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구조·임금체계·청년일자리 등 의제 확장…사회적 대화 2.0 본궤도유연성·안전망 등 해법 놓고는 시각차…향후 논의 과정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노사정공동선언문을 들은 후 박수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노사정김영훈이재명손경식김동명고용구조양극화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첫 타깃은 '공공부문'…사용자성 판단 10건 중 9건 몰려108곳 점검했더니 72곳이 위반…'가짜 3.3' 고용 실태 드러나박종홍 기자 한화에어로 아리온스멧, 軍 다목적 무인차량 성능평가 단독 완수손경식 경총 회장 "노사 간 협력·신뢰 중요…노동계 협력 절실"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사회적 대화 방식 바꾼다…경사노위·중노위, 노동시장 격차 해소 대응민주노총·경사노위 26년 만에 공식 회동…내일 상견례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노동장관 "안전의무 위반 적발 시 10월부터 즉시 사법조치"[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