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성 판단' 요청 총 10건 접수…공공부문 9건 '집중'노동위 20일 내 결정해야…첫 판단 결과는 이달 말 예상ⓒ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사용자성판단중앙노동위원회공공기관HD현대삼호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분쟁 대응 강화…준상근 조정위원 104명 위촉노란봉투법 2주차…공공부문發 교섭 갈등, 연구기관으로 번져"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