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보유액 142.2조 달해…"테슬라·엔비다이·MS, 집중 매수"
한국 주식은 연초 이후 11.6조 처분…삼성전자 7.4조 순매도
한국 증시를 떠나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고 있다. 더 높은 수익을 찾아 떠난 주식 이민자들이다.140조 원이 넘는 돈이 해외 주식에 투자돼 있다. 주로 테슬라와 엔비디아, 애플 같은 미국 빅테크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사이 한국 주식은 팔아버렸다. 삼성전자(005930)와 현대차(005380), SK하이닉스(000660)
"삼전 팔고 테슬라 샀다"…동학개미, 서학으로 엑소더스[주식 이민]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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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이 임찬희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임 부사장은 성균관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 MBA 석사를 받았다.지난 1983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과천 지점장 △삼성동 지점장 △CMS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본부장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신
'알짜' 두산밥캣 합병·상폐에…두산로보틱스 23.9%↑[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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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맵프로토콜(MAP)이 '리브랜딩'을 앞두고 급등세다. 이날 거래소 빗썸은 맵프로토콜의 메인넷 전환 및 리브랜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12일 오후 3시 30분 빗썸 기준 맵프로토콜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20.2% 오른 22.02원이다.맵프로토콜은 지난 2022년 말 기존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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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가 휘청거리자, 코스피도 2850선까지 후퇴했다.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매도로 돌아섰다.12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34.35p(1.19%) 하락한 2857.00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하락은 외국인이 주도했다. 8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돌아선 외국인은 이날 5493억 원을 처분했다. 반면 기관은 829억 원, 개인은 4722억 원 각각 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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