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경선 선거운동 21~28일 계획에 "유권자 판단 기회 박탈"TV토론 3회 이상 요구…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 결심' 시사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지사 선거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19일 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 예비후보(왼쪽부터)가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본경선 일정을 늦춰달라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김재원백승주최경환남승렬 기자 김위상 "광역상수도 10곳 중 7곳 20년 이상 노후…50년 이상도 105㎞"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 어르신 3만2159명에 비상 돌봄체계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