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경선 선거운동 21~28일 계획에 "유권자 판단 기회 박탈"TV토론 3회 이상 요구…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 결심' 시사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지사 선거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19일 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 예비후보(왼쪽부터)가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본경선 일정을 늦춰달라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김재원백승주최경환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관련 기사우상호, 횡성 e-모빌리티캠퍼스 방문…"모빌리티·AI로봇 거점 만들 것"'컷오프' 박맹우 무소속 출마 선언…울산시장 '4파전' 재편(종합)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