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외부 기관에 생산성 진단 의뢰…'가짜 일 줄이기'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업무 효율 개선에 속도를 내기 위해 외부 기관에 생산성 진단을 의뢰한다.산업부는 13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오승철 산업부 기획조정실장은 "산업부는 현재 생산성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받기 위해 외부 기관의 진단을 받기로 했다"며 "현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진단한 뒤, '가짜 일 버리기' 실행 후 다시 진단해 개선 효과를 확인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