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는다"…대전에 '정밀위치 측정 기술'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5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위치정보 서비스의 한계를 개선한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개발했다.정밀위치측정 기술은 기지국, Wi-Fi, 블루투스, 기압 등 정보를 복합 활용하여 위치 오차를 기존 약 30m에서 15m 수준으로 줄였다.수평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건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