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부터 8거래일 연속 상승세 1차 저항선 1480원대…일각선 1600원 전망도
지난해 말 외환당국의 고강도 대책 이후 진정됐던 달러·원 환율이 다시 1500원대를 넘보고 있다.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 대비 5.3원 오른 1473.7원에 마감했다.이날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0.1원 오른 1468.5원에 출발한 뒤 계속해서 상승세를 그리며 1470원을 넘어섰다.새해 외환 시장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종가 기준 8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날 상승폭은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