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2차 종전 협상, 20일 파키스탄 개최 가능성 무게
미국과 이란의 두 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20일 중재국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WSJ에 "20일 파키스탄에서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며 "협상팀이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대기 중"이라고 말했다.CNN 역시 이란 관리들을 인용해 새로운 협상이 2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협상단이 19일 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