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 "햇빛도 못 본 2살 막내, 너무 안타까워" 눈물차량 압류 등 생활고…현장서 "아내에게 미안하다" 유서19일 오전 9시께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지난 18일 이곳 안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2026.3.19ⓒ 뉴스1 박정현 기자19일 오전 9시께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우편함에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붙어있다. 지난 18일 빌라의 한 방 안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2026.3.19ⓒ 뉴스1 박정현 기자19일 오전 9시께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의 잠금장치와 손잡이가 뜯겨있다. 지난 18일 이곳 안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2026.3.19ⓒ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생활고일가족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서 나무 심기 행사울산 남구 자전거 무료대여소 운영…11월까지관련 기사휴정기 마친 광주 법원 굵직한 재판들 줄줄이 재개'대구 일가족 사망'에 부검 안 한다…생활고 없었는데 왜 극단 선택'생활고 이유' 바다 돌진해 아내와 두 아들 살해 40대 구속 송치"생활고·구속 두려워"…처자식 싣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자백"1억 6천 빚에" 차량 빠뜨려 아내·두 아들 살해 40대 가장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