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오너 남승우 전 총괄 CEO, 모교 서울대에 주식 10만주 증여
풀무원(017810)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남승우 전 총괄CEO가 모교인 서울대학교의 국가미래전략원에 풀무원 주식 10만 주를 기부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 전 CEO는 지난 5일 보유 중이던 풀무원 보통주 10만 주를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에 무상 증여했다.이번 기부로 남 전 CEO의 풀무원 보유 주식은 기존 2133만5780주에서 2123만5780주로 줄었다. 지분율도 55.97%에서 55.71%로 0.26%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