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보다 창업은 간절한 나의 목표"…'모두의 창업' 창업 열기는 여전
사실 상금 때문만은 아닙니다.누군가 내 아이디어에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준 것 자체가 큰 힘이 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합격자인 직장인 홍준모 씨(48)는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중기부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일부 참여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에 나섰으며, 다음 달 예정됐던 2차 프로젝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