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
전통의 물류기업 한진(002320)이 글로벌 e스포츠 무대를 통해 젊은 세대 공략에 나섰다. 단순 물류 서비스를 넘어 '젊고 혁신적인 종합 물류'로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의하겠다는 전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최근 브리온e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2028년까지 3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한진은 국내 e스포츠 리그 중에서도 글로벌 시청층이 두터운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