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ㆍ교통

자배원,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 '복지로' 등재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자동차사고 피해자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5일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 사업'을 범정부 복지포털 '복지로'에 등재했다고 18일 밝혔다.복지로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포털로 국민이 자신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중앙부처·지자체·민간의 수천 개 복지서비스를 한곳에서 조회하고, 일부는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상담·모의계산까지 할 수 있다.복지로 등재는 국토교통부와 유관 부
자배원,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 '복지로' 등재

사당역 출근길 혼잡도 10%p↓, 대광위원장 "대중교통 여유 찾겠다"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서울 지하철 2·4호선 사당역을 찾아 출근길 지하철 혼잡완화 대책 추진 상황과 시민 체감 효과를 점검했다.18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28일 발표한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의 현장 이행 상황과 지하철 증차 효과를 가장 혼잡한 출근 시간대에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4월 13일부터 혼잡도가 높은 2호선, 7호선을 대상으로 출퇴근
사당역 출근길 혼잡도 10%p↓, 대광위원장 "대중교통 여유 찾겠다"

코레일, 신규 개발사업 대상 철도부지 5곳 청사진 제시

코레일이 부산, 서광주, 순천 역세권, 옛 원주역, 용산삼각지 등 유휴 철도부지 5곳의 개발사업 구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유휴 철도부지는 철도 운영 과정에서 사용되지 않거나 활용도가 낮아진 철도 관련 토지와 시설 부지를 말한다. 코레일은 이러한 유휴 철도부지를 민간과 협력해 개발함으로써 철도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철도 이용 편의 증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코레일은 '개발정보교류 포털'을 통해 신규 철도부지 개발사업 관련
코레일, 신규 개발사업 대상 철도부지 5곳 청사진 제시

철도공단 이사장 공모 18일 시작…대형 철도사업 정상화 기대

국가철도공단이 신임 이사장 선임 절차를 다시 시작한다. 업계에서는 차기 이사장 선임이 마무리되면 GTX와 철도지하화, 대형 철도 발주사업 등 주요 현안의 의사결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이날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공단은 앞서 지난 4월 이사장 공모를 진행해 후보군을 추린 뒤 인선 절차를 밟아왔다. 그러나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 안전 이슈가 잇따라 발
철도공단 이사장 공모 18일 시작…대형 철도사업 정상화 기대

8월부터 아파트 주차장 '길막 주차' 견인·과태료 가능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서울 강남구의 한 공동주택을 방문해 오는 8월 시행되는 주차장법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노외주차장이나 부설주차장 출입구에 차량을 세워 다른 차량의 진출입을 방해할 경우 견인 또는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된다.이번 방문은 과거 주차장 진출입 방해로 주민 불편이 발생했던 현장을 직접 찾아 개정 취지를 설명하고, 제도 시행에 앞서 관리주체
8월부터 아파트 주차장 '길막 주차' 견인·과태료 가능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국토교통부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면 반박했다.국토부는 "다음달부터 모두의카드(K패스)와 기후동행카드가 통합된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난 5일 서울시로부터 기후동행카드의 모두의 카드 가입 요청을 받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검토 중"이라고 했다.이어 "대광위에서는 시스템 개편과 예산 소요, 국민 편의 등을 종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공모 18일 시작…'안전·GTX' 적임자 찾는다

국가철도공단이 신임 이사장 선임 절차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최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이 잇따르면서 조직 안정화와 안전관리 역량을 갖춘 인사 선임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18일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낸다.공단은 앞서 지난 4월 초 이사장 공모를 마감한 뒤 후보군 6명을 추려 인선 절차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철도·건설 현장에서 안전 이슈가 잇따라 불거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공모 18일 시작…'안전·GTX' 적임자 찾는다

TS, 미래차 안전관리 국제 논의 주도…CITA 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8일까지 이틀간 대전에서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는 전 세계 50여 개국의 정부기관·자동차 검사기관·관련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유엔(UN) 자문기구다. 자동차 안전과 환경관리 정책 협력을 수행한다.이번 컨퍼런스는 'Beyond the step: Realizing Intelligent & Sustainable Mobili
TS, 미래차 안전관리 국제 논의 주도…CITA 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공무원 대상 모빌리티 정책설명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방정부의 모빌리티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사업과 데이터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TS는 17일 '2026년 상반기 모빌리티 정책설명회'를 열고 모빌리티 분야 정부 지원사업과 국가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20여개 지방정부에서 60여명의 모빌리티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모빌리티 특화형 강소형 스마트도시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공무원 대상 모빌리티 정책설명회 개최

자율주행·UAM·AI시티 한자리에…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개막

자율주행차와 도심항공교통(UAM), AI 기반 스마트도시, 우주항공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대기업 참여가 확대되면서 미래 국토·교통 기술이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체험형 전시가 대폭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역대 최대 규모…현대차·대한항공·KAI 총출동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은 2
자율주행·UAM·AI시티 한자리에…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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