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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정원오 측, 경쟁후보 공세에 "말 아닌 성과로 증명…준비된 행정가"

정원오 측, 경쟁후보 공세에 "말 아닌 성과로 증명…준비된 행정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측은 5일 성수동 도시 혁신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X성수' 등 구청장 시절 정책 성과를 내세우며 "정 후보는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해 온 준비된 행정가"라고 밝혔다.정 전 구청장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 후보는 실제 성과로 답해 온 후보"라며 "이미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낸 정책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지역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李 취임 전 사진·영상 활용 금지에 與 일각 반발…"철회요청"

李 취임 전 사진·영상 활용 금지에 與 일각 반발…"철회요청"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을 홍보에 활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을 두고 반발이 일고 있다.경기지사 본경선을 치르고 있는 한준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2017년 53세 '이재명'이 2026년 53세 '한준호'에게"라는 게시글과 함께 이 대통령의 과거 영상을 올렸다.한 의원은 해당 게시글에서 "경선은 여론조사와 다른 결론이 많이 나옵니다", "대세는 일정하지 않습니까. 추세로 뚫으면 뒤집어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김부겸 지지는 대구 미래 위한 선택"

홍준표 전 대구시장 "김부겸 지지는 대구 미래 위한 선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일 "김부겸을 지지한 건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다"라고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부겸을 지지했더니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를 친다"며 이같이 썼다.그러면서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던 니들이(너희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라고 했다.앞서 홍 전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김 전 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그는 SNS에 "후임 대구시장은
조국, 출마지 발표 임박…'정치적 운명' 가를 신중한 선택

조국, 출마지 발표 임박…'정치적 운명' 가를 신중한 선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지 발표가 임박했다. 어느 지역을 택하느냐에 따라 조 대표의 향후 정치적 입지가 크게 좌우되는 만큼 막판까지 저울질이 이어지고 있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달 15일 전후로 출마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출마 방향은 재보궐선거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몇몇 후보지가 막판 검토 대상으로 압축된 것으로 전해진다. 당 내부에서는 여론조사를 포함한 다각도 검토가 진행 중이다.
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한 인물"…보궐선거 공천 시사

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한 인물"…보궐선거 공천 시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대구시장 당내 경선에서 공천배제(컷오프) 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당은 이 전 위원장을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고 있다"며 6·3 지방선거와 같은 날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달라고 사실상 요청했다.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 전 위원장께서 더불어민주당과 치열하게 싸웠던,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치열하게 싸워왔던 경험을 갖고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국민의힘에 엄청난 힘이 생
국힘 경기지사 공천 난항…장동혁 구인 나섰지만 '실패'

국힘 경기지사 공천 난항…장동혁 구인 나섰지만 '실패'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회'의 남은 과제가 경기도지사 공천으로 좁혀졌다.대구시장과 충북지사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전략적 요충지임에도 심각한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경기지사 선거가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의 마지막 퍼즐로 떠올랐다.장동혁 대표는 5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경기도는 지금 반도체가 큰 화두"라며 "양향자 최고위원도 전문가이긴 하지만, 반도체 전문가인 기업인을 모셔와 경선을 한다면 경기지사 선거
한병도 "박근혜 방문한다는 김부겸…대구 현실 판단으로 존중"

한병도 "박근혜 방문한다는 김부겸…대구 현실 판단으로 존중"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김부겸 당 대구시장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방문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대구 현실에 대한 판단으로 저는 존중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런 판단은 존중하되 박근혜 정부의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 같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KBS1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김 후보의 박 전 대통령 방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김 후보의 방문에 앞서 정부여당이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두고 아내에게 또다시 가혹한 시련을 안긴 것 같아 얼굴을 들 수 없다고 했다.김 후보는 4일 늦은 밤 SNS를 통해 "어제 아내(이유미)가 대구로 내려가면서 '목련, 작약, 히아신스 등이 개화를 기다리고 있는 이때, 또 선거 그것도 대구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라는 문자를 보내왔다"고 소개했다.이어 "저만 그런지, 세상의 모든 남편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평생 아내
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오늘 대구스타디움서 대면

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오늘 대구스타디움서 대면

6·3 지방선거가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구시장 여야 주자 대부분이 5일 첫 대면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후 법원 가처분 신청이 기각돼 '무소속' 출마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주호영 의원 등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다.두 사람은 2020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구갑을 놓고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주 의원이 김 전 총리를 누
민주 완주군수 경선 4자 대결…'反유희태' 연대가 최대 변수

민주 완주군수 경선 4자 대결…'反유희태' 연대가 최대 변수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이 4자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서 이른바 '(反)유희태' 후보들의 연대 여부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완주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내 경선이 오는 10~11일 이틀간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득표율 50%를 넘는 후보가 없으면 상위 후보 2명 대상으로 20~21일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이번 경선은 재선을 노리는 유희태 군수와 서남용·이돈승·임상규 예비후보 간 4파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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