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경선 선거운동 21~28일 계획에 "유권자 판단 기회 박탈"TV토론 3회 이상 요구…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 결심' 시사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지사 선거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19일 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 예비후보(왼쪽부터)가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본경선 일정을 늦춰달라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김재원백승주최경환남승렬 기자 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김부겸 "흐름 잡아" vs 추경호 "권력 견제"…주말 유세 총력전(종합)관련 기사서울시장 선거 D-3…정원오·오세훈, 나란히 서울 전역서 '총력전'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사전투표 둘째 날 전재수·박형준 부산 곳곳 누비며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