시 통합실무준비단 출범
2개 과 16명 특별법안 특례 검토 등 업무
정치권이 대전과 충남의 행정 통합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도 준비 업무를 담당할 조직 가동에 들어갔다.2일 시에 따르면 행정 통합 실무 작업을 지원할 대전충남통합실무준비단이 출범해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실무준비단은 3급 간부 공무원을 단장으로 기획총괄과와 행정지원과 등 2개 과 16명으로 운영하게 된다.기획총괄과는 통합특별법안 특례 검토, 국회 심의 대응 업무를, 행정지원과는 통합 자치단체 출범 준비 사무를 맡게 된다.시는 2월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3일, 토)…서해안 1㎝ 눈, 최저기온 -11도

3일 대전·충남은 오전부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지역 최저기온은 -11~-4도,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11도, 공주·금산·천안·청양 -10도, 대전·논산·아산·부여 -9도, 예산·홍성 -8도, 서산·서천 -7도, 당진 -6도, 보령 -5도, 태안 -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최고기온은 논산·계룡·천안·아산·예산·청양·서천 3도, 대전·공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3일, 토)…서해안 1㎝ 눈, 최저기온 -11도

당진 신평면 단독주택서 화재…60대 자력 탈출

2일 낮 12시 28분께 충남 당진 신평면의 한 복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86㎡ 규모 주택이 1개 동이 전소됐으나 60대 남성 거주자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4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진 신평면 단독주택서 화재…60대 자력 탈출

이완섭 서산시장, 국립대전현충원 신년 참배

이완섭 서산시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 시장은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분향과 참배를 진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서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이번 신년 참배에는 관내 상이군경회와 월남전참전자회 등 8개 보훈단체를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서산시지회, 재향군인회 등 총 10개 단체에서 1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
이완섭 서산시장, 국립대전현충원 신년 참배

판매대금인 척 온누리상품권 보조금 챙긴 상인들 실형

온누리상품권을 판매 대금 등으로 받은 척 속여 보조금을 타낸 도소매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사기,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업자 A 씨와 B 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취득한 온누리상품권을 대금을 받은 것처럼 속여 총 39억4560만원을 환전해 보조금 2억1764만원
판매대금인 척 온누리상품권 보조금 챙긴 상인들 실형

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신재생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분야의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그린레일 챌린지(신재생 철도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를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과 공단 내부 직원이 함께 철도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 △건설·개량 △국유재산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정책·개발 분야에서는 RE100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건설·개량 분야에서는 전력 신기술
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신재생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

[신년사] 백승보 조달청장 “공공 조달 개혁 현장 안착 추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한눈팔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내달리는 말처럼 우리 스스로가 설정한 방향에 따라 올해 이행해야 할 과제들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합니다.올해 조달청은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서 우리 경제의 성장과 대도약을 지원하겠습니다.우선, 수요기관에는 우수한 품질, 합리적인 가격, 편리한 서비스를, 조달 기업에는
[신년사] 백승보 조달청장 “공공 조달 개혁 현장 안착 추진”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

천안시내 모든 버스정류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천안시는 관내 버스정류장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시는 읍·면·동 중 동 지역에 비가림 시설이 있는 버스정류장만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왔다.이에 따라 3개월 간의 금연구역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4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에서 흡연하다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 직산역, 성환역 등 전철역 광장 2곳도 금연구역으로 함께 지정돼, 금연구역 광장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

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평균 5.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달성했다.수능(일반학생)에서는 사회복지학과가 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임상의약바이오학과 14대 1, 의학과 11대 1, 의료신소재학과 11대 1, 심리상담치료학과 10대 1, 의료IT공학과 9.67대 1 등도 높은 인기를 보였다.수능(지역인재) 의학
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

[신년사] 이명구 관세청장 "국경 단계서 마약 밀수 원천 차단"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부 출범 2년 차인 올해는 추진력과 행동력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야 합니다.특히 대내외 여건을 종합해 보면, 국민과 기업은 관세청에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새 비전의 정신을 구체화한 ‘4G 관세행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합니다.첫째, 성장하는 관세청(Growing Customs)입니다. AI 기반 위험관리,
[신년사] 이명구 관세청장 "국경 단계서 마약 밀수 원천 차단"

[인사] 대전시

◆대전시▷5급 △대외협력본부 박형순 △대변인 정해권 △명품디자인담당관 전은주 △인사혁신담당관 김유식(승진요원), 김재홍(비서관), 박수영 △기획조정실 김준환·최성욱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권혜은 △시민안전실 김기옥, 송지선(승진요원), 신근섭·신우찬 △미래전략산업실 박은수·박인옥, 송재명(승진요원), 이연희·이인숙·최돈묵 △기업지원국 오은덕·조애리 △경제국 안성진(승진요원), 유명삼 △행정자치국 서성민·송진영·전정원·정진 △문화예술관광국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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