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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차기 익산시장 누구…'무주공산' 속 선거전 본격화

차기 익산시장 누구…'무주공산' 속 선거전 본격화

전북 익산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정헌율 시장이 출마할 수 없게 되면서 '무주공산'이 된 자리를 놓고 후보 간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잇따른 여론조사에서도 접전 구도는 명확하다.18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익산시장 선거 후보군은 박경철 전 익산시장, 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 지역위원장,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최병관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 등
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

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6·3지방선거 이전 합당 논의가 사실상 불발되면서 지선에서 양당의 전면전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향후 합당 논의나 조국 대표 원내 복귀에서 유리한 고지를 위해 혁신당은 거대여당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전남에서의 존재감이 중요해졌다.혁신당은 지난 13일 당무위에서 민주당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 구성 제안을 수용하는 한편, 이와 별도로 독자적인 지방선거 준비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추진 준비위는 당내 반대에 따
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

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

6·3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2024년 총선에서 공천 탈락한 '비명계'(비이재명계)도 선거 채비에 나섰다. 이들이 '비명횡사'(비명계 공천 불이익)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성공할지 역시 이번 지방선거의 관전포인트 중에 하나다.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기대·김철민·박용진·정춘숙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이번 지방선거에 단체장 도전을 공식화하거나 출마를 위해 몸을 풀고 있다.이들은 모두 지난 2024년 국회의원 선거 공
장수군수 선거…현직 군수 vs 인지도 앞세운 경쟁자들

장수군수 선거…현직 군수 vs 인지도 앞세운 경쟁자들

6월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전북 장수군수 선거 지형이 점차 윤곽을 드러나고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현직 군수와 탄탄한 인지도를 기반으한 경쟁 후보군이 눈에 띈다.1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장수군수 선거의 경우 최훈식 현 군수를 비롯해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 장영수 전 군수, 박용근 전북도의원, 김갑수 조국혁신당 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 등 5명이 후보군으로 거명된다.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다음 인물 중
윤곽 드러난 국민의힘 대구시장 선거 구도…여당은 아직 '안갯속'

윤곽 드러난 국민의힘 대구시장 선거 구도…여당은 아직 '안갯속'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소속 대구시장 출마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재선 의원 출신의 홍의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후보자가 뚜렷하지 않은 안개 속에 갇힌 모양새다.국민의힘 후보에 맞설 대항마로 꼽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여전히 출마에 대해서는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따른 '대구경북통합특별시장' 선출이 유력시되는 상황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출마 선언으로, 제1야당과 집
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

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

6·3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승패의 기준'을 두고 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가 물밑에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다.12·3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대선 패배라는 초유의 위기 국면을 거친 후 치르는 지선인 만큼 특수 상황을 감안해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과, 결과 그 자체로 지도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는 상황이다. 당 안팎에서는 이같은 공방은 지선 후의 격렬한 내홍의 전조라는 우려가
'요동치는 강진'…강진원 군수 무소속 출마 관측에 민주당 대항마 관심

'요동치는 강진'…강진원 군수 무소속 출마 관측에 민주당 대항마 관심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력 후보군에 대한 무더기 징계로 혼전에 빠진 전남 강진군수 선거가 6월 지방선거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민주당으로부터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현 군수(66)의 무소속 출마가 가시화되면서 이에 맞설 민주당의 대항마가 누가 될지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번 강진군수 선거는 당초 강 군수, 차영수 전남도의원(62), 김보미 강진군의원(36·여),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6·3지선 영동군수] '수성 vs 탈환' 리턴매치…새 인물 도전 관심

[6·3지선 영동군수] '수성 vs 탈환' 리턴매치…새 인물 도전 관심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동군수 선거에서는 5명이 표밭 갈이에 한창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에는 정일택 전 영동부군수와 이수동 영동군의원 등 2명으로 압축된다. 국민의힘 후보군은 정영철 영동군수와 윤석진 전 영동군의원, 김국기 충북도의원 등 3명이다. 4년 전 윤 전 의원은 민주당 후보로, 정 전 부군수는 무소속 후보로 나서 정 군수에게 고배를 마셨다. 당시 정 군수는 득표율 49.8%로 39.6%의 윤 후보와 10.5%의 정 후보를 압도했다.
[6·3지선 옥천군수] 양당 예비주자들 공천 경쟁부터 후끈

[6·3지선 옥천군수] 양당 예비주자들 공천 경쟁부터 후끈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수 선거의 초반 관심 포인트는 각 당의 공천 결과로 귀결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선 황규철 현 군수와 김재종 전 군수가 공천장을 놓고 리턴매치를 벌인다. 이들은 2022년 당내 경선에서 붙었던 전력이 있다. 경선에서 낙마한 김 전 군수는 재기를 노리고 있고 현직 프리미엄까지 얻어 체급을 키운 황 군수는 도전에 응한다.민주당 김재종 전 옥천군수(70)는 2010년 충북도의원을 거쳐 재수 끝에 2018년 옥천군수에 당선됐으나
[6·3지선 괴산군수] 국민의힘 현 군수 독주, 민주당 3파전 치열

[6·3지선 괴산군수] 국민의힘 현 군수 독주, 민주당 3파전 치열

괴산군은 전통적으로 보수 색채가 짙은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번 괴산군수 선거는 현직 송인헌 군수(69·국민의힘)에게 민주당 소속 3명의 출마예정자가 도전하는 양상이다.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누가 후보 자리를 꿰찰지 안갯속이지만, 이차영 전 군수(64)가 민주당 공천장을 받으면 리턴매치가 성사된다.이러면 전·현직 간 실정 비판 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어느 선거보다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질 게 뻔하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나용찬 전 군수(71)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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