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구조·임금체계·청년일자리 등 의제 확장…사회적 대화 2.0 본궤도유연성·안전망 등 해법 놓고는 시각차…향후 논의 과정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노사정공동선언문을 들은 후 박수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 맞이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노사정김영훈이재명손경식김동명고용구조양극화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박종홍 기자 포스코퓨처엠, 영업익 821억, 전년比 23%↑…기대치 4배 웃돌아(종합)포스코퓨처엠 3Q 영업이익 821억, 전년比 23.2%↑…매출 8348억원관련 기사초광역특구 노사정 6차 실무협의… 대화 목표·논의 순서 협의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