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측 "아들 모두 병역의무 성실히 이행"...'금수저 병역' 의혹 해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은 아들들의 '금수저 병역' 의혹과 관련해 "장남의 현역 복무를 포함해 세 아들 모두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으며, 불법·부당한 사항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11일 입장문을 내고 "특히 장남과 차남은 미국 국적을 불행사하고 병역복무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혜훈 후보자 '금수저 삼 형제'의 차남과 삼남은 군대 대신 공익근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