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ㆍ정책

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대동(000490)·대동기어(008830)·대동금속(020400) 등 대동그룹 상장 3사가 농기계·부품 중심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 로봇 핵심 부품, 첨단소재로 확장하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내놨다.농기계·부품 중심에서 로봇 핵심 부품과 반도체·방산·데이터센터 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2030년까지 외형·수익성·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대동, '농업 피지컬 AI' 전략…구독형 플랫폼 기업
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옴부즈만 규제망치]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해도 '학교장터' 실적 유지된다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더라도 학교장터(S2B)에서 쌓아온 거래 실적이 리셋되지 않고 그대로 인정된다.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장터(S2B)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학교장터(S2B)는 학교 물품 거래를 위한 공공구매 플랫폼으로, 교육기관과 공급업체가 물품을 거래하는 온라인 장터다.아주 큰 단위의 계약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G2B)'를 이용하지만, 학교 운영에 필요
[옴부즈만 규제망치]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해도 '학교장터' 실적 유지된다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설립한다…소공연, 티오더와 공동 연구

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민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티오더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공동 연구와 교육 사업 추진에 나선다.7일 업계에 따르면 소공연은 티오더와 공동 정책연구센터 출범과 AI 교육 사업 추진에 합의하고 이달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가칭) 공동 설립 △전국 단위 AI 활용 교육 추진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지표 개발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소상공인 정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설립한다…소공연, 티오더와 공동 연구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가속"

헥토파이낸셜(234340)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발판 삼아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정산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헥토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75억 원과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와 149.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512억 원, 영업이익은 10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 원을 넘어섰다.회원제 기반 간편 현금결제와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가속"

에이피알 "중동 영향 제한적…연매출 2조 후반 충분히 달성"(종합)

물류비가 1분기 많이 상승했고 2분기에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지만, 에이피알 사업 전반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에이피알(278470)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해상 운임 불안과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7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자재 수급과 원가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가격 인상 협조를 받고 있고 협력사와 긴밀히
에이피알 "중동 영향 제한적…연매출 2조 후반 충분히 달성"(종합)

"무분규·무쟁의 노사상생"…SK인텔릭스, 노사 협력 모델 '주목'

SK인텔릭스(옛 SK매직)의 포용적 고용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노사 협력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문철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은 올해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은 노동과 관련 사회적 인식 제고와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협력 증진, 갈등 해소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이다.SK인텔릭스는 노조와의 협력을
"무분규·무쟁의 노사상생"…SK인텔릭스, 노사 협력 모델 '주목'

벤처기업協 "AI 도입 선택 아닌 생존…벤처 81% 데이터 장벽 갇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벤처·스타트업의 생존 전략도 재편되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에서 'The Age of Agentic AI – 벤처·스타트업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제40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었다.에이전틱 AI는 기존 '명령→응답' 구조를 넘어 '목표→계획→실행→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자율형 AI를 의미한다. 사용자의 지
벤처기업協 "AI 도입 선택 아닌 생존…벤처 81% 데이터 장벽 갇혀"

"청년 창업 현장 찾는다"…중기부 1·2차관, 전국 소통 행보

중소벤처기업부 1·2차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해 전국 대학과 지역 현장을 찾아 청년 창업 활성화에 나섰다.7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날 노용석 제1차관과 이병권 제2차관이 각각 현장을 방문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창업 애로사항을 점검했다.노용석 차관은 광주과학기술원(GIST)을 찾아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구 성과 사업화와 창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술 기반 창업 아이디어와 정책 개선 방
"청년 창업 현장 찾는다"…중기부 1·2차관, 전국 소통 행보

"아이디어, 지역 제조현장서 제품화"…중기부, 협업 과제 43개 선정

아이디어는 있지만 생산 기반이 부족한 창업기업과 제조 역량을 보유한 소공인을 연결하는 협업 지원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기업과 소공인을 연결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협업 지원에 나선다.7일 중기부에 따르면 창업기업과 소공인이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협업 과제 43개를 최종 선정하고, 과제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의 혁신성과 제조 소기업의 현장 기술력을 결합해 지역 기반 제조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아이디어, 지역 제조현장서 제품화"…중기부, 협업 과제 43개 선정

소상공인 아이디어 제품화 돕는다…중기부, 400억 규모 지원

정부가 지역 생활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소상공인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4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소상공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편성됐다. 제품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민간 협력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업의 완
소상공인 아이디어 제품화 돕는다…중기부, 400억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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