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성 판단' 요청 총 10건 접수…공공부문 9건 '집중'노동위 20일 내 결정해야…첫 판단 결과는 이달 말 예상ⓒ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사용자성판단중앙노동위원회공공기관HD현대삼호나혜윤 기자 노사정, '양극화·AI·일자리' 공통 과제 확인…경사노위 1기 출범(종합)108곳 점검했더니 72곳이 위반…'가짜 3.3' 고용 실태 드러나김정률 기자 국힘, 20일 충북지사 후보 면접…경북 예비경선 후보 1인도 발표국힘 "조작기소 국조 참여 결론 못내…'李공소취소' 들러리 우려"관련 기사"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