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CJ, K컬처 국가대표로 파리올림픽 함께 뛴다

CJ(001040)그룹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로 2024 파리올림픽 'K-컬처' 국가대표로 활약한다고 18일 밝혔다.26일부터 8월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팀 코리아 선수단에 한식 제품을 지원하고, 대회 기간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 문화와 음식을 알린다.CJ는 7년째 대한체육회와 인연을 맺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CJ, K컬처 국가대표로 파리올림픽 함께 뛴다

이석희 SK온 사장 "배터리는 '정해진 미래'…3사 합병으로 시너지"

이석희 SK온 사장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과의 합병에 대해 "앞으로 10년 후에도 차별적 우위를 가져가면서 장기 성장성을 유지하는 SK온이 되기 위해선 교두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전날(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사옥에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합병 설명회를 열고 "SK온은 성장성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
이석희 SK온 사장 "배터리는 '정해진 미래'…3사 합병으로 시너지"

효성 IT 계열사 새 사령탑…TNS 최방섭, ITX 홍혜진(종합)

㈜효성(004800)이 IT 사업 부문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하며 해당 부문 전열 정비에 나섰다.효성TNS(352900)는 18일 이사회에서 최방섭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87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개발, 마케팅, 영업, 전략 업무 등을 맡았다.최 대표는 삼성전자 유럽 영업총괄을 맡아 유럽 TV 시장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효성 IT 계열사 새 사령탑…TNS 최방섭, ITX 홍혜진(종합)

'HBM' 다음은 'CXL'… AI 시대 'D램 고속도로' 선점 나선 삼성

"올해 하반기부터 CXL(Compute Express Link,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시장이 열릴 것입니다."최장석 삼성전자(005930) 메모리사업부 신사업기획팀장(상무)은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열린 '삼성전자 CXL 솔루션 설명회'에서 이렇게 말했다.삼성전자가 곧 개화할 CXL 시장 선점에 나선다.CXL의 의미는 '빠르게 연결해서 연산한다
'HBM' 다음은 'CXL'… AI 시대 'D램 고속도로' 선점 나선 삼성

"수당 대신 3년 후 회사 주식으로 받을래요"…한화 RSU, 팀장급 확대

한화(000880)그룹이 대표이사와 임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성과포상 제도인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적용 대상을 주요 계열사 팀장급까지 확대한다. 팀장급 RSU 적용은 당초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올 하반기로 시점을 앞당겼다.한화그룹은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한화솔루션 5개 계열사 소속 팀장급 1116명을 대상으로 RS
"수당 대신 3년 후 회사 주식으로 받을래요"…한화 RSU, 팀장급 확대

"'팀코리아' 체코 원전 수주 쾌거…유럽 진출 교두보될 것"(종합)

경제계가 한국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주 성과를 축하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논평을 내고 "기업과 정부가 원팀으로 힘을 모아 체코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기술력과 건설 능력 그리고 정부의 전방위 외교 노력이 한 데 어우러져 빚어낸 팀코리아의 쾌거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체코 산
"'팀코리아' 체코 원전 수주 쾌거…유럽 진출 교두보될 것"(종합)

SK E&S "'3조 투자' 사모펀드 KKR과 합병 협의 중…변수 없을 것"

SK E&S는 18일 투자자인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SK이노베이션(096770)과의 합병을 반대할 가능성에 대해 "기존 발행 취지대로 KKR과 (투자를) 유지하는 쪽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서건기 SK E&S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합병 법인에
SK E&S "'3조 투자' 사모펀드 KKR과 합병 협의 중…변수 없을 것"

박상규 SK이노 사장 "SK E&S와 '시너지 TF' 가동…합병 효과 극대화"

박상규 SK이노베이션(096770) 사장은 18일 SK E&S와의 합병과 관련해 "양사 간 공동으로 시너지 TF(태스크포스)를 만들어 구체적 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밝혔다.박 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1월까지 시너지 구체화를 위한 시간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사 합병 법인이 출범하는 11월 1일 전까지 TF를 가
박상규 SK이노 사장 "SK E&S와 '시너지 TF' 가동…합병 효과 극대화"

박상규 SK이노 사장 "SK E&S, 사내독립기업으로…상장 계획 없다"

박상규 SK이노베이션(096770)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방식은 독립적 경영이 가능한 '수평적 합병'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SK E&S의 상장 계획에 대해선 "양사 시너지를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일축했다.박 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양사 합병에서) 제일 중요한 것
박상규 SK이노 사장 "SK E&S, 사내독립기업으로…상장 계획 없다"

허태수 GS 회장 "경영환경 급변, 신사업 적기…적극적 M&A 검토"

허태수 GS(078930)그룹 회장은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둔화와 석유화학과 반도체, 배터리처럼 산업을 주도해 온 영역조차 어려움을 겪는 등 사업 환경의 변화가 매우 엄중한 시점"이라며 "적극적인 투자와 인수합병(M&A)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허 회장은 지난 17일 'GS 임원 모임'에서 올해 대외 경영 환경에 대해 "이러한 환경 변화는 산업계
허태수 GS 회장 "경영환경 급변, 신사업 적기…적극적 M&A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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