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ㆍ교통

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선책 마련을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 사장 직무대행의 직속 독립조직으로 휴게소 운영 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7일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지난 1월부터 실시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감사 결과,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는 지난 40여 년간 정관에 명시된 공익사업은 외면한 채 자회사인 H&D
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

용인시 버스 300대로 포트홀 살핀다…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 확대

경기 용인특례시는 시내버스 중심으로 운영하던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마을버스, 공무차량 등 300대 규모로 확대해 실시간 도로 위험 분석·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또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과 국민신문고를 연계해 전국 최초로 도로 파손 검출부터 민원 처리까지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시는 마을버스 53대와 공무차량 147대에 도로 데이터를 분석해 포트홀 등 도로 위험 요소를 검출할 수 있는 실시간 이동 측위
용인시 버스 300대로 포트홀 살핀다…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 확대

도공 퇴직자들 4억 생일파티…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

국토교통부가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의 탈세 의혹에 대해 세무조사를 의뢰하고, 도로공사의 특혜·비위 의혹은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국토부는 7일 지난 1월부터 실시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감사는 도공 퇴직자 단체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게 휴게소를 장기간 사실상 운영하고 있다는 국회·언론의 지적에 따라 실시됐다. 비영리법인 운영의 적정성과 도공과 도성회 자회사 간 휴게시설 입찰·계약 과정에서의 특혜
도공 퇴직자들 4억 생일파티…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

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관계자 초청 연수 진행

국가철도공단이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정책 결정자들을 초청해 K-철도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중앙아시아 도시철도 시장 공략과 향후 사업 수주 기반 확대를 위한 행보다.6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국내 기업과 K-철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추진 중인 '두샨베 도시철도 토털 컨설팅 사업'의 일환이다.두샨베 도시철도 건설 추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운영 체계 마련 등을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초청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
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관계자 초청 연수 진행

제천~단양 국도 아스팔트 깨짐 등 '표면공사' 6월 말까지 추진

충주국도유지관리사무소는 충북 제천과 단양을 잇는 국도에서 아스팔트 깨짐 등의 표면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뉴스1 2025년 7월 10·24일 보도).사무소는 다음 달 말까지 국도 5호선인 제천시 대랑동 안동 2교와 단양군 매포읍 고양리 1·2교 위에서 밖으로 밀리거나 솟아오른 아스팔트 표면 공사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 교량들은 그동안 아스팔트가 마치 녹은 아이스크림처럼 변형돼 차량 운행에 지장을 줬다. 녹아내린 것처럼 보인 아스팔
제천~단양 국도 아스팔트 깨짐 등 '표면공사' 6월 말까지 추진

TS, 교통약자 관점서 철도 역사 점검…전국 119곳 대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올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철도 역사 점검에 나선다.공단은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19개 역사를 대상으로 '철도 역사 역지사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역지사지 점검은 교통약자의 관점에서 철도 역사 내 개선 필요 사항을 발굴하는 점검 방식이다.특히 일반 승하차 인원뿐 아니라 장애인 이용 빈도가 높은 서울역(1호선), 종로3가역(1호선), 신도림역(2호선) 등은 시민참여단과 합
TS, 교통약자 관점서 철도 역사 점검…전국 119곳 대상

자율주행 규제 풀고 권한 넘긴다…지자체 '시범지구' 수시 지정

정부가 자율주행 규제를 손질하고 지방정부 권한을 확대한다. 자율주행 서비스를 일상 교통수단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전국 17개 시·도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부터 실증까지 전 주기를 논의하는 광역 협의체도 가동된다.국토교통부는 5월 7일 화성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자율주행 기업이 참여하는 '제4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광역협의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자율주행 규제 풀고 권한 넘긴다…지자체 '시범지구' 수시 지정

배달 전기 이륜차 보험료 17.5% 할인…78만→65만원으로 낮춘다

배달용 전기 이륜차 공제보험료 할인율이 기존 1%에서 17.5%로 커진다. 전기 이륜차 공제 상품 연간 보험료는 약 78만 원에서 약 65만 원으로 13만 원가량 줄어 배달 종사자의 부담이 눈에 띄게 낮아진다.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이번 전기 이륜차 보험료 인하는 5월 6일 가입 분부터 적용된다고 5일 밝혔다.공제 상품 기준 전기 이륜차 연간 보험료는 약 65만 원으로 보험사 온라인 평균 106만 원보다 낮고 같은 조건의 내연기관 이륜
배달 전기 이륜차 보험료 17.5% 할인…78만→65만원으로 낮춘다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 서울 방향 정체 집중…서울→부산 5시간10분

어린이날인 5일은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로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될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전국 517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1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집계됐다.서울 방향은 영동선과 서울 양양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할 전망이다.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9~10시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이 되고 오후 8~9시쯤 풀릴 것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 서울 방향 정체 집중…서울→부산 5시간10분

고양은평선 설계 안전 점검…교통안전공단 진단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고양은평선 광역철도에 대한 설계단계 안전진단에 착수한다.TS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를 대상으로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고양은평선 광역철도는 새절역(서울 은평구)과 고양시청(고양 덕양구)을 잇는 총연장 16.0㎞의 노선이다.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은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한 1㎞ 이상의 철도를 설치할 때 이용자 측면에서 열차 운행, 철도시설 이용, 타 교통과의 연계 시 발생하는 위험 요
고양은평선 설계 안전 점검…교통안전공단 진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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